제243회울주군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 제6호
  • 울산광역시울주군의회사무국


일시: 2026년2월6일(금) 오전 10시
장소: 제1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상정된 안건
1. 2026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가. 보건소
나. 읍면
다. 시설관리공단
라. 울주문화재단
마. 울주복지재단

(10시01분개의)

의장 최길영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3회 울주군의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보건소와 읍면, 시설관리공단, 울주문화재단 그리고 울주복지재단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위로 올리기
가. 보건소 위로 올리기
나. 읍면 위로 올리기
다. 시설관리공단 위로 올리기
라. 울주문화재단 위로 올리기
마. 울주복지재단 위로 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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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계속해서 상정합니다.
  보건소 소관 업무보고는 보건과와 건강관리과, 남부통합보건지소의 업무보고를 순서대로 청취하신 뒤에 질의 및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보건과 소관 업무보고는 보건과장의 부재로 보건소장께서 보건소 소관 업무 총괄 보고에 이어 일괄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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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반갑습니다. 보건소장 유점숙입니다.
  군민의 보건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신 최길영 의장님을 비롯한 군의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인사)
  지금부터 보건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총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739페이지입니다. 올해 정책목표는 군민 모두가 누리는 건강 울주 실현입니다. 
  정책목표 달성을 위한 추진전략으로는 군민의 건강한 삶과 안전한 울주 구현, 군민 건강과 질병 예방을 선도하는 행복 울주 구현, 치매서비스 접근성 향상 및 돌봄지원 강화입니다. 
  2026년에도 보건소 전 직원이 합심하여 군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어서 보건과 소관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보건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인사)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참조】 
· 2026년 주요업무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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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강관리과장께서는 건강관리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하실 때 업무보고만 하시고요. 뒤에 앉아계시는 팀장님 인사는 안 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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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과장 김준기  반갑습니다. 건강관리과장 김준기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도 건강관리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참조】
· 2026년 주요업무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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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건강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남부통합보건소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남부통합보건지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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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통합보건지소장 이우갑  반갑습니다. 남부통합보건지소장 이우갑입니다.
  지금부터 남부통합보건지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참조】
· 2026년 주요업무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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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남부통합보건지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지금부터 보건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빨리 드세요. 김시욱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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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의원  김시욱입니다.
  소장님, 754페이지 울주병원 개원 관련해서 지금 ’26년 상반기 개원이라고 돼 있거든요.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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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지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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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의원  개원이 언제 가능하다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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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지금 계획은 상반기로 돼 있는데요. 준공이랄까 이런 부분들을 감안하면 저희가 사전 운영 준비기간이 한 두 달 정도 되거든요. 준공이 제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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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의원  준공이 언제 되나요? 지금 상황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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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원래는 준공이 5, 6월로 돼 있거든요. 그러면 저희가 빨리 준비해서 상반기에 개원을 하려고 하는데 준공이 조금 늦어질 수 있고요. 저희가 최대한 문제 없이 모든 시설을 잘해서 운영하도록 지금 열심히 준비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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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의원  그러니까 지금 다 파악하고 계시잖아요. 현 시점에서 준공이 언제로 예상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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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준공은 5월로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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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의원  아니 5월로 돼 있는데 5월에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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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지금 계속 공사를 하고 있는 진행 중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제가 정확하게 5월에 된다는 거는 제가 확신을 말씀드릴 수는 없고요. 그렇게 되도록 지금 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설지원과에서 지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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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의원  소장님, 지금 원래 목표는 5월에 준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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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예, 5월에 목표가 준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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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의원  근데 지금 5월에 정확하게 준공이 되는지 안 되는지 시설지원과에서 하고 있으니까 잘 모르겠다 이 말씀이네요? 맞춰서 준공되고 나면 또 두 달 정도 시범운영을 하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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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시범운영기간을 최대한 저희가 두 달로 보는데 우리가 운영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시설을 어떻게 개원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거든요. 왜냐하면 조금 빨리 되는 데는 빨리 우리가 개원할 수 있고 조금 안 되는 데는 뒤에 할 수 있는데 그 상황 봐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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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의원  의료기기나 이런 거는 다 구매가 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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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예, 계속 기기는 구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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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의원  구입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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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지금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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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의원  진행 중이고, 그럼 준공은 5월에 될지 안 될지 모르고 시범 운영은 해야 되고, 의사라든지 다른 인력들은 다 수급이 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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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지금 현재 다른 인력들은 모집하는 데 그렇게 어려움이 없는데 의사선생님이 어렵거든요. 그래서 우리 위탁의료기관에서도 지금부터 계속 모집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최선을 다해서 개원까지는 각 과가 운영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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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의원  당연히 최선을 다해서 그렇게 하셔야 되는데, 지금 말씀하신 걸 종합해 보면 상반기에 개원이 안 된다는 말씀이거든요. 그죠? 제가 질타하는 거 아닙니다. 질타하는 게 아니고 지금 봤을 때는 상반기 개원이 어려워요. 지금 상황에서. 저희가 478억이라는 군민 혈세를 들여서 병원을 만드는데 개원 목표는 제가 봤을 때 이미 못 지킬 것 같은데 이왕 하시는 거 제대로 된 병원으로, 너무 성급하게 조바심 내서 그렇게 하시다가 보면 결국 탈이 납니다. 그래서 제대로 된 병원을 개원하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지난번에는 기획예산실에서 이 업무를 계속 하셨어요. 그래서 지난번 우리가 예산 심의할 때라든지 아니면 그럴 때 작년에도 기획예산실에 계속 주문을 한 게 결국 군민 혈세 500억이 들어가는 군립병원인데 여기에 의사선생님까지는 그렇다 치고 간호인력이라든지 아니면 관리직이라든지 하물며 이걸 운영하려면 경비도 있을 것이고 청소도 있을 거예요. 이런 인력들은 일단 무조건 군민을 우선적으로 채용하셔야 됩니다. 업체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슨 업체든 식당이든 뭐든 위탁을 주는 게 있으면 울주군 우선 조례도 있지 않습니까? 울주군 구매 조례 우선 해야 되는 그 조례도 있는데 거기에 따라서, 특히나 이런 공공시설 같은 경우에는 최대한 울주군민이 채용될 수 있도록 그거는 꼭 지켜주셔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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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일반직이 70여명 되거든요. 전문직은 전문성을 가지고 뽑아야 되니까 그렇고, 일반직 70명 정도는 우리 위탁기관하고 협의를 꼭 해서 울주군민이 채용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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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의원  울주군민이 채용되고 그 외 많이 있을 거예요. 청소나 경비나 아니면 식당이나 이런 것도 위탁을 주나요? 아니면 직영을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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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직접 뽑습니다. 인력은 직접 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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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의원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꼭 우리 군민이 우선 채용될 수 있도록, 저희가 다른 거 없습니다. 일자리지원과까지 만들어서 울주군민을 채용하면 기업들한테 인센티브를 주고 있는데 우리 군에서 만든 군립병원에 울주군민이 채용이 안 된다는 거는 말이 안 되는 거거든요. 꼭 지켜주셔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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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예,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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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의원  나중에 혹시라도 채용이 다 되면 울주군민이 채용된 비율이 어느 정도 되는지 그것도 의회로 꼭 보고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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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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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의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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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김상용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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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의원  반갑습니다. 김상용 의원입니다.
  보건과장님이 교육 중이라서 소장님한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요즘 울주보건소에 최고 걱정거리가 뭡니까? 걱정거리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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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네,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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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의원  보니까 2월 3일자 신문에 보면 울주군 남부통합보건지소 의사가 이번 달 말부터 면직을 하는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걱정 안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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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지금 조례가 통과되고 예산을 확보해서 2월에 공고를 합니다. 그래서 3월에 나가시는 분이 진료 공백이 없도록 저희가 꼭 채용해서 3월부터는 문제없게 진료가 유지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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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의원  언론에 보니까 일곱 차례 채용공고를 냈는데 지원자가 아무도 없다고 그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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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그때는 저희가 임기제 공무원으로 연봉이 1억 정도밖에 안 됐거든요. 근데 이번에 업무위탁으로 1인 기업으로 채용을 하다 보니 연봉이 1억 5000 정도 됩니다. 그래서 문의하신 분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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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의원  그럼 연봉 1억 5000만 원으로 상향시키니까 지금 문의하는 의사들이 있다, 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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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예,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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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의원  그러니까 공백 없이 차질 없이 운영할 수 있도록 의사를 꼭 채용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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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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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의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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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분 질의하실 의원 없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다음 부서 업무보고 청취를 위하여 정회를, 할 필요가 없네요. 
  정회? 아, 바꿔야 되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19분회의중지)

(10시22분계속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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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보고 청취에 앞서 읍면 보고 진행 순서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읍면 순으로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청취하신 후 질의 및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읍면장님께서는 읍면별 특색이나 신규 시책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오늘 이 자리에 우리 김효준 범서읍장님이 아마 우리 8대 의원이 계시는 동안에는 이번이 마지막이 아니겠나 생각돼서 감회라든지 이걸 덧붙여서 말씀하시면 되겠습니다. 알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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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서읍장 김효준  예.
      (일동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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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지금부터 범서읍, 온산읍, 언양읍, 온양읍, 청량읍, 삼남읍 순서대로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먼저 범서읍장께서는 범서읍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뒤에 팀장님들은 소개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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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서읍장 김효준  반갑습니다. 범서읍장 김효준입니다.
  23만 울주군민의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늘 헌신해 주시는 최길영 의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 범서읍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 범서읍 소속 과장님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인사)
  지금부터 범서읍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참조】 
· 2026년 주요업무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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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들어가지 말고 거기 서서 인사말을 한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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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서읍장 김효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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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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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서읍장 김효준  인사말 하면 바로 나가야 되는 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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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아니 앉아서 같이 마치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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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서읍장 김효준  먼저 말할 기회를 주신 의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 말이 있더라고요. 풀잎은 이슬을 만나야 영롱하고 갈대는 바람을 만나야 노래를 부른답니다. 저는 울주군이라는 좋은 인연을 만나서 이렇게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게 된 것 같고, 우리 의장님을 비롯한 많은 의원님의 격려 속에 아직 좀 남기는 남았지만 마무리를 잘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리고 앞으로 울주군민으로 또 범서읍민으로 제2의 인생을 열심히 잘 살고 모든 의원님들을 응원하면서 울주군의 지역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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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들, 회의장이라고 박수는 못 치는데 마음으로 박수 보내주세요. 쳐도 되겠어요? 
      (일동 박수)
  우리 운영위원장님 셉니다. 
  고생했습니다. 범서읍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온산읍장께서는 온산읍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보고하는 데서 반으로 줄여서 보고 하세요. 
      (일동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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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읍장 이준호  반갑습니다. 온산읍장 이준호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 온산읍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참조】
· 2026년 주요업무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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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온산읍장 수고하셨습니다.
  보고는 역시 깔끔하게 잘했습니다. 
  이어서 언양읍장께서는 언양읍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깔끔하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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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읍장 임명희  반갑습니다. 언양읍장 임명희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도 언양읍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참조】
· 2026년 주요업무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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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언양읍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 온양읍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온양읍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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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읍장 서천천  반갑습니다. 온양읍장 서천천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도 온양읍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참조】
· 2026년 주요업무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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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온양읍장님, 서 있어 보세요. 왜 들어갑니까. KTX-이음 타고 어디까지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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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읍장 서천천  KTX-이음 타고 청량리까지 다녀왔고요. 온양읍이 청량리까지 달리도록 열심히 힘차게 올 한 해 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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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올해는 많이 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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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읍장 서천천  예,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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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온양읍민 한 사람이 한번 청량리 가기 운동해서 매상을 올려야 차를 많이 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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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읍장 서천천  수요 증가를 위해서 저희 릴레이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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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온양읍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 청량읍장께서는 청량읍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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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읍장 박계근  반갑습니다. 청량읍장 박계근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 청량읍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참조】
· 2026년 주요업무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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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청량읍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삼남읍장께서는 삼남읍 소관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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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읍장 제순경  반갑습니다. 삼남읍장 제순경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도 삼남읍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참조】
· 2026년 주요업무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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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삼남읍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에 앞서 질의·답변 방식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읍면은 공통적인 업무가 많기 때문에 한 개 읍면씩 질의·답변하는 것보다 6개 읍, 6개 면에 대하여 자유롭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읍별 주요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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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이상걸 의원입니다. 행정 일선에서 우리 읍장님들 수고 많습니다.
  전체적으로 제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읍면은 우리 행정에서 대민 접촉이 가장 빈번하게 발생되는 곳이죠? 맞습니까? 
  제가 여기 주민만족도 자료를 요청해서 봤는데 읍 같은 경우에는 범서읍하고 삼남읍이 있는데 삼남읍 같은 경우에는 2025년도 순위가 10위예요. 그다음에 범서읍은 12위이고 이렇게 돼 있는데 여기에 특징적인 게 뭐냐 하면 삼남읍 같은 경우는 2023년도하고 2024년도에 보니까 2등하고 3등으로 돼 있는데 지금 10등으로 내려앉았어요. 원인이 뭡니까? 삼남읍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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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답변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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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읍장 제순경  원인을 파악하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생각하기로는 그때의 원인은 어떻게 판단하는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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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간단하게 이야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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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읍장 제순경  신규 공무원들이 처음으로 발령받다 보니까 교육을 시킨다고 시키는데 업무에 대해서 숙지도가 늦다 보니까 업무에 신경 쓰다 보니까 친절한 게 부족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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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제순경 읍장님, 지금 우리 읍장님들이 가장 신중하게 생각하고 가장 관리항목이 이겁니다. 대민 접촉 부분입니다. 주민만족도 부분이 떨어지면 아무리 잘해도 표시가 안 나요. 본 의원이 보기에는. 이게 우리 울주군의 얼굴입니다. 매년 1회 실시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 자료를 보시면 우리 읍장님들 신중하게 생각하셔야 됩니다. 그냥 수치로 이렇게 나타난 거 우리가 몇 등했다, 이것으로 끝나서 될 일이 아니에요. 떨어진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원인 분석을 해서 거기에 대한 개선대책을 수립해서 직원들 교육을 시켜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이런 거는 읍장님이 해주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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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읍장 제순경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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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범서읍장님, 범서는 보니까 인구수가 많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2023년도도 12위고 2024년도도 12위이고 2025년도도 12위인데 읍장님, 이거 왜 이렇습니까? 제가 한 11위 정도 됐으면 지적을 안 하겠는데 똑같이 3년 동안 12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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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일관성이 있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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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일관성이 있어야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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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서읍장 김효준  먼저 읍장으로서 책임을 통감합니다. 더 드릴 말씀은 없는데 여러 가지 사유가 있겠지요. 그렇지만 사람이 하는 일이다 보니까 다른 변명보다는 조금 더 친절할 수 있도록 직원 교육이라든지 저부터 솔선수범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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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그래서 전반적으로 제가 미흡한 점을 분석한 걸 보니까 인사성이, 이게 지금 안 되는 모양이에요. 특히 최초 인사하는 거, 오시면 “안녕하십니까? 어서 오십시오.” 이게 안 되는 모양이에요. 그거하고 두 번째는 뭐냐 하면 신분증 패용하는 거, 이게 계속 지금 지적사항이에요. 신분증 패용을 안 합니까, 읍에서는?
  서천천 읍장님, 온양읍은 신분증 패용 안 합니까? 하도록 돼 있습니까, 하지 말도록 돼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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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읍장 서천천  하도록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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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하도록 돼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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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읍장 서천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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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저도 가서 보니까 신분증 패용 거의 안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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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읍장 서천천  잘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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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그러니까 우리 읍장님들 관심이 없는 거예요. 행정 일선에서 우리 주민들과 가장 접촉이 빈번한 곳에서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된다는 이야기지요. 우리 울주군의 얼굴입니다. 12개 읍면이.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읍장님이 신경을 쓰셔서 등수를 매기는 것도 이유가 있을 겁니다, 이 부서에서. 대민 접촉하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군민들이 주민만족도 부분에 대해서 만족할 수 있게끔 “참 친절하게 잘 한다. 응대를 잘 한다.” 이런 이야기가 나올 수 있게끔 이렇게 해주십시오. 이거 하는 목적이 그거 아닙니까. 개선하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읍장님께서 관심을 안 가지시면 계속 이런 결과가 초래되는 거예요. 
  삼남읍 같은 경우에는 잘 나가다가 지금 10위로 뚝 떨어져 버렸습니다. 우리 제순경 읍장님이 잘못했다는 게 아니고 보니까 이게 2025년도니까 우리 읍장님 가기 전에 아마 조사가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읍장님이 신경 쓰셔서 관리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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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의원 없습니까? 
  이상우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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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6개 읍장님 동시에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작년이나 회계과 쪽으로 해서 각 읍면에 회의실이나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주민들한테 빌려드릴 때 같이 교육이나 회의한 내용이 있습니까? 아니면 지침을 받은 내용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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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읍장 제순경  월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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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회계과로부터,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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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읍장 제순경  아니 월간 때 회계과에서 우리 읍면장들 모아놓고 전달했습니다. 전반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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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어떤 내용을 전달받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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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읍장 제순경  전달보다는 토의를 했죠. ‘이렇게 운영을 하자’ 해서 무슨 문제가 일어나고 난 뒤에 저희들이 모여서 토의도 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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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토의를 해서 정해져서 지침이 내려온 게 있습니까? 그냥 일관성으로 하자는 회의만 했습니까? 아니면 결론적으로 뭔가 도출된 게 있습니까?
  제가 왜 이런 질의를 하느냐 하면 작년에 단수가 일어났을 때 이런 회의실 대여 관계 때문에 문제가 발생했어요. 그래서 제가 조례를 새로 일부 변경 및 통일된 조례를 제정하려고 했을 때 그때 전체 검토해서 회계과에서 와서 이걸 했을 때 부작용과 여러 가지 다른 부분을 충분하게 같이 설명을 듣고 각 읍면에 충분하게 이런 게 예를 들면 삼남에는 되는데 언양은 안 되고 또 언양은 되는데 온양은 안 된다든가 각 읍면마다 다 달랐어요. 그래서 이거는 말이 안 된다 해서 통일하기로 해서 회의를 하고 지침을 다 정했다던데 그게 아직까지 받은 게 없다면 회계과에서 만약에 그대로 이런 일이 있으면 또 아까 말처럼 읍면마다 달라진다는 뜻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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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서읍장 김효준  우리 군청사 조례에 따라서 읍면에서도 준용하라고 공문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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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받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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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서읍장 김효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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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럼 전체적으로 이제는 면도 마찬가지겠지만 12개 읍면이 동일하게 회의실을 주민들한테 빌려드릴 때도 동일한 규정에서 언양은 되고 삼남은 되고 이런 거는 없이 동일하게 규정을 받았다는 뜻이죠?
  하여튼 그 부분을 정말 말도 안 되는 부분이 작년에 일어났어요. 어느 읍은 되고 어느 읍은 안 되고 이렇다 보니까 주민들에게 혼란이 되고 민원을 제기한 부분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통일된 기준을 받았다고 전달했다고 회계과에서 그때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확인차 제가 물어본 겁니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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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의원님? 
  김상용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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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의원  울주군에 6개 읍장님들 다 모이셨는데 울주군 면적이 상당히 넓습니다. 울산시의 71%를 차지하는 면적이고요. 또 울주군 면적을 봤을 때 임야가 차지하는 게 약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산불 때문에 항상 울주군에서는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작년 3월에 대운산과 언양 산불로 인해서 울주군에서 걱정을 상당히 많이 하고 있는 부분인데, 1월 30일 날 간부공무원하고 읍면장들, 팀장들하고 산불예방을 위한 읍면장 대책회의를 하셨지요? 결과 내용들은 다 알고 계시나요?
  한 5가지 중에 산불감시초소 운영 조정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모르겠는데요. 감시원들이 초소 산불신고 접수 실적이 상당히 저조하다는 그런 회의 결과도 나왔고요. 산불감시초소를 단계적으로 폐쇄하는 그런 내용도 있었고요. 
  또 중요한 부분이 기존 초소근무 인력을 기동순찰대로 전환해서 대면 산불 활동을 하자고 그런 결과가 나왔는데 읍면별로 이 부분은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있죠? 범서읍부터 대답을 해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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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서읍장 김효준  우리 범서읍 같은 경우에는 산불감시원이 총 열 분이고 초소가 2개소인데 매일 운영되는 건 아니고 격일로 운영하고 있고 토, 일은 다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10명 중에서 평일에는 6명 근무하고 토, 일은 다 근무를 하는데 인력적인 한계, 지역적인 문제 때문에 6명이서 때로는 10명이서 전 지역을 커버하기는 힘든 부분이 있기는 있습니다.
  아마 감시초소 그런 얘기 나왔던 거는 선바위 쪽에도 보면 드론으로 감시 예방 활동하는 부분이 있으니 그런 것보다는 발로 움직이면서 하는 게 좋지 않냐 해서 그런 의견도 있었고, 또 주민과의 대화 때 그런 건의사항도 있었습니다. 명예산불감시원을 이장님들이나 이런 사람들을 지정해서 하면 효과가 있지 않을까 이런 의견들은 있었습니다. 그래서 취약시간이라든지 주말에 예방이 된다 이런 의견들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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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의원  그러니까 이게 산불 예방을 위해서 대면으로 도보로 취약지역으로 그런 계획을 수립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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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서읍장 김효준  아직까지 명예감시원은 약간의 비용 문제 때문에 논의만 되었고 자체적으로 이장님들에게 그런 활동을 하라고 저희들이 말로만 한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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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의원  이거는 빨리 조치가 필요로 한 게 아직도 겨울철입니다. 겨울철이라서 실질적으로 울주군의 산림면적이 상당히 넓어요. 넓기 때문에 입산하는데 100% 감시는 불가하지만 경로당이나 취약지역인 농막이나 이런 데 도보로 가서 직접 한 집이라도 그렇게 도보로 가서 예방 활동하는 게 맞겠다. 본 의원도 그렇게 늘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그럼 지금 다른 읍도 준비를 안 하고 있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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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서읍장 김효준  경로당에 대해서는 군수님 지시사항도 있어서 읍면장님들이 경로당은 다 직접 가서 예방 교육은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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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의원  타 읍면에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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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서읍장 김효준  다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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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읍장 임명희  언양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산 연접지에 있는 농막이나 주택 그다음에 축사 이런 부분에 관리카드를 만들어서 직접 순찰을 하실 때 가서 방문해서 안내를 하고 홍보를 하고 있고요. 초소 같은 경우에 언양에는 한 곳이 있는데 초소 위치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희 언양 같은 경우에는 그 초소에 올라가면 저도 올라가 봤지만 언양 시내가 전부 다 반천 쪽, 경주 쪽까지 다 보이기 때문에 저희는 되게 유용하게 초소 근무자들이 근무를 하고 있거든요. 한 명씩 돌아가면서 근무를 하고 초소는 그대로 운영하는 걸로 하고 대면 순찰을 강화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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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의원  온산은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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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읍장 이준호  온산읍장 이준호입니다. 직접 주민을 만나서 취약 지역을 강화하도록 기동을 늘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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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의원  준비를 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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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읍장 이준호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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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의원  온양도 마찬가지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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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읍장 서천천  저희 온양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대형산불로 직접 자체 스티커를 제작해서 농막 640여개가 됩니다. 일일이 다 스티커를 부착하고 대면 홍보를 하고 있고 저희 초소 같은 경우에는 꼭대기에 있어서 관찰이 용이하고 대운산 깊은 자락까지도 보이고 저희들도 위치는 초소로 쓰기 위치가 좋아서 저희들은 초소를 계속 운영하는 게 바람직할 것 같아서 저희들은 초소를 운영하고 저희는 자체적으로 산업팀하고 저하고 읍 직원 전체 조를 편성해서 매일 경로당이나 화목보일러가 있는 주택이나 가게 그리고 농막, 초소는 매일 방문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감시원들은 마을 인접 위주가 아니고 산인접지로 산불 사각지대 농막 발굴을 거기에 더 치중해서 순찰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주말 같은 경우에는 온라인 상황반 운영을 더 강화하고 있고 운하리 담당 감시원 같은 경우에는 대운산 등산객을 대상으로 홍보와 계도 활동을 강화하고 있고 저희들은 일단 산불감시원하고 저희 읍 직원 전체가 다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초소를 그대로 운영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따로 초소 있으신 분을 감시원 쪽으로 조를 돌리고 그러지는 않고 이것 그대로 운영하면서 우리 읍 직원들이 강화하는 그렇게 조 편성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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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의원  잘하고 있는 것 같은데, 지금 대운산에 입산이 가능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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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읍장 서천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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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의원  대운산에 입산이 가능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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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읍장 서천천  예, 등산 가능합니다. 지금 날이 풀리면서 저번 주말에도 많이 방문을 했거든요. 그래서 계속 주말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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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의원  청량도 말씀 한번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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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읍장 박계근  저희 청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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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잠깐만요, 김상용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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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의원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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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읍면 공통 업무기 때문에 한 읍만 질문하고 하셔야지 6개 다 하면 시간이 엄청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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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의원  예, 하여튼 이 부분에 회의 결과가 나와서 읍면에서 준비를 하고 있는지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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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한 군데만 짚어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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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의원  청량읍도 준비를 잘 해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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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읍장 박계근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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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의원  그리고 삼남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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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읍장 제순경  삼남은 초소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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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의원  초소가 없더라도 기동순찰대로 전환해서 대면활동을 좀 해주시고, 또 회의 결과가 중요한데 산불감시원의 역할과 임무 인식이 너무 부족해요. 제가 자료를 받아보니까 거의 50% 이상이 3년 연속, 4년 연속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몸에 습관적으로 자기들이 익숙해져서 ‘작년에도 이랬는데 올해도 이렇게 하고’ 그런 인식이 딱 박혀 있어서 자기들의 임무 인식이 뭔지 정확하게 인식을 못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읍장님들이 감시원들 교육을 철저히 시켜줘야 됩니다. 5가지 내용 중에 다 알고 계신다 아닙니까? 좀 시정이 돼야 될 부분입니다. 특별히 산불감시원들 관리를 철저하게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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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문하실 의원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범서읍, 온산읍, 언양읍, 온양읍, 청량읍, 삼남읍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부서의 업무보고 청취를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10시54분회의중지)

(11시03분계속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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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서생면, 웅촌면, 두동면, 두서면, 상북면, 삼동면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생면장께서는 서생면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는 가급적이면 짧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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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면장 최자애  반갑습니다. 서생면장 최자애입니다.
  지금부터 서생면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참조】
· 2026년 주요업무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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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서생면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웅촌면장께서는 웅촌면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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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촌면장 주보령  반갑습니다. 웅촌면장 주보령입니다.
  2026년도 웅촌면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참조】
· 2026년 주요업무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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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웅촌면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두동면장께서는 두동면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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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동면장 김성호  반갑습니다. 두동면장 김성호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 두동면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참조】
· 2026년 주요업무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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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두동면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두서면장께서는 두서면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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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면장 설석환  반갑습니다. 두서면장 설석환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 두서면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참조】
· 2026년 주요업무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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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두서면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상북면장께서는 상북면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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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북면장 박미영  반갑습니다. 상북면장 박미영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도 상북면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참조】
· 2026년 주요업무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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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상북면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삼동면장께서는 삼동면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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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면장 윤순옥  반갑습니다. 삼동면장 윤순옥입니다.
  2026년 삼동면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참조】
· 2026년 주요업무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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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삼동면장 수고하셨습니다.
  면별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걸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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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면장님, 일선에서 수고 많습니다.
  아까 읍장 업무보고 할 때 모니터 보셨죠? 봤습니까, 안 봤습니까?
  주민만족도, 이 자료 갖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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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촌면장 주보령  지금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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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박미영 상북면장님, 이 자료 봤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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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북면장 박미영  제가 온 지 얼마 안 돼서 챙겨보진 않았지만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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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삼동면장님은 이 자료 봤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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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면장 윤순옥  보니까 저희는 2024년도에는 등수가 낮았는데 ’25년도에는 많이 올라간 걸로 해서 상금까지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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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아니요, 아니요. 2024년도도 1등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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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면장 윤순옥  ’24년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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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예, 2025년도도 1등하고.
  2023년도에 11등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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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면장 윤순옥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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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그래서 삼동면이 보니까 제일 모범적인 면인데, 내가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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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면장 윤순옥  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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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주민만족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서에 보니까 2023년도 1등하고 2024년도에 2등하고 2025년도에는 8등 됐습니다.
  면장님 원인이 있습니까? 점수도 많이 깎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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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면장 설석환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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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제가 아까 전자에 읍장님께 이야기했듯이 면장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12개 읍면이 울주군의 얼굴입니다. 대민 접촉이 가장 빈번하게 발생되는 곳이 읍면입니다. 읍장님들, 관리항목 중에 제1관리항목으로 이걸 챙겨주십시오, 물론 업무도 중요하지만. 거기 가면, 만족도가 낮으면 결국은 우리 이순걸 군수님 욕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잖아요.
  꼭 좀 염두에 두고 내년에 하실 때 좋은 결과가 내려올 수 있게끔 면장님들 신경 써주십사 하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고. 그리고 읍하고 면을 보면 면은 소양교육, 이런 걸 갖다가 주민들한테 한번도 안 하는 것 같아요. 읍은 이렇게 한번씩 하는 걸 제가 봤는데 우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해서 소양교육을 갖다가 강사를 초빙해서 할 수 있게끔 그런 공간을 마련해보십시오. 이건 주민자치위원 프로그램하고 곁들여서 이런 강의를 할 수 있게끔 그래서 우리 면민들이 소양지식을 함양할 수 있게끔 그렇게, 지금 자료를 쭉 제가 보니까 똑같아요, 12개 읍면이 하는 게 똑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읍은 제가 하는 곳을 한두 곳 봤습니다. 면은 전혀 이런 걸 안하더라고요. 특히 면민들에 대해서 면장님들 신경쓰셔서 소양 교육 부분에 대해서, 포괄사업비도 많이 내려갔잖습니까. 그걸 활용하셔서, 그게 안 된다면 주민자치프로그램하고 연계를 시켜서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십시오. 아시겠습니까? 
      (일동「예」라고 답함)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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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의원, 이상우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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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저는 상북면장님한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175페이지 보면 기본현황이 나와 있는데 거기 밑에 박스 안에 보면 유관기관 현황이 나와 있거든요. 작년에 저희들이 갔을 때 상북에 우체국이 폐쇄되는 걸로 주민들하고 간담회를 하고 공청회도 했는데 여기는 우체국이 기관으로 나와 있는데 아직 유지가 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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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북면장 박미영  예, 그게 거점으로 간다고 했다가 지금 우편물만 취급하는 우편취급소가 그대로 운영하는 걸로 해서 옮겨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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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럼 그대로 유지되는 걸로 결정이 났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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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북면장 박미영  예, 금융 외에 우편물은 다 하고 있는 걸로 해서 취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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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러면 금융만 취급하지 않고 우편물은 그대로 취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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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북면장 박미영  예,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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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작년에 할 때 저도 참석을 했는데 폐쇄되는 걸로 설명을 하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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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북면장 박미영  작년에는 폐쇄되는 걸로 해서 얘기가 됐다가 이장님 이하 민원들이 많이 생겨서 그 부분에 대해서 우편취급국으로 다시 하는 걸로 해서 옆에 장소를 변경해서 다시 개소했습니다. 2월 5일자인가 다시 개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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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177페이지 보면 면장님 처음 가셨는데 다 비슷비슷해요. 주요업무라 하면 제가 지적을 안 하겠는데 우리 동네 공구방, 생활공구 무료대여, 이것 지금 제가 오고부터 상북이 계속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게 신규시책이라고 올려놓는 게 맞습니까? 제가 오고부터 계속 하고 있었는데 아까 주요업무로 해서 이런 생활 한다는 건 되는데 없으면 신규시책을 없다 해야 되지 이것을, 그전에는 언제부터인가 모르겠는데 그 옆에 상북 전 면장님도 계시잖아요. 그때도 이게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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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북면장 박미영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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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런데 이게 어떻게 신규시책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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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북면장 박미영  기존에 하던 것을 조금 더 보강해서, 없는 부분이라든지 보강해서 품목을 늘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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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러면 없는 품목을 뭘 늘리실 건데요? 지금 뭐가 있고 뭐가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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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북면장 박미영  그건 제가 일일이는 모르는데 보니까 빌려주고 회수 받지 못하는 품목들이 대다수가 3분의 1 정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대여하지 못하는 것을 적어놨던데 그것을 저희가 다 구비해서, 조금 보완해서 홍보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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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러면 그거는 지적사항인데? 대여를 하고 수거를 못했다는 것은 행정의 재산이 손실을 봤다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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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북면장 박미영  그건 제가 한번 더 확인해보겠습니다.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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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조금도 아니고 30%를 대여하고 수거를 못했다면 그것은 안전관리 소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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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북면장 박미영  제가 좀더 확인해서 많이 보강해놓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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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지금 보니까 다른 읍면도 마찬가지지만 여기 보면 아까 산불, 제일 작아요. 다른 데는 어떻게 됐든 그래도 서생부터 해서 다 13개, 12개, 두서가 제일 많아요, 14개. 그런데 상북은 10개인데 그중에 신규시책도 사실 하던 것 그냥 올려놓고 산불, 제가 책자를 보니까 하나도 없이 그냥 해서 농가에 든든한 농축산업, 이것 행정에서, 축수산과에서 그냥 다 하고 있는 거예요. 읍에서 하는 것 한 개도 없어요. 육묘상자, 이것 농업정책과에서 다 하고 있는데 뭘 상북에서 이걸 하고 있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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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북면장 박미영  좀더 분발해서 발굴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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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리고 산불조심도 다른 12개 읍면에 다 뽑아서 하고 있는 거고. 다하고 있는 건데 제일 작게 하면서, 여기 보니까 어떤 읍면에는 신규가 없는 데도 있어요. 없으면 없다 하는 게 낫지, 4∼5년째 하고 있는 걸 신규로 올리면 그건 안 맞죠.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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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북면장 박미영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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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예,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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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김상용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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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의원  면장님들 수고 많습니다.
  앞시간에 아마 제가 공통적으로 산불 관련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하여튼 이쪽에 보니까 서부 쪽에 4개 면과 웅촌, 서생이 면 단위에서 다 오셨는데 울주군에 산림면적이, 전체 면적의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우리 아시다시피 대운산하고 온양에 3월에 산불이 나서 큰 피해를 봤습니다. 그래서 울주군에서도 지금 걱정을 대단히 많이 하고 있는데 아마 30일 날 간부공무원들하고 대책회의를 했죠? 5가지 결과가 나왔는데 이 부분을 산불감시원들한테 교육을 철저히 시켜야 될 것 같아요. 운영, 관리 부분에서 보니까 산불감시원의 역할과 임무가 너무 부족하다는 이런 결과가 초래된 부분에서 좀 이런 생각을 왜 못할까 억수로 의문이 듭니다. 면장님들이 교육을 철저히 시켜야 됩니다. 제가 자료를 받아보니까 늘 하던 사람이 연속적으로 계속하니까 몸에 익숙해져 있어요. 작년에 이랬는데, 그 작년에 이랬는데,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인식이 부족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가지는 것 같고 또 예방, 예찰을 하면서 대면 예방활동을 해 주시는 게 맞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 공감을 하시죠?
  하여튼 돌아가시면 산불감시원들 교육을 철저히 시켜서 아직까지 겨울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울주군에서는, 정말 산림휴양과에서는 늘 초비상입니다. 각별히 신경을 써서 산불감시원들 교육을 철저히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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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없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서생면, 웅촌면, 두동면, 두서면, 상북면, 삼동면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부서, 잠깐만요.
  다음 부서를 더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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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의원  계속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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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경 의원  예,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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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그러면 다음 부서 업무보고 청취를 위하여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2분회의중지)

(11시25분계속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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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보고는 이사장의 부재로 행정지원국장께서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지원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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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반갑습니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행정지원국장 진병석입니다.
  군민의 복리 증진과 시설관리공단에 각별한 애정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최길영 의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간부직원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간부직원 인사)
  지금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정책여건과 방향, 정책목표 및 역점시책은 책자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페이지, 기본현황입니다.
  직원 현황은 정원 151명, 현원은 153명이며 조직 현황은 1본부, 7팀, 운영시설은 청소년시설, 체육시설, 주차장 등 총 53개 시설을 운영·관리하고 있습니다. 
  7페이지, 예산 현황입니다.
  2026년도 예산액은 전년도 대비 142억 3100만 원이 감소한 372억 5700만원입니다.
  다음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9페이지, 주차통합관제센터 통합운영입니다.
  공영주차장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공영주차장 17개소에 대한 통합관리체계를 위한 관제센터를 4월까지 구축하여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0페이지, 디지털 기반 공공안전기반 확충입니다.
  공공시설 관리시스템을 고도화하여 실시간 안전관리로 안전리스크를 예방하고 관리 효율성을 제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1페이지, 조직개편 및 전략연계 경영체계 강화입니다.
  복지시설 이관에 따른 인력 재배치 및 기능 조정과 외부환경 변화와 중장기전략과 연계한 조직구조 최적화로 경영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다음 12페이지 노사 상생, 함께 만드는 조직문화입니다.
  노사와 직원이 함께 하는 소통채널 운영과 학습동아리 활성화로 조직 내 갈등 예방과 활력 있는 조직문화 조성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13페이지,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안전 보건 강화입니다.
  산업 안전과 재난 안전에 대한 직원 역량 및 전문성을 강화하고 계절별, 시기별 시설 안전점검을 통한 위험인자를 사전에 파악 및 제고로 안전사고 제로 공단을 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4페이지, 선제적 시설관리체계 구축입니다.
  드론 등 첨단장비를 활용한 스마트시스템으로 취약지역 점검과 권역별 전담조직 운영으로 시설물 관리의 효율성 강화와 비용 절감을 도모하겠습니다.
  다음 15페이지, 시설물 보수·보강 사업입니다.
  공단본부 외 8개 시설에 대한 적기 보수·보강으로 시설이용고객의 안전과 쾌적한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겠습니다.
  다음 17페이지, ESC친환경경영 실천입니다.
  온실가스 감축, 빗물 중수도 활용으로 자원 효율화와 친환경 경영 실천에 앞장서겠습니다. 
  다음 18페이지, 고객 중심 경영 실천입니다.
  다양한 소통창구 마련을 통한 고객 소통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공단 경영의 투명성과 신뢰성 확보에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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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국장님, 간략하게 하세요.
  그거 다 읽고 언제 하려고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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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예, 알겠습니다.
  19페이지 청렴으로 한걸음 더 윤리 경영입니다.
  임직원 교육 및 캠페인 실시와 부패방지시스템을 통한 조직의 청렴문화 정착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20페이지, 일상에 스며드는 문화공간 울주시네마입니다.
  작년 5월에 개관한 울주시네마의 활성화를 위해 고객의날 행사, 스탬프투어 등 지역연계 행사로 지역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1페이지, 주민과 함께 하는 공공체육센터 운영입니다.
  울주종합체육센터 등 체육센터 3개소의 주민 참여와 이용환경 개선으로 공공체육시설 이미지 제고로 안정적인 고객 확보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2페이지, 맞춤형 체육 건강 프로그램입니다.
  특화프로그램 운영, 생활체육 활성화, 평생교육 연계로 연령별, 수요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이용자의 만족도와 참여를 제고하겠습니다.
  다음 23페이지, 체험 및 문화 중심 공공야영장 운영입니다.
  등억알프스, 별빛, 달빛, 대운산야영장 등 야영장 4개소를 이용하는 고객의 안전과 지속가능한 캠핑문화 정착과 공공우수야영장 인증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24페이지, 공모사업 지원을 통한 외부재원 유치입니다.
  청소년수련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외부재원 적극 확보로 재정적 자립과 프로그램 다양화를 도모하겠습니다.
  25페이지, 청소년 특화프로그램 운영입니다.
  경진대회, 진로캠프, 청소년의달 행사, 문화 체험을 통해 청소년 친화성장 플랫폼 역할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6페이지, 우수품질 공중화장실 운영입니다.
  관내 147개소 공중화장실에 대한 실버직 관리원 35명을 배치하여 정기적인 관리와 점검으로 이용객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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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행정지원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철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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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의원  국장님 설명하신다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5페이지 기본현황에 보시면 직원 현황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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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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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의원  직원 현황에 보니까 정원이 151명인데 현원이 153명이 되어 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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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당초에 저희들이 시설관리공단에서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복지재단 출범에 따라서 복지재단에서 근무하는 103명의 일부, 82명은 고용승계가 이루어졌고요, 복지재단으로 넘어갔고 나머지 21명이 잔류를 희망함에 따라서 그 중에 한 분은 연말에 퇴직하시고 20명이 시설관리공단에 잔류하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일부 인원이 과원이 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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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의원  우리 공무원들 정원이 몇 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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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공무원 정원은 1141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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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의원  1141명인데 현원 몇 명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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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현재 1141명 중에 54명이 결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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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의원  그렇죠. 결원이 되어 있는데 제가 보니까 조금 전에 국장님 설명에 의하면 재단이 생김으로 인해서 떨어져 나가야 되는데 일부 안 가고 희망잔류인원들이 남아서 오버됐다고 얘기하셨는데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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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예,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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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의원  이것은 제가 봤을 때 맞지 않다. 행정에서 조정을 하셔야지 한쪽에는 모자라서 우리 의회도 마찬가지고, 맞잖아요. 집행부 쪽에도 인원이, 정원이 줄어서 업무가 효율적으로 힘들다고 아우성을 치고 있는데 본인들이 가기 싫다 해서 조정을 못하고 정원을 더 오버해서 운영한다는 건 맞지 않다.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이나 부군수님이 군수님한테 보고하셔서 제대로 조정을 하셔야지, 맞잖아요. 이걸 어떻게 정원보다 오버해서 한쪽에는 모자라는데 한쪽에는 그냥 가기 싫으니까 안고 가야 됩니다, 들쑥날쑥 이런 행정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는데 앞으로 어떻게 계획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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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저희들도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 의원님 말씀대로 고용승계가 이루어지지 않은 부분 때문에 일부가 과원이 되고요. 그동안 이것을 어느 정도 감안해서 시설관리공단에서 결원 인력에 대해서 사실은 충원을 안 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현재 이 20명이 일정 부분 결원된 시설에서 배치가 되어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당초 저희들이 복지직이라든지 영양사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그 직렬은 현재 시설관리공단하고는 맞지 않습니다. 맞지 않아서 장기적으로 올해 직무교육이라든지 그런 부분 일부 실시해서 이분들이 공단에 어떤 업무에 맞게 근무할 수 있도록 역량교육이라든지 그런 부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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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의원  이런 부분 가장 기본적인 거잖아요. 기본적으로 지켜져야 될 상황인데 이걸 지키지 않고 앞으로 맞추어 가겠다, 이런 것은 제가 봤을 때 바람직하지 않다. 형평성도 고려해야 되고 현 집행부라든가 의회에는 지금 인원이 적어서, 좀 전에도 설명드렸지만 그런 문제가 있는데 한쪽에는 시설관리공단에 다들 수고들 많이 하고 계시지만 정원 관계, 이런 것조차도 제대로 행정에서 정리를 못하고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 맞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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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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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의원  상식이잖아요, 상식, 누가 봐도.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전에 국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상반기 안이라도 직무교육을 하든 뭘 하든 해서 집행부하고 협의를 해서 인원을 정원에 맞게끔 그렇게 운영해 가야 됩니다. 맞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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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예, 저희들도 사실 복지직으로 들어오고 영양사로 들어왔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고용승계가 이루어지는 부분에 대해서 맞다고 생각합니다. 맞다고 생각하는데 본인의 의사가 일단 잔류를 희망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강제적으로 정리하기가 어렵습니다. 어렵기 때문에 그렇다면 이분들이 공단에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교육이나 거기에 맞는 자리 배치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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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의원  자리 배치해서 이 사람 정원 오버된 걸 그대로 시설관리공단에 가겠다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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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현재로서는 정원이 분명히 과원 상태지만 이걸 당장 정리할 수는 없습니다. 계속 시설이 일정 부분 공단으로 행정에서, 집행부에서 이관이 되고 있는 실정이라서 거기에 맞게 활용을 할 경우에 과원은 해소가 될 것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분들이 당초에 들어올 때의 직렬과 업무와 성격이 맞지 않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직무교육을 통해서 맞춰나가야 되는 부분이 없잖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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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의원  재단이 새로 생기고 인원이 가야 되고 와야 될 상황 같으면 사전에 준비성 있게 거기에 맞춰서 맞춤형교육을 시킨다든가 해서 희망자들은 남고 가실 분들 가고 이걸 제대로 교통정리를 하셔야 된다는 거죠, 핑계대실 게 아니고.
  그리고 예를 들어서 기업이라고 생각을 해보십시오. 시설관리공단이 기업이라고, 운영한다고 하면 기업에 목적이 있잖습니까. 영리 목적인데, 사업을 하는데 예를 들어 식당을 운영하는데 인원이 5명인데 7명이 있어요, 경기가 너무 안 좋아. 그래서 불가피하게 정리를 해야 될 상황인데 내가 죽을 판인데 사장이, 어떻게 하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국장님이 운영하신다면 이걸 대책을 마련해야 될 것 아닙니까? 격하게 표현하는 게 아니고 그래서 이분들에 대해서 나름대로, 안 한다고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위에 정리하시는 분들 선에서 이걸 정리가 되도록 하는 게 맞지 형평성에도 그렇고, 기업은 영리 목적인데 울주군이 물론 기업은 아니지만 이런 형태로 운영해가면 안 된다는 거죠. 감사대상 아닙니까? 맞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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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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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의원  정원보다 오버해서 하는 부분을.
  하여튼 조만간 방법을 찾아서 개선해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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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예,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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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의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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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님.
  박기홍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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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의원  국장님, 본부장님, 업무보고 준비하신다고 수고 많습니다.
  20페이지 일상에 스며드는 문화공간 울주시네마. 국장님, 시네마 개관한 지가 지난 7월에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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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7월에 개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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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의원  그러면 한 7개월 됐는데 월 이용객 통계가 나오는 게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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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예, 있습니다. 주중에는 점유율이 36%, 주말에는 63%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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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의원  그러면 실제로 이용객들은 다른 영화관에 비해서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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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일반 사설영화관에 비해서는 점유율이 낮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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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의원  그래서 제가 이 부분을 건의드리는 겁니다. 낮시간 때 실제로 텅 비어있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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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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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의원  그러면 거기에 우리 중부복지관도 있고 장애인복지관도 있다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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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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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의원  거기 오시는 분들이 고령자들도 많으시고 65세 이상들이 이용한다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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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예,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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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의원  그런 분들한테 혜택을, 공실로 있는 것보다는 무료로 주면 좋겠지만 무료는 어려울 것 같고. 그러면 식사도 2000원 이렇게 지급하듯이 좀 저렴하게 해서 공실률을 줄여주면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안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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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현재 정상적인 요금은 8000원인데 군민한테는 7000원 해서 할인을 받고 있고 경로우대라든지 그런 부분도 검토가 돼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사실상 현재 8000원도 일반 사설보다는 50% 수준이고 시네마에 또 근무하는 인력이 11명이 됩니다. 되기 때문에 공공요금이라든지 인건비라든지 이런 부분을 감안할 때 기본적인 부분을 너무 할인할 경우에 운영에 전반적으로 문제가 조금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신중하게 한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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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의원  일단 낮시간 때는 비어 있으니까 검토해 봐주시고요.
  지금 직원이 11명이라고 했는데 기간제입니까? 어떻게 운영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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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기간제도 있고, 왜냐하면 아침 일찍부터 주말, 저녁 늦게까지 상영하기 때문에 2교대로 운영하고 있고요. 정규직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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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영사기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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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의원  나머지 그러면 안내하고 하시는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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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다 기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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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의원  그럼 10개월 기간제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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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8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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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의원  민원사항인데 이게 그분들이 손님이 왔을 때 친절한 부분, 그런 부분을 많이 이야기하시더라고요. 친절하신 분도 계신 반면에 너무 딱딱하다. 그런 민원이 있으니까 친절교육도 좀 필요할 것 같고 그리고 홍보, 지금 실제로 범서에 있는데 범서읍민들이 영화관을 모르는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안 가본 사람도 있고, 모임에서 보니까. 그래서 단체들 회의 때라도 홍보를 좀 하셔서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끔 그런 대책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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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예, 직원 친절교육하고 영화가 배급됐을 때 영화에 대한 홍보하고 이런 부분도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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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의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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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
  이상우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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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김영철 의원님 질의하는 데 추가 질의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정원은 151명인데 현원이 153명이라고 질의를 하셨는데 사실 정원은 151명인데 현원은 이것보다, 하는 부서의 일을 봤을 때는 한 20명 정도가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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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일을 봤을 때 많다고 하는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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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게 이해를 못 하시는데 영양사나 복지직이 없으니까 야영장 같은 데, 사실은 줄 보직이 없다 보니까 온 천지 배치를 해놓은 상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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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예, 현재 결원이 되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공단에 기존 결원이 있었기 때문에 그 결원도 사실 시설을 위탁받고 직원을 채용해야 되는데 복지재단에 승계가 되지 않는 직원들도 감안해서 그동안 채용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안 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분들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복지하고 영양사 부분은 현재 공단 상황에서는 마땅하게 배치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분들의 역량이라든지 업무, 그동안 한 것에 비하면 공단하고 성격이 안 맞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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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국장님, 그건 아까 조금 전에 들었고 복지재단 설립을 언제부터 정확하게 추진에 들어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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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추진은 작년부터, 2025년부터 계속 추진을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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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25년 몇 월부터 추진을 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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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월까지는 제가 정확하게는 판단할 수 없는데 작년 하반기 때부터 본격적으로 준비를 했고요, 승인을 받아서 준비를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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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작년 하반기가 아닌데. 하반기에 복지재단이 설립이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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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그래서 본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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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러면 하반기 몇 달 만에 이게 다 이루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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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그러니까 이게 복지재단이 작년부터 계속 추진을 했습니다. 했는데 시설이라든지 인력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공단하고도 인력승계 부분, 이것도 계속 설립 추진하기 전에 본격적으로 시설은 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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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복지재단이 지금 우리 군수님 공약사업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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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예,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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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공약사업이면 들어오자마자 그때부터 준비된 과정이잖아요. 공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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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그런데 그냥 복지재단이라는 게 용역절차를 거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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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러니까 용역절차를 거친다는 것은 시작이, 출발이 돼서 그때부터 시작을 하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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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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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러면 아까 말로 하게 되면 여기 복지직이나 영양직이나 복지를 관리하던 인원이 시설관리공단에 몇 개 팀에서 몇 명이 있다고 하면 우리가 노동법에 그 사람들, 아까 설명했잖아요. 강제적으로 보낼 수 없다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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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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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러면 그런 분들은 미리 준비과정에 같이 충분한 의견을 수렴해서 “나는 죽어도 그쪽으로 못 넘어간다, 난 여기서 남겠다.”고 하는 사람의 인원을 파악해서 그전에 교육을 들어가고 뭔가 다 맞춰져야 되는 거지 설립해서 보내놓고 안 가고 남으니까 지금 교육을 해야 된다, 뭘 해야 된다, 그것은 준비과정이, 전혀 준비가 안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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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그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저희들이 공단에서 직원들 면담이라든지 간담회라든지 지속적으로 해서 넘어가실 분들, 잔류하실 분들을 계속 접촉을 했었고요. 그리고 수시로 그 인원이 바뀌었습니다. 왜냐하면 처음에는 잔류 희망을 했다가 또 넘어가시는 분, 또 넘어가신다고 의사를 표시하신 분들이 잔류한 부분이 있고 그래서 최종적으로 결정된 건 사실 작년 연말 가까이 돼서 인원이 결정됐기 때문에 그전에 어떤 교육이라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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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아니, 우리 복지재단 설립할 때 7월인가 언제 됐다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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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예,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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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런데 연말에 결정됐다 하면 그게 말이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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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아니, 인력승계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계속 하반기부터 접촉을 했는데 그때는 의사표시가 이루어지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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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아니, 그러면 안 이루어진 게 아니고 처음 준비를 할 때는 상반기부터해서 언제까지 본인의 의사를 정확하게, “나는 저쪽에는 절대 못 가겠다.”든지 “가겠다.”든지 그것을 명확하게 밝혀라 해서 그때부터 대책이 들어갔어야죠. 그냥 나는 간다고 했다가 안 간다 했다가 간다 했다가 그걸 계속 반복하고 있었다 하면 그게 말이 안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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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저희들 입장에서는 다 100% 고용승계하는 게 원칙이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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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원칙인데 법으로 안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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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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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법으로 안 되면 안 되는 것을 준비를 했어야 된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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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작년 하반기부터 잔류 희망하시는 분들한테는 거기에 맞는 직무역량교육을 했어야 되는 것도 사실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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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PPT 띄워보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이게 시설관리공단에 대자보가 붙은 내용인데 지금 이런 식으로 해서 인원이 20몇 명이 남아서 영양사나 복지사가 할 일이 없다 보니까 전체 인원 중에 300시간을 하던 걸 연장근무시간을 240시간으로 줄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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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초과근무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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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초과근무시간을 줄였죠, 60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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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그건 당초예산 편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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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묻는 말은 예산 편성을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줄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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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최근에 이야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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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예, 줄일 때 여기 보면 저보다 저거 하실 거잖아요. 공공운수노조 울주군시설관리공단 단체협약에는 제50조(조건의 결정)에는 ‘노동조건의 변경은 노사 쌍방이 대등한 입장에서 협의하여 결정한다.’, 제52조(근무형태) ‘조합원의 근무형태와 근로조건의 변경에 관해서는 노사가 협의 후 시행해야 한다.’고 했는데 강제로 단축시키고 강제로 시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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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그 부분은 강제라기보다는 인건비성이 아니고요. 초과수당 부분이 조금 전에 국장님 이야기하듯이 인원이 남으니까 두 명 부분에 대해서 줄여가지고 초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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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러니까 그 부분이 준비가 미흡하다 보니까, 지금 인원이 남으니까 결국은 뭐 이래서 초과근무시간을 줄이고 뭘 하고 대책을, 뒤에 대책이라기보다 그렇게 운영을 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미리 준비가 다 됐더라면 이대로 운영이 되는데, 잠깐만 계십시오. 이게 60시간 줄이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고요. 저보다 본부장님이 더 잘 아시겠지만 필수적으로 쉽게 말하면 초과시간을 하더라도 맞교대를 꼭 해야 되는 시설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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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시설은 체육센터에 아침조, 오후조, 안내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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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러니까 그 공간을 우리가 60시간 초과근무를 하게 되면 맞교대 형식으로 이렇게 되는데 만약에 60시간을 줄이면 그 공간이, 시간이 뜰 거잖아요. 그런데 맞교대를 꼭 해야만 운영이 되는 시설이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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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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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러면 그런 시설 때문에 우리 군민이 피해를 보고 있는 게 뭐뭐 있는지 파악을 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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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시설 교대하는 데는 초과근무시간이 별도로 발생하는 부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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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예를 들자면 제가 여러 가지로 파악을 해봤는데 수영장 같은 부분 관리에, 그것은 사람이 계속 24시간 수영장이 운영되는 동안에는 있어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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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아침 6시부터 저녁 10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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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런데 현재 사람이 없어서 대처가 안 되는 부분이 있다고 내가 파악을 하니까 있던데. 무슨 약품인가 정화를 하고 예를 들어 어떤, 발생했을 때 내가 모르겠는데 사람이 근무를 계속 안 하고, 초과근무를 안 하다 보니까 대처가 안 된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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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초과근무하고는 관련이 없는 것 같은데요. 다른 부분이, 그 업무를 마치고 잔업무를 보기 위해서 초과가 발생하는 거고 근무시간은 6시부터 근무하면 오후 2시에 교대를 하기 때문에, 안내데스크하고 같이 교대하기 때문에 초과가 발생하지 않는데 그 시간이 지난 이후에 본인이 별도로 발생하는 그런 부분들이 전체적으로 20시간 배당된 부분을 5시간씩 줄여서 부족한 인원이 나눠 쓰겠다는 그런 부분이 사실은 노조 부분들은 인건비성은 아니고 수당 부분들은 같이 협의해서 아래께도 노조하고 협의했습니다마는 잘 조정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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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예를 들자면 거기 보일러실이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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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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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보일러실 같은 데는 고장이 나면 일반인이 대처가 안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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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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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러면 거기에는 전문직종을 가진 사람이 관리를 해야 되는데 연장근무를 60시간 줄이다 보면 그 사람이 돈 안 주는데 퇴근하지 내가 돈 안 받고 계속 근무는 안할 거잖아요. 그때 이런 게 대처가 안 된다고 제가 여러 가지 어떤 어려운 점이 있는지 내가 전체적으로 여러 분야에 만나서 물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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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금방 의원님 이야기하는 부분은 아까 전에 결원 부분이 있을 때 기계직을 채용해야 되는데 일부 한두 명 부분이 기계직을 채용 안 하고, 사회복지직이 못 들어가잖아요. 그분이 아까 전에 등억야영장이나 다른 시설에 가다 보니까 기계직 결원 부분들은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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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러니까 이 부분이 직원의 문제만 아니고 시설에 문제가 생기면 이용하는 군민한테 결국 피해라 하면 피해고 불편을 끼치게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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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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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런 대책을 지금 세워야지 우리가 이걸 넘긴다 해서 시설하고 공단을 만들어서, 공단에 군민의 편의 증진을 위해서 해놨는데 이런 게 준비가 안 돼서 군민이 불편을 겪어야 된다면 말이 안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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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잠깐 설명드리면 복지직원들이, 사실은 20명 잔류 부분이 하루이틀한 부분이 아니고 거의 15년 근무한 분이 9명 됩니다. 10년 이상을 하면 거의 60% 넘는데 사실은 고용승계가 본인이 선택하게 되어 있는 그 부분은 맞습니다. 그 부분 때문에 안 가면 현장에 근무를 할 수밖에 없다, 해소될 때까지는. 무슨 일이든 하겠다는 그게 더 강하기 때문에 더 이야기하면 강요하지 마라, 압박하지 마라고 하니까 더 이상 이분들은 이야기할 내용이 없어요. 부득이 정규직하는 데 갔는데 영양사 부분은 사실 무기직이다 보니까 바로 주차통합센터에 일단 들어갔는데 그런 부분들이 아침에 6시에 나와서 10시에 교대를 하다 보니까 아직 적응을 못한 부분 불만이, 한 달 정도 해보니까 지금은 이제, 시간이 지나면, 다른 퇴직자가 나오면 교대로 해서 그 자리에 다시 배치되고 좀 전에 대부분 직무교육을 통해서 사실은 사회복지직이 갈 수 있는 부분들은 행정직 자리밖에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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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아니, 그래서 우리가 갈 수 있는 그걸 이야기하자는 게 아니고 미리 준비 안 한 걸 지금 지적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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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의원님, 제가 답변을 좀 드리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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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국장님한테 제가 답변 안 원했고요.
  여기 제목에도 보면 ‘비합리, 불균형, 차등과 차별로 얼룩진 주먹구구식 인건비 관리계획을 규탄한다.’고 대자보가 붙었는데 이 밑에 보면 변경된 사항을 공단에 이렇게 해서 성실히 답변해달라고 질의를 했는데 답변을 왜 안 해줬어요, 노동조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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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답변 안 해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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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노동조합이 답변을 요청한 사항은 조합원을 비롯한 직원 전체의 노동조건 변경과 관련된 것으로 공단은 응당 조합과 성실히 협의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공식적인 답변조차 거부하는 행위를 했다.’, 왜 답변까지도, 이런 걸 그러면 하게 됐는데 이렇게 이렇게 해서 우리는 이렇게 할 수 없는 답변도 왜 안 해 주고 이런 대자보가 붙어서 노동조합과 갈등을 빚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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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답변은 담당자 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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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의원님, 제가 인건비 부분에 대해서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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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국장님, 인건비 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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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그런 부분은 담당자 부분이 협의를 해서 보낸다 했는데 아래께 보내면서 저하고 같이 잠깐 이야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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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잠깐만요, 이상우 의원님.
  점심시간도 초과하니까 질의할 게 많으면 식사 후에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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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예, 식사하고 하는 걸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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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답변하신 분도 그렇게 양해를 해 주시고요.
  휴식과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7분회의중지)

(14시00분계속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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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정우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장님 부재로 부의장인 제가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우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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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아까 질의하던 거 추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노동조합에서 답변요구를 했는데 답변까지도 거부하는 행위는 이미 사전 협의없이 일방 통보한 단체의 협약 위반을 넘어 노사간 신뢰를 크게 저버리는 심각한 신위칙 위배에 해당한다.’고 대자보까지 붙였던데 어떻게 해서 이런 대자보가 붙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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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사실은 구두로 협의를 한 줄 알고 시간을 두고 자료를 주기로 한 걸로 알았습니다. 그 이후에 보내고, 어제께 지부장과 담당사무국장이 와서 같이 자료준 걸 설명을 드리고 실무적인 부분은 차후에 만나서 협의하게 되어 있습니다. 당초에 기간이 서로 못한 부분은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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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본부장님 말씀은 조합의 위원장과 구두로 협의가 됐는데 이걸 대자보를 만들어서 붙였다는 말씀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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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시간을 두고 자료를 주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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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협의가 됐는데도 붙였다는 뜻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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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그 관계는 담당자들이 의논했는데 대자보가 먼저 붙은 것 같습니다. 이후에 자료를 만들어서 보내주고 어제께 만나서 상세히 설명도 하고 부족한 거는 의논할 부분이 있기 때문에 실무자들이 만나기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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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부의장님, 담당자라고 얘기하니까 협의를 하고 붙였는지 아까 본부장님 말씀은 했는데 그전에 붙인 것 같다고 하는데 뒤에 팀장님한테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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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정우식  이 사실을 잠깐 확인하겠습니다. 팀장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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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혁신팀장 허민기  경영혁신팀장 허민기입니다.
  올 1월 8일 공공운수노조 울주군 시설관리공단지회에서 지회장 명의로 얘기가 되고 있는 부분에 대한 답변을 1월 14일까지 요청한다는 공문을 접수하였습니다. 접수했고, 접수내용은 이사장님까지 보고가 된 사항이고 그때부터 노조에서 주장하는 인건비 부분과 인건비 보존 목적으로 감액된 부분은 기획전략팀에 세부적인 내부 검토를 해달라는 업무를 계속 유지하고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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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정우식  팀장님, 의원님이 질의하신 부분만 이야기하시라고요. 상세내용은 필요 없고, 날짜 먼저 했는지, 대자보 붙은 날짜만 확실히 이야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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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혁신팀장 허민기  대자보는 저희와 상관없이 부탁하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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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팀장님 그 말이 아니고 아까 위원장님과 구두로 협의했는데도 이게 붙었는데 협의 전에 대자보가 붙었는지 모르겠다고 말씀하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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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혁신팀장 허민기  구두 협의 전에 부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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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협의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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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혁신팀장 허민기  왜냐하면 저희가 노무사한테 질의를 한 상태에서 아직 답변서를 못 받은 상태인데 노동조합에서는 상급단체에서도 공문이 왔고 그 이후에 부착하였다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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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구두로 협의되고는 바로 철거가 됐습니까? 위원장님과 협의가 됐으면 이런 내용을 공공적으로 게시판에 붙여놨으니 구두로 협의가 됐으면 철거를 해야 될 거잖아요. 떼야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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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혁신팀장 허민기  그 게시판은 노동조합 전용게시판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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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노동조합 전용게시판인데 노동조합에서 집행부와 의견이 안 맞으니까 이런 걸 붙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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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혁신팀장 허민기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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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러니까 구두로 협의가 됐으면 전용게시판이라고 협의가 돼서 다 합의가 됐는데 집행부에 답을 안 주냐는, 비판하는 글을 붙여놓으면 노동조합도 안 되죠. 합의가 됐으면 당연히 철거해야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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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혁신팀장 허민기  그 부분은 향후 협의토록 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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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전에도 붙어 있었잖아요? 협의가 되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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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혁신팀장 허민기  실질적인 협의는 이사장님 부재관계로 본부장님과 진행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이후이지만 현재도 붙어있습니다. 철거여부는 노조지회장과 의논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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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지금 설명하는 부분이 구두로 협의가 안 됐다는 뜻밖에 안 되잖아요. 예, 앉으십시오.
  지금도 부착되어 있다면, 구두로 되어 있다는 자체는 사실적으로 아직까지 협의가 아닌 오가는 협상의 대화가 이루어졌다고 볼 수밖에 없고요.
  한 가지 더 질의를 하면 우리가 300시간에서 240시간으로 줄인 부분에서는 당초에 임금을 편성하셨다고 했잖아요? 당초에 예산 편성을 할 때 그 시간에 맞게 임금을 편성했다고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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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1인당 20시간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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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20시간이 아니고 60시간 줄은 걸로 파악했는데, 300시간에서 240시간 된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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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전체적으로 더 하면 그렇게 시간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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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1인당 60시간.
  처음에 60시간 줄이게 된 사유가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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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아까 남는 인원 부분을 같이 사용하기 위해서 직원들이 12월 달까지 가니까 몇 시간씩 줄여서 금액을 확보하자는 차원에서 계산해서 합의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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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이게 줄다 보니까 복지재단에 설립되면 조건이 같이 돼야 되니까 복지재단에도 60시간 줄었죠? 복지재단에도 시설관리공단과 시간을 동등하게 맞춰야 되기 때문에 복지재단에도 60시간을 줄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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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편성예산은 군청 전체적으로 초과가 올해 몇 시간씩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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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복지재단에도 줄은 걸로 확인했는데, 그러면 현재 20명 정도가, 영양사나 복지직이 내가 해야 될 직책에 없는데 지금 20명은 무슨 일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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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군립야영장에 4명, 주차관리팀에 2명, 시설관리팀에 1명, 청소년팀에 2명, 시네마에 2명 이거는 15명은 정규직이고 무기직인 영양사 3명은 주차관제센터에, 운전직은 주차관리팀에 종량제 배송, 수상안전요원은 체육청소년팀에 수영장에 근무합니다. 무기직 5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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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전에 이분들 말고 근무를 했을 거잖아요. 이 사람들이 복지재단에 넘어, 이 부서에 근무를 했을 거잖아요. 그때 근무를 하시는 분은 어디로 갔어요? 한 사람 하는데 두 명이 하지는 않을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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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신규로 발생한 부분은 주차관제센터에 영양사 3명이 신규로 갔고 나머지는 등억야영장에 1년 운영했기 때문에 거기에 부족한 인원이 들어갔고, 부족한 부분은 충원 안 했기 때문에, 직렬은 맞지 않지만 시네마라든지 부족한 인원 쪽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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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생기고 넘어가지 않고 15명 정도는 직렬은 안 맞지만 인원은 채워졌다는 거는 그만큼 퇴사를 하셨다는 뜻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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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혁신팀장 허민기  복지재단이 생긴 이후에 기계직이라든지 다른 부분을 충원 안 하고 결원 부분을 했으니까 151명에서 2명이 남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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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분들은 근무하는 거에 대해서 특별한 불만은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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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불만 있는 부분은 아침 6시부터 저녁 10시까지 근무인데 아침 6시에 오면 2시에 교대해 주고 저녁에 10시에 가니까 출근시간이, 언양에서 오시는 분도 있는데 5시 반에 출발해서 불편한 부분은 이야기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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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지금 시설관리공단 직원 내부에서 나오는 이야기가 노노 갈등을 만들기 위해서 20명이 안 갔기 때문에 우리까지 이런 피해를 입어야 된다고, 갈등을 조작하는 것까지 자기들은 느껴진다고 제보가 들어오는데 본부장님은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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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사실 1월 1일부터는 인력을 배치하고, 그전에는 자기들이 왔다 갔다 마음속으로 그럴 수 있는데 1월 1일부터는 전체적으로 그 부분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가고 있는 입장인데, 노노 갈등 부분들은 예외적인 부분으로 한번 더 챙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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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다른 질의를 한 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다른 분 하시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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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정우식  이상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상걸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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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이상걸 의원입니다.
  공단에서 공공시설물을 몇 개 정도 관리운영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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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아까 보고에도 있었지만 53개 정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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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53개는 적지 않은 숫자인데 이용률은 어떻게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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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이용률은 작년보다는, ’24년과 ’25년에 대비해서 400만 정도, 전체 취합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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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전체 말고 각 시설물에 대해서 이용률을 따지면, 이용률이 높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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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지난해부터는 90만 명 정도가 늘었다고 통계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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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그걸 %로 환산하면 어떻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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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20∼30%는 늘어났지 않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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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전체적인 이용률을 보면 70∼80% 되는교? 정량적으로 수치가 나온 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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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공단 전체에 ’25년도에 2419만 명. 그거는 사회복지시설과 포함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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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그걸 묻는 게 아니고 이용률이 전체적으로 나옵니까? 53개 전체로 나오면 데이터가 어떻게 됩니까? 이용률이 몇% 정도 어떻게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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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이용률을 시설에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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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이용도율.
  그 시설을 이용하는 이용도율이 얼마 정도 되냐고요. 몇% 정도 되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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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이용도율을 계산하기는 쉽지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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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이용률을 수치로 하기에는, 왜냐하면 수용 인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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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국장님한테 안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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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작년과 비교했을 때 90만 명이 증가한 거고 복지시설이 빠졌을 때 이용자는 300만 명, 주로 체육시설 부분들 센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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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본 의원이 왜 이용률을 묻냐면 착한적자가 돼야 됩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운영비가 더 들어가도 이용률이 떨어지면 착한적자가 아니에요. 공공성을 띄고 있기 때문에 적자나는 거는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용률을 높여서 많은 군민들이 이 시설을 이용하게 끔 해야 된다는 이야기죠. 
  본 의원이 작년에 수지분석을 해보니까 560억 적자가 났어요. 손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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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공단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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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공단이 아니고 우리 공공시설물 127개를 뽑아서 제가 분석을 3년치를 해봤는데 3년치 적자가 1500억 정도 돼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착한적자가 나와야 된다. 비용이 들더라도 이용률이 높아야 된다는 측면에서 질의를 하는 겁니다.
  과연 시설관리공단에서 그런 걸 분석을 해봅니까? 착한적자가 53개라고 했는데 착한적자가 나는 시설물이 몇 개 정도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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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수지율을 보면 비용 대 하면 작년에 48.1% 정도 되는데 복지시설을 빼면 60% 정도 됩니다. 그걸 다 이용할 수 있도록, 아까 박기홍 의원님이 이야기했듯이 영화관이 안 들어올 때 무상으로 하지는 못 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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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작년에 시설관리공단을 질의할 때 이용률 부분에 대해서 착한적자가, 최인식 이사장님이 답변하실 때 최대한 반영해서 잘 하도록 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는데 개선이 됐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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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90만 명 정도 인원이 늘어났고 지난해 잘 알고 계시지만 울주군종합체육센터 같은 경우는 전체 수익도 20억 정도 당초예산보다는 상당히 많이 늘어난 부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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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본부장님, 당초 우리가 계획을 수립했을 때 이런 53개 부분에 대해서 수지분석이라든지, 공기업이기 때문에 당연히 수지분석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수지분석을 통해서 뭐가 잘못됐는지, 착한적자가 나지 않은 시설은 뭔지를 선택하셔서 거기에 대한 개선대책을 수립해서 실천하셔야 됩니다.
  그게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 경영합리화입니다. 경영합리화는 다른 거 없습니다. 작년에도 경영합리화를 하겠다고 이야기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항상 분석을 해줘야 돼요. 그렇게 해가지고 내년에는 뭘 개선해야 되는지, 이용도를 높여야 되고, 그다음에 비용을 떨어트리면 금상첨화로 좋은데 이 두 개의 토끼를 잡는 데 굉장히 힘들 겁니다. 
  그래서 돈은 들더라도 이용률이라도 높이면, 그 시설을 다 군민들이 이용하지 않습니까? 이런 측면에서 말씀드립니다. 그게 경영합리화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1년에 한 번씩은 공단에서 이걸 정확하게 분석을 해주십시오. 53개 부분에 대해서 의회에도 보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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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매년 분석하는데 분석자료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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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매년 분석을 하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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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매년 경영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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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시설비로 되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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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수익사업은 작년에 들어온 부분하고 올해 부분, 전체적으로 봤을 때에는 지난해보다는 4.4% 올라갔는데 내년에는 복지시설이 빠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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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공기업 평가할 때 그런 부분이 다 들어갑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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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수지율이 비중을 많이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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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그런 자료가 있으면 저한테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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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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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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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정우식  이상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한성환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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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저는 진병석 국장님한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복지재단이나 문화재단을 설립하는 주목적이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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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행정에서 하는 업무를 주민들한테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다양한 혜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이용하는 주민들 군민들이 조금 더 문화라든지 복지라든지 그런 부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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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간단하게 표현하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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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주민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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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울주군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 재단을 설립하는 게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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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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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이번에 복지재단 출범과 동시에 기존에 시설관리공단에서 업무를 하고 있던 복지에 관계되는 업무들이 이관된 내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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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예,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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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그와중에 여러 가지 소리가 많이 나고 있는데, 새로운 재단이 설립돼서 업무가 이관된 사항에 소리가 난다는 거는 어떻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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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저희들 판단컨대 가장 큰 문제가 고용 승계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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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아니 소리가 난다는 거는 어떤 평가를 줘야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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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소리가 난다는 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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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정책이 잘못됐다는 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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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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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문제가 있기 때문에 소리가 나는 거지 문제가 없으면 왜 소리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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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고용 승계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졌으면 소리가 안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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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그렇지요.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소리가 나는 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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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아닙니다. 왜냐하면 당연히 가야 될 직원분들이 고용승계에 동의하지 않고 계속, 복지시설이 넘어갔으면 당연히 복지직은 넘어가야 되는 게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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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안 갔을 때에는 이유가 있을 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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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개개인의 판단이겠지만 그분들께서는 복지재단보다 기존에 공단에 남아있기를 원한 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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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국장님 입장에서 이야기하는 거고 국장님 입장에서 판단한 거고 고용승계에서 안 넘어가는 사람들은 그분들의 이해관계가 충돌이 됐기 때문에 소리가 나는 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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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그 가운데 하나가임금 부분이 있었는데 복지재단과 임금 부분도 똑같은 대우, 총액개념으로 했을 때 손해를 보지 않는다. 임금이 줄어들지 않는다는 걸 원칙으로 내세웠고, 업무적으로 볼 때에는 기존에 하던 업무를 그대로 하는 거기 때문에 업무적인 영향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단지 근로형태도 변함없고, 하던 업무를 그대로 하기 때문에, 그렇지만 가장 걱정하는 게 고용불안과 임금을 거론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 생각은 전혀 그렇지 않다. 아무리 설득해도 그분들은 공단에 잔류를 희망했기 때문에 약간의 잡음이 있었지, 저희들이 잘못하거나 고용 승계 부분에서 문제가 있었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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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문제가 있어서 승계가 안 된다는 거는 행정 입장에서는 고려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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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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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여기에 관계되는 대다수 직원들과 소통해보고 앞에 이상우 동료의원이 이야기한 사항에서 저도 몇 분을 만나서 소통하는 과정에, 행정에서 생각하는 입장과 의원으로서 중개역할을 하는 입장에서 봤을 때 그분이 당사자이기 때문에 이야기하는 객관적인 입장으로 봤을 때 상당히 문제점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어찌됐든 손뼉도 부딪히면 소리가 나죠. 그러면 복지재단과 시설관리공단에서 고용승계에서 부딪쳤기 때문에 소리가 나는 게 사실입니다. 안 부딪히고 서로 수평으로 가면 소리가 없잖아요. 마찰이 생기기 때문에 소리가 난다는 기정사실은, 어찌됐든 업무 이관이나 고용승계에서 서로 합의가 안 되니까 소리가 나는 거 아닙니까? 
  그 소리가 나는 거에 대해서 정확하게 고민을 해봤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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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시설관리공단에서 개개인 면담을 한 걸로 알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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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국장님 알겠습니다.
  공단 이사장님이 안 계셔서 그런데 본부장님은 그런 내용에 대해서 접한 내용이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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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저도 면담을 했습니다만 의원님이 이야기했듯이 개인적인 의견도 있기 때문에 당초에 공단을 보고 들어왔는데 복지재단에 가기를 원하지 않는 분이 있고 어떤 분은 이래서 못 간다. 국장님 이야기했듯이 보수라든지 다른 데 옮겼을 때는 여기보다는 어느 정도 승진이라든지 다른 부분을 고려하지 않나 그런 분이 있었고, 공단입장에서는 가장 우려되는 부분들은 사회복지 전문직인데 거의 15년, 9년 많이 했었던 분이 경력단절을 시켜가면서 공단에 있으면 사회복지 업무가 없지 않습니까, 그걸 감수하면서 경력 단절까지 시켜가면서 공단에 남아야 되는지에 대해서는 상당히 이야기도 하고, 결국은 대화가 안 되는 부분은 본인 선택권이 자기가 선택해야 되기 때문에 더 이야기하면 강요한다. 그런 부분들이 한 서너 달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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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그렇기 때문에 강요한다는 소리가 나오고 대한민국 사회 기업구조를 보면 고용주가 노동자를 강압적으로 배제시킬 수 있는, 뭔가 모르게 업무를 배제시키면서 그런 내용들이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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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본인들은 1대1로 했을 때 이야기를 들어보면 이렇게 했을 때에는 “보시다시피 자리가 당분간은 현장밖에 없다.” 더 이야기하면 강압적이라고, 그래서 이야기하는 부분들이 와전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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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잘못됐다는 것보다도 앞으로 본부장님과 이사장님이 선임될 때까지는 공단이사장을 진병석 국장님이 책임을 지고 있는 내용들인데 소리가 날 때에는 뭔가 문제가 있다는 걸 깊이 파악하시고 그 문제 원인을 분석해서 치유를 해줘야지요. 그리고 똑같은 입장에서,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동료의원들이 의회에 등원해서 예를 들어 김상용 의원이 똑같이 세 시간 일하면서 돈 10원 더 받아가면, 내가 10원을 적게 받아가면 마이너스라는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조금 전에 본부장님 말씀대로 자기가 전문직종에서 15년 근무하면서 근속 단절시키면서 여기에 있으려고 하는 입장에서는 한 번 더 생각해 줘야 됩니다. 
  현재 어떻게 됐든 복지재단, 시설관리공단에서 업무 이관에 고용 승계에 빠져있는 21명 살펴보십시오. 그리고 이분들이 현재 근무하고 있는 게 과연 이 사람들이 좋아서 근무를 하고 있는지 아니면 공단에서 업무 배제로 그분들이 근무를 하고 있는 건지 한번 더 챙겨보십시오. 내가 당사자라고 생각하시고, 여러분은 시설관리공단에서 간부직이죠? 여러분들 입장에서 생각하지 마시고 그분들 입장이 돼서 내가 이렇게 돼서 장본인이 됐을 때 이 좋은 시설공단을 놔두고 복지직이지만 근무를 단절시켜가면서 여기에 남아 있으려고 하는 이유가 있을 겁니다. 그런 점에서 헤아려줘야지요.
  내가 복지직이라 가야 된다, 안 간다, 그 하나만 가지고 그 사람들 측면에서만 본다면 잘못된 인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고용 승계에 대한 걸 하루속히 빨리 해결할 수 있는 길을 찾아 보십시오. 계속 이런 소리가 나오도록 놔둘 겁니까? 
  국장님, 웃지 마시고 차기 이사장님이 언제 선출됩니까? 제가 알기로는 이사장님 선출하려고 선임이사 업무를 선정하고 있다던데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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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아닙니다.
  행안부에서도 공문이 내려온 상태이고, 어떻게 하냐면 현재 출자출연기관 부분은 현직 자치단체장과 임기를 같이 한다고 명시가 되어 있는 지자체도 있고 공기업 부분도 가급적이면 인사를 하지 마라는 권고를 하고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감안하고, 또 하나는 현재 시설관리공단 임기가 3년이고 1년 단위로 연임하도록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걸 볼 때 올해 지방선거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지방선거 이후에 이사장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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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국장님 말씀대로 지방선거 끝나고 난 뒤에 공단이사장이 선출된다면 이사장님이 올 때까지 국장님이 업무대행을 하시면 본 의원이 조금 전에 이야기했던 내용, 처음부터 원점을 들어가서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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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예, 알겠습니다.
  기존에 감정을 다 접고 의원님 말씀대로 허심탄회하게 만나서 원하는 게 뭔지를 들어보고 업무배치도 다시 한번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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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오늘 이후로 또다시 소리가 나올 수는 있습니다. 인간이기 때문에, 인간이 사회생활하다 보면 잘 해주는 거는 아무 기억이 없는데 못해줬을 때 서운함이 더 크거든요. 그런 점에서 해보시고, 지금 이사장 선임이나 기타 이사장님 면직에 대한 거는 차후에 질의하겠지만, 거기에 앞서서 말씀드리는 고용 승계 남아있는 21명에 대해 정확히 파악해서 그분들과 소통하면서 아픔이 없도록 부탁을 드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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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예,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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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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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정우식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이상우 의원님이 질의하기 전에 당부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공단에 대해서 주로 이야기하는 게 복지재단 생겨서 인력 관련해서 문제가 발생되고 있어서 의원님들이 질타를 계속 하고 계시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공단에서도 책임을 공감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지고 그분들의 불만을 최소한 줄일 수 있도록 하고, 의원님들께서도 이해해 주셔야 되는 게 새로운 조직이 생기고 이관하다보면 거기에 대한 불협화음은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울주군에서 과거에 문화재단 이관할 때에도 많은 문제점이 있었고 지금 복지재단이 생기면 이런 문제가 생기고 또다른 조직이 생기면 직원들이 이동하는 과정에서 조금의 문제점이 다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점은 의원님들도 양해해주시고, 공단에서도 이런 부분에 최대한 직원들 불만이 없도록 조치를 잘 취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될 수 있으면 이 부분 말고 다른 부분으로 간단하게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우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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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국장님한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출근은 어디로 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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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군청으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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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지금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이 공석이 되면 업무를 대행하게 되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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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예,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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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대행을 하게 되면 출근을 법적으로 어디로 해야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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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현재 행정지원국장과 겸업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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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법적으로 출근은 어디로 해야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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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제가 하루에 일정 시간을 공단에 가서 결재를 하고 직원들도 만나고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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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출근은 본청으로 하고 시간을 내서 가서 결재하고, 왔다 갔다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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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예, 그럴 수밖에 없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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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공단으로 먼저 출근할 수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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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공단에 급한 업무가 있다면 공단으로 출근할 수밖에 없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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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1인 2역을 하셔야 된다는 말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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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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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본부장님 임기는 내년까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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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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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러면 최인식 전이사장님이 작년에 1년 연임할 때 몇 월 달에 연임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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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작년 10월 30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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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정우식  이상우 의원님, 이게 업무보고 받는데 그런 식으로 하면 감사 수준이고, 업무적인 범위 내에서 간단하게 넘어갑시다. 다른 의원님들은 지겨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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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알겠습니다. 조금만 양해해 주세요, 간단하게 할게요.
  30일 날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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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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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면직처리는 언제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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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퇴직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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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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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1월 30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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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러면 연임받아서 3개월 더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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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제가 알기로는 개인 사유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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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사임을 며칟날 신청을 했죠? 1월 며칟날 사임하겠다고 행정에 신청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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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저희한테 갖고 온 게 아니고 군청으로 제출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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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군청으로 했는데 언제 접수했다는 정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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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1월 22일인가 그쯤인데, 그 과정에 신원 조회하는 부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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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22일 날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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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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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22일 날 하기 전에 저한테 들어온 제보가, 감사원에서 감사가 내려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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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내려온 게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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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잠깐만요, 안 내려왔으면 감사하면서 자료를 제출하라고 내려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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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그쪽에도 조회를 하는 것 같습니다. 퇴직을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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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거 말고는 감사원에서 제출한 거는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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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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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확실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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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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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직원으로부터 사임 표시하기 일주일 전에 감사 요구서가 제출됐다고 저는 받았는데, 직원이 잘못 알았는지 모르겠는데 전혀 없다는 말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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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저도 다른 데에서 들은 그런 부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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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본부장님은 모르신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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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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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게 내려왔는데 본부장님이 모른다고 하면 안 내려온 거지 나는 모른다는 말이 아니잖아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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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저도 그 부분이 전화통화에서 감사원 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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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아니 이사장님한테 내려올거는 아니잖아요. 그러면 본부장님이 그걸 모른다고 하면 말이 안 되잖아요, 그러면 안 내려왔다 그죠?
  자료 제출하라고 여기에서 내려왔니 안 왔니를 따질 수는 없, 내가 자료가 없으니까 제보를 받아서 확인절차를 거치는 중이거든요.
  그리고 26일 날 모 분이 석방이 되셨더라고요. 모 분이 석방이 되고 28일 날 사표를 제출하고 30일 날 면직 수리가 됐더라고요. 거기에 관련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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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개인적인 부분을 답하기는 답할 내용은, 내용도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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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알겠습니다. 한 개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본부장님이니까 이사장님 사임 사유는 개인사유라고 했는데 대다수가 있는 직원 앞에서 나는 사임을 하고, 이순걸 군수 선거를 돕기 위해서 사임을 하는데 7월 달에 다시 돌아오겠다고 대다수 직원 앞에서 이야기를 했다는데 본부장님이 들은 적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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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그 부분은 부적절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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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본부장님이 들은 적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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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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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래서 언론하고 모 기자분과 통화했을 때도 이순걸 군수가 조바심을 내기 때문에 빨리 나가서 선거캠프를 차려야 된다고 사퇴를 한다고 인터뷰를 했다고 들었습니다.
  그것까지는 들으셨다.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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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퇴임할 때 앞에 이야기하는 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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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들었으면 됐고, 모든 직원들 앞에서 몇 번이나 그 이야기를 했다고 해서, 끝으로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일주일 전에 감사원에서 내용은 모르겠는데 제출하라는 게 없었다. 내가 모르는 게 아니고 없었다? 확실하죠? 본부장님이 모르는 게 아니고 요청 내려온 자료가 없었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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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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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됐고, 개인자료 석방되고 사표 제출과는 연관성이 없는 걸로 개인사유니까 모르겠다는 말씀을 하셨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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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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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다시 정리하면 사표를 내고 선거하고 7월 달에 다시 돌아오겠다고 거는 들었고,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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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정우식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답변을종결하겠습니다.
  다음 부서의 업무보고 청취를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38분회의중지)

(14시44분계속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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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정우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울주문화재단 대표이사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울주문화재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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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반갑습니다. 울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이춘근입니다.
  평소 군민과 군정 발전을 위해 애쓰시고 울주문화재단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정우식 부의장님 외 의원님 한 분 한 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2026년 울주문화재단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부터 4페이지 기본현황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페이지 예산 현황입니다. 총 예산은 122억 400만 원입니다. 그중 국비가 1억 2000만 원, 시비 2억 원, 군비 118억 84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전년도 대비해서 37억 3300만 원 감액하였습니다.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신규시책은 조금 자세히 하고 계속사업은 제목과 예산만 제가 보고드리겠습니다. 
  6페이지 태화강 발원지 제왕 세계유산 원정대입니다.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에 따른 지역문화 콘텐츠를 개발하고자 합니다. 
  범서 선바위 공원에서 반구천 암각화와 태화강 발원지인 두서 탑골샘까지 2구간을 나누어 울주 둘레길을 따라 걷는 문화 기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소요예산은 3,8000만 원입니다.
  7페이지, 아트 브릿지 지역 예술가의 다리입니다. 2025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저희가 대상을 수상한 바도 있습니다. 1호 작품 미술장터의 확장사업으로 2026년 올해는 국제아트페어에 출품해서 지역작가들의 예술적 역량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소요예산은 1000만 원입니다. 
  8페이지, 꿈의 오케스트라 울주 국비사업입니다. 우리 군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취약계층 50% 이상으로 하여 오케스트라 활동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작년 9월에 국비 공모사업에 응모하여 12월에 꿈의 예술단 오케스트라 거점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 6년간 연간 1억 8000만 원 정도해서 8억 1000만 원을 저희가 국비 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다음 9페이지입니다. 문화로 피어나는 온양 수강생 작품 발표회입니다. 온양문화복지센터 55개 아카데미 수강생들이 연말에 끼를 발산할 수 있는 그런 문화 활동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소요예산은 2000만 원 되겠습니다. 
  다음은 계속사업입니다. 제목과 예산만 보고드리겠습니다. 
  10, 11페이지입니다. 주민주도형 생활문화사업 울주동네문화생활과 울주문화배달 더하기입니다. 소요예산은 4억 4000만 원입니다. 
  12, 13페이지 울주 기후예술 프로젝트 울주Green 지구와 군민의 손끝에서 피어나는 2026 울주 이바구입니다. 소요예산은 9500만 원입니다. 
  14, 15페이지 울주청년문화프로젝트 청년문화잇소와 민간문화공간 발굴 프로젝트 문화이음 1번지입니다. 소요예산은 9,300만 원입니다. 
  16, 17페이지 동네공간배달 인보리 너부문화장터 인보리 생활문화 아카데미입니다. 소요예산은 6100만 원입니다. 
  18, 19페이지 울산 유일의 문화관광축제 2026 울산옹기축제와 한반도의 아침을 열다 2027 간절곶 해맞이입니다. 울산옹기축제는 올해도 문화관광부 우수축제로 선정돼서 2년간 국비 연간 4000만 원을 계속 지원받기로 했습니다. 전체 2개 합해서 19억 4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20, 21페이지 울주 공공미술 프로젝트와 황금빛 억새와 함께하는 울주오디세이입니다. 소요예산은 3억 3000만 원입니다. 
  22, 23페이지 소풍처럼 즐기는 울주 피크닉 콘서트와 수험생 미래를 응원하는 수능음악회입니다. 소요예산은 2억 6900만 원입니다. 
  24, 25페이지 야외 작은 마당 음악회와 꿈의 무용단 울주 국비사업입니다. 꿈의 무용단 울주 국비사업은 올해 3년차 국비를 매년 1억 원 지원받아서 운영을 잘하고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3억 1300만 원입니다. 
  26, 27페이지 울주문화예술회관 문화예술사업과 신박한 예술지원해Dream입니다. 소요예산은 6억 8000만 원입니다.
  28, 29페이지 실감나는 백스테이지 투어와 울주문화예술회관 인문예술아카데미 운영입니다. 소요예산은 4000만 원입니다.
  30, 31페이지 서울주문화센터 문화예술사업과 서울주문화센터 문화예술아카데미입니다.  소요예산은 6억 4300만 원입니다. 
  32, 33페이지 문학을 담아 예술을 짓는 문화행사와 오영수문학관 교육강좌 프로그램입니다. 소요예산은 합해서 1억 6000만 원입니다.
  34, 35페이지 온양문화복지센터 문화예술사업과 예술과 건강의 만남 온양 문화프로그램입니다. 소요예산은 6억 2900만 원입니다. 
  끝으로 36페이지, 안전하고 쾌적한 문화시설 관리입니다. 저희가 직접하는 5개 문화시설을 안전하게 관리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울주문화재단은 새로운 시작과 도약의 병오년에는 변화와 희망을 열어가는 울주문화재단으로 문화예술이 스며드는 행복 울주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울주문화재단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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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정우식  울주문화재단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울주문화재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미경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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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경 의원  대표이사님, 주요업무보고 하신다고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아마 문화재단 같은 경우는 평가는 군민들이 실생활에서든 행사장에도 많이 보고 느끼고 평가를 할 것 같습니다. 한 해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고요. 조금 아쉬운 점 작년 수능음악회를 보시면 울주군에 고등학교가 12곳이 있습니다. 대상 학교가 6군데 돼 있거든요. 학생들이 오든 안 오든 학생들에게 선택권을 주고 대상 학교를 조금 더 폭넓게 확대를 해주셨으면 하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적극적인 검토 가능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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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좋은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저희도 사실 관내 학교에 가서 시설별로 학교 교무선생님과 면담을 했는데 지금 6개 말고는 수능 치고 나서는 애들도 학교를 안 오고 관심이 없어서 안 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포기를 했는데, 올해는 한번 적극적으로 권유도 해보고 미리 프로그램을 알려줘서 수능 치기 전부터 트라이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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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경 의원  학생들이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도록 선택권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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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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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경 의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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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정우식  노미경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상걸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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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대표이사님, 이상걸 의원입니다. 업무보고 하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5페이지에 보면 예산 현황을 봐주시겠습니까? 지금 보니까 주요사업이 30개 정도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5년 대비해서 2026년도 예산이 한 37억 3000만 원이 삭감됐거든요. 문화재단을 운영하려면 기본적으로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인데 이렇게 37억 3000만 원 예산을 삭감해도 문제가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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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문제는 조금 있는데 아껴 쓰고 하려고 하고 있고요. 또 지금 이게 37억 3000만 원 삭감된 거는 작년에 저희가 온양문화복지센터를 공단에서 인수 받아서 거기 음향하고 밖에 화물 엘리베이터가 있습니다. 조명하고 그 시설을 많이 하다 보니까 신규시설을 좀 했고, 또 서울주문화센터도 현수막을 안 걸고 밖에 전광판 그것도 8억 이렇게 해서 30 몇억이 순수한 시설비가 빠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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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아, 시설비로 들어갔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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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하는 시책 공연비는 작년 그대로 대충 신규시책 사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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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그럼 올해는 시설비에 리모델링하는 그런 사업은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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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잡으려고 했는데 군 집행부에서 살림이 여의치 않다고 차후에 하자고 그래서, 시설비는 많이 확보를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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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문화재단이 열심히 잘하고 있다고 칭찬이 자자하고 또 실질적으로도 제가 행사장에 가보면 대표이사님 열심히 잘하는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우리 군민에게 문화가 꽃 피는 울주군이 될 수 있게끔 더 열심히 올 한 해도 해주시기를 다시 한번 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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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충고 감사드리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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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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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정우식  이상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상우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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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이사님 수고 많으셨고요. 준비하시느라고. 올해 보니까 주요사업이 정확하게 31개인데 작년에는 몇 개를 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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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작년에는 제가 세 보지는 않았는데 올해 신규시책이 다섯 건 제가 새로 넣었는데 작년도 이 정도 수준은 됩니다. 작년에 하던 사업은 그대로 넘어와서 하고요. 아까 제가 자세히 설명드린 다섯 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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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신규가 다섯 개면 작년에 26개 정도 사업을 했네요. 제가 책자 페이지를 세 보니까 6페이지부터 해서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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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작년에 하는 사업을 올해 예산이 넉넉하지 않아서 조금 축소하고 빠진 사업도 있습니다. 간단한 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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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올해 신규사업은 두고 작년에 26개 주요사업 중에 우리 재단에서 평가했을 때 가장 잘 된 주요사업이 뭐고 시정돼야 되고 가장 아쉬웠던 행사가 어떤 행사였습니까? 한 것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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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재작년부터 한 거는 3개 시설에서 범서는 1개 물내음공원이라고 야외 작은음악회를 작년에도 한번 해보니까 상당히 호응이 좋아서, 특히 범서 천상에 인근 아파트에 사는 주민들이 토요일 저녁 드시고 날씨 더울 때 산책 겸 와서 음악을 듣고 가는 그런 가족들하고 통닭 사서 콜라도 사오고 그렇게 즐기는 모습 보고 ‘아, 이 사업은 제가 선택은 했습니다마는 잘했다.’ 싶은 자부심을 가지고 있고 또 잘된 걸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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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럼 가장 아쉬웠던 게, 행사를 했을 때 이런 이런 거는 기존의 틀을 바꿔야 된다든지 아니면 참여도가 너무 저조했거나 해보니까 호응도가 좋지 않았다, 우리가 봤을 때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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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호응도가 적지 않은 거는 생각이 안 나고요. 간절곶에 대한민국의 해맞이 행사가 상징성 있는 해맞이 행사를 매년 합니다마는 마치고 돌아갈 때 관광객들이 차가 밀려서, 한 10시까지나 거기 현장에서도, 작년에는 저희가 읍면에 우리 정우식 부의장님께서 제안을 해주셔서 사실은 읍면에 차를 한 대씩 보내드리고 했는데 읍면장님들이 다 호응을 안 해주셔서 5개 읍면만 수송을 했습니다. 저희는 12개 다 보내주려고 했는데. 그리고 오는 거는 좋은데 갈 때가 관광객들이 너무 많이 오니까 홍보를 많이 안 한 것 같은데도 사람이 너무 많이 와서 그게 좀 저희가 곤혹을 많이 치르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잘 하도록 올해도 주민들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을 저희가 고민을 더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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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 부분은 이사님 하시는 말씀은 행사는 사실 성황리에 잘 됐는데 불편함이 있었다 이런 말씀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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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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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사람이 적게 왔으면 그런 불편함도 덜어지는데 많이 왔으니까 행사는 성황리에 잘 이루어졌는데 그런 아쉬움이 있다 이런 말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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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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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올해 예산 이상걸 동료의원이 말씀하셨는데 150억에서 120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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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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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러면 여기 보면 올해 31개의 기준으로 대략 잡으면 한 행사에 4억 정도가 이게 행사에 인건비 포함이죠, 120억이? 사업비만 12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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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 그렇습니다. 경상비, 인건비 다 총 예산이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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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총 행사비만 들어가는 게 이게 120억 얼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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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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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한 얼마 정도가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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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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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행사비만. 인건비하고 관리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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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행사비는 주요 행사별로 다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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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러니까 전체 31개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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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행사비는 우리가 책에 어디까지 행사라고 보시는지 우리 의원님 모르겠는데요. 사실은 공연도 행사고 미술 전시하는 것도 행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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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예를 들면 주민주도형 생활문화사업 해서 여기에 2억 해놨다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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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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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이런 걸 전체적으로 사업에 들어갈 때 이런 돈을 다 합치면 얼마가 되느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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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그건 별도로 제가 집계를 해봐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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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래서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아까 범서에 음악회 같은 거 이렇게 하니까 아주 호응도가 좋다고 했다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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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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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이런 거 예산 얼마 안 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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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산 얼마 안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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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예산도 얼마 안 들고 즐길 수 있으면 사실 몇억씩 들여서 하는 것도 많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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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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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런 부분보다 이런 걸 우리가 실리적으로, 돈을 많이 들여서 크게 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여러 번 할 수도 있고 실리적으로, 지역적으로 보면 서울하고 울산하고 문화 차이가 많이 나고 이런 게 있듯이 또 우리 울주군 안에서도 범서하고 언양하고 돌아가면 읍면하고도 그런 데는 가면 정말 문화 혜택이 없거든요. 그래서 이런 예산을 더 세부적으로 나중에는 3억, 4억짜리도 좋은데, 예를 들어 작은 면에 가면 1000∼2000만 원만 들어도 그 사람들이 할 수 있는 문화를 잘 발굴하셔서 골고루 지역별로 챙겨주시면 고맙겠다는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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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당연하게 저희도 생활 문화는 골목까지 찾아가고 작년에는 또 기업체도 공연배달도 작년부터 하고 있고 상당히 호응이 좋습니다. 또 노지에 경로당에 어르신들 인원은 얼마 안 되지만 그래도 소외된 계층에도 저희가 문화가 가서 배달도 해드리고 돈 얼마 안 들이고 의원님 말씀대로, 사실은 콘서트나 이런 거 하면 보통 가수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한 1억 이상 들지만 마당음악회 이런 거는 사실 한 번 하는데 500∼600만 원밖에 안 들거든요. 좋은 그런 걸 해서 행사를 확대하는 것도 좋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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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저는 고루고루 시골이라도 얼마 안 들더라도 큰 생색 내기, 내빈이 많이 와야 되고 이런 게 아니더라도 주민들이 20∼30명만 모여서도 즐길 수 있는 이런 거라도 마련해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
  끝으로 한 가지만 부탁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해맞이가 아쉽다고 이야기했잖아요. 손님이 많이 오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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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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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울주군에 자체적으로 해맞이 떡국 나눔 행사를 하는 데가 몇 군데 있는지 혹시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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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울주군 자체적으로 떡국 나눔 행사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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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예, 자체적으로 보면 언양 같은 데는 화장산에서 청년회에서 자체 자금으로 하고 있잖아요. 온양에서도 어디 하는 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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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 지역별로 맞습니다. 온양에도 화철령 고개에서 주민자치위원회인가 다른 단체 주관으로 컵라면도 주고 하는 행사는 읍면에 몇 곳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구체적으로 파악은 못 했습니다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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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 부분을 올해는 예산이 됐지만 내년에 1월 1일이잖아요. 그래서 이게 지금 행정지원국장님이 기획실장님 할 때도 제가 했는데 언양 같은 데도 마찬가지로 15년, 20년째 자발적으로 청년회에서 그걸 하고 있는데 다른 지원을 편성하기가 힘들대요. 그래서 문화재단을 통해서 할 때 다른 거는 몰라도 떡국, 가래떡만큼이라도 구입을 해서 우리가 좀 줄 수 있도록 해보겠다고 그런 건의를 했는데 아직 시행이 안 되고 있는데 그런 거는 지역에 하는데 언양 같은 데는 1500명 정도가 항상 와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우리 문화재단에서 해맞이 간절곶에 할 때 재료를 같이 해서 지역적으로 어떻게 보면 분배를 한다는 개념 하에 검토를 적극적으로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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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사실은 예산이 그 시설에 그 목에 써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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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해 보는데 간절곶에서 보나 가지산에서 보나 화장산에서 보나 조건이 똑같은 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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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지금 예산 편성은 간절곶 해맞이 행사에 돈이 편성돼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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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거기 하나를 더 나중에 신청할 때 간절곶과 우리 울주군 각 지역에 해맞이 행사, 떡국 나눔 행사를 같이 첨부를 시키세요. 사업계획 올릴 때, 그럼 재료만 그렇게 지원해주면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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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만약에 한다면 저희는 사업을 직접 해야지, 위탁을 받아서 자금을 보조 받아서 또 보조는 안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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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보조가 아니고, 보조를 주라는 건 아니고, 그런 방법이 있는지 집행부하고 한번 그 당시에 지금 행정지원국장님이신데 문화재단을 통해서, 돈을 우리가 지원하려고 하니까 안 맞고 떡국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해드리겠다고 그때 말씀을 본인이 하셨거든요. 그런 걸 같이 의논을 해주십사 하는 그런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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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검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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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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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정우식  더 이상 질의하실……한성환 의원님 짧게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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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대표이사님, 올해 ’26년도 간절곶 해맞이에 인원이 몇 명 정도 왔습니까? 잠정적 추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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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저희가 보고하기로는 13만 명 다녀간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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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혹시 해맞이 행사 할 때 가장 대표적인 행사는 해 뜰 때 공연도 중요하지만 거기에 오신 관광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아침 떡국, 떡국이 참 중요하거든요.
  혹시 올해 해맞이 행사 할 때 몇 인분 정도 준비가 되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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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1만 명분 준비를 했습니다. 다 소진된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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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상당히 많이 했네요. 많이 했는데, 먹는 거는 아무리 공급을 많이 해도 수요가 많다 보면 부족한 거는 기정사실입니다. 또 우리 문화재단에서 준비한 울주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 봉사를 하고 있는데 인원도 한계가 있겠지만, 그런데 이게 1만 명분이면 상당히 많은 양인데 거기에 오는 사람들이 다 충족을 느끼려면 이건 어쩔 수 없는 그런 상황에 놓입니다.
  그러나 제가 그날 1일 아침에 봤을 때 어린 아이들이 상당히 많이 왔더라고요. 부모하고 손잡고 왔는데 떡국을 먹고 싶은데 떡국이 어느 정도 끝이 나니까 줄을 섰다가 못 먹고 가는 우리 어린이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근데 그게 가능하다면 떡국은 못 먹더라도 우리가 1월 1일 당일 새벽에 백설기떡이라도 하나 만들어서 청소년들한테 지급해 주는 그것도 하나의 전체적인 만족도를 느낄 수 있는 좋은 세부사항이 아니겠나 싶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꼭 이게 잘못됐다 잘됐다 그런 게 아니고 혹시 가능하다면 백설기라도 조그맣게 하나 만들어서 지급해주는 게 좋지 않겠나 그렇게 제안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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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저도 그 제안에 적극 찬성합니다. 그 대신 내년에 예산 올리면 예산만 주시면 떡 사는 거는 문제가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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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혹시 추경이 있을지는 모르는데 당초예산은 잡혀있지만 혹시 추경이 있을 때 가능하다면 예산 편성을 해서 이미 주는 음식, 내가 100% 만족은 못하더라도 그래도 내가 거기 가니까 이것 하나 먹었다 하는 추억으로 남을 수 있는 그런 지급도 상당히 좋지 않겠나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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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적극 찬성합니다. 추경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책임지시고 당선돼서 오셔서 추경에 되도록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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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추경을 6월 이후에 하지 말고 3월에 하라고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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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아, 3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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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예, 해서 제가 책임지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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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2회, 3회 추경 때 해도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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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할 때 1회 추경 때 하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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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1회 추경에 하면 더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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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3회 때는 제가 올 수 있는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1회 때 제가 방망이 두드려 놓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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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일단 예산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제안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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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부의장님! 참고 좀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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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정우식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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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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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정우식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울주문화재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다음 부서 업무 청취를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8분회의중지)

(15시10분계속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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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정우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울주복지재단 대표이사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울주복지재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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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반갑습니다. 재단법인 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입니다.
  먼저 울주복지재단의 출범과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신 정우식 부의장님과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첫 의회 보고인 만큼 미흡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만 의원님들의 고견을 겸손한 자세로 듣고 앞으로의 업무에 충실히 반영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재단법인 울주복지재단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페이지입니다. 2026년도 복지재단 정책목표는 전문복지 서비스로 내 삶에 힘이 되는 복지공동체 실현입니다. 울주형 복지, 지속가능한 복지, 협력형 복지라는 전략 하에 울주형 복지모델 적립, 고독사 예방 중심의 안전망 강화 그리고 공공, 민간이 함께 하는 지속가능한 복지 체계 구축에 정책 역량을 집중하고자 합니다. 
  다음 4페이지입니다. 기본 현황입니다. 울주복지재단은 2025년 출범한 울주군 100%의 출현기관으로 해 재단본부 2개 팀과 관내 8개 복지관을 위탁운영 중이며 약 120명 인력이 지역복지서비스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정원 중 공단 승계인원은 72명입니다. 
  다음 5페이지, 예산 현황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첫째, 중장기발전계획 수립입니다. 울주군복지재단이 울주군 복지 증진의 든든한 기반이 되기 위해 설립 초기부터 명확한 비전과 또 중장기목표 설정이 필수적으로 수립 필요한 바 지역사회 환경과 복지 수혜를 분석하고 재단의 핵심 목표와 조직 운영 방향을 체계적으로 수립할 계획입니다. 
  두 번째, 기부와 나눔 문화의 확산입니다. 2025년 12월 10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합 모금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또한 울주복지재단은 지난 12월 31일 공익법인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재단의 핵심가치인 기부나눔 확산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관내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1월 29일 울산 최초 기부 키오스크 운영을 개시하였으며 이를 활용, 지역주민과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나눔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모금을 통해 조성된 기금은 지역사회 내 사각지대 위기가구 지원, 울주군 특색을 반영한 복지사, 사회복지종사자 역량 강화 사업 등 지역맞춤형 배부 사업발굴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고독사 예방과 맞춤형 복지 강화입니다. 독거노인과 중장년 1인 가구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스쿨, 사례관리, 스마트안전망 연계 등 선제적 예방 중심의 복지 서비스를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장애인 재활, 직업 훈련, 노인일자리, 급식 지원 등 기존 핵심사업은 내실 있게 운영하여 군민이 체감하는 복지 수준을 높이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울주복지재단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며 현장에 강한 더 군민에게 신뢰받는 복지전문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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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정우식  울주복지재단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울주복지재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미경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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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경 의원  대표이사님, 현장에서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복지재단 같은 경우는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등 이런 시설과 그리고 보면 고독사 예방 등 복지 관련된 업무를 참 많이 합니다. 중점적으로 하는데요. 추후에 당부드리고 싶은 게 일하시는 모든 분들이 심적으로 많이 힘드실 직업군들입니다. 치유할 수 있게끔 우리 직원들을 위한 그런 신규사업을 많이 찾아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가능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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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예, 충분히 검토해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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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경 의원  고생 많으셨고요. 앞으로도 할 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아마 복지 쪽은 대표이사님께서 울주군에서 내로라하는 복지박사님이신데 우리 울주군 복지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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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부족하지만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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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경 의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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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정우식  노미경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이상우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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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기본 현황을 봐주시면 아까 똑같은 시설관리공단하고 연계해서 되는 것 같은데 정원이 120명인데 현원이 96명으로 돼 있거든요. 그러면 여기 24명이 부족한 인원은 어떻게 대처를 해가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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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지금은 기간제를 채용해서 하고 하반기에 신규채용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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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럼 지금은 채용이 안 되고 24명이 부족한 상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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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예, 기간제를 적기에 모집했습니다. 지난 연말에 해서 지금 일을 하고 있습니다. 대체인력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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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럼 24명 기간제가 지금 모집이 돼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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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예, 기간제가 근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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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기간제를 포함하면 정원하고 현원 숫자가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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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예, 정확하지는 않지만 한 2∼3명 정도는 차이 나지만 거의 맞다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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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러면 여기에 기간제를 쓰고 점차적으로 여기에 대한 정직원을 뽑겠다는 그런 말씀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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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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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여기도 그러면 아까 이야기했지만 임금을 추가시간 하는 것도 시설관리공단하고 다 시간을 맞췄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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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예,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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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맞춘 사유가 아까 말했듯이 저쪽하고 임금이 이관됨으로써 임금이 동등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맞추신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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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예,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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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복지 쪽에 대표이사님이시니까 거기에 시설관리공단에서 이쪽으로 이관해서 오지 않는 사람을, 아무래도 복지 쪽에 전문가시니까 분석을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오지 않은 이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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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그 부분은 앞서 의회에 오면서 충분히 말씀을 들었습니다. 저도 의원님 질의한 내용에 동감합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분 입장하고 또 저희 재단이나 시설관리공단 입장에서 충분히 검토해서 향후에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어떻게 하겠다 할 수도 없고 충분히 법률기관이나 이런 기관에 자문해서 그걸 검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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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저는 여기에 대한 지식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안그래도 직원들하고 대화를 해보니까 복지재단에 넘어갈 때는 군에서 약속을 했다던데, 쉽게 말하면 저는 모르겠는데 직원들이 지인들이나 뭘 해서 모금을 시킨다고 하더라고요. 모금을 배당 비슷하게 해서 협찬하고 모금을 시키는데 복지 쪽에 원래 구조가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군에 여기서는 우리는 넘어와도 우리는 그런 모금을 절대 시키지 않는다고 약속은 했는데 ‘분명히 몇 년 지나면 시킬 것이다.’ 이런 의구심을 가지고 안 넘어가게 된 작용하게 된 이유가 일부 그것도 있다고 그 사람 본인의 개인 생각일 수 있는데 제가 들은 대로 말씀을 드리거든요. 근데 그 부분에 우리 대표이사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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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그 부분은 직원들이나 모금 활동한 거는 아니고 우리 군민들에게 복지서비스 제공만 하지 모금 부분에 군수님한테 제가 지시를 받았습니다. 모금 부분은 직원들이 아니라고, 이건 대표이사가 다니면서 직접 해라.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제가 있는 동안은 그런 일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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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제가 왜 이 질의를 일부러 드리느냐 하면 직원들한테 자기들한테 직접 그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업무보고를 받을 때 속기가 남고 전체 다 보고 계시는데, 지금 시설관리공단에 지금도 제가 뜻만 있으면 이관해서 복지로 넘어올 수 있잖아요. 안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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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그거는 충분히 차후에, 아까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다시피 군하고 법률기관에 또 여러 가지 검토를 해서 어떻게 방법을 모색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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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러면 지금은 복지 쪽에 시설에 남은 사람들이 내가 복지로 이관해서 넘어가겠다고 해도 지금으로서는 검토를 해봐야 되지, 받아준다 온다 안 된다가 이제는 자기 뜻대로 안 된다는 뜻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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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예,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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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저는 가능하다면 그게 가능한 줄 알고 지금 이 자리에 그런 모금 운동을 우리는 시키지 않겠다고 공식적으로 되면 그렇게 염려하신 분들의 개인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저한테 염려를 그래서 자기가 안 간 사유를 들더라고요.
  그러면 이게 확신이 되면 생각이 바뀔 수도 있지 않겠나 이런 취지에서 공식적으로 물었는데 ‘이제는 그런 뜻을 가져도 안 된다’ 이 말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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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예,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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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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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정우식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이상걸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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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이상걸 의원입니다. 대표이사님, 복지재단 출범이 언제 되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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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출범은 지난 8월 29일 출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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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그래서 우리 울주군에 복지재단이 출범하고 또 복지전문가 유능하신 오세곤 복지전문가님께서 대표이사님도 이렇게 취임을 하셔서 아마 우리 울주군이 전국 최고의 복지 군이 안되겠나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대표이사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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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저는 부족하지만 과분하게 말씀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모든 것은 직원들 손에 있습니다. 직원들 하는 일에 대표이사가 일을 잘할 수 있도록 뒤에서 뒷받침 해주는 역할이지, 제가 앞에 나가서 리드하는 역할은 아닙니다. 그렇게 하려면 군하고 군의회와 충분한 협조를 해줘야만 그게 가능합니다. 또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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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예, 저희들도 최대한 협조하도록 하고요.
  대표이사님께 당부말씀을 드리면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우리 군민이 이 복지 혜택을 골고루 다 받을 수 있게끔 그런 울주군이 될 수 있게끔 그렇게 해주십시오.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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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예, 그거를 지금도 준비를 하고 있고 그래서 지난 며칠 전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업무협약을 했습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의원들이 한 500여 명이 사각지대를 다니면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분들을 통해서 발굴도 하고 함께 서비스 제공을 하려고 협약서를 했습니다. 앞으로 더 나은 복지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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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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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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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수고 많았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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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정우식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울주복지재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43회 울주군의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고 제7차 본회의는 2월 9일 오전 10시 30분에 본회의장에서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24분산회)


○출석의원(10인)
최길영      정우식      김시욱      노미경      이상걸
김상용      김영철      박기홍      한성환      이상우
○출석사무직원
의회사무국장김미옥
전문위원김희숙
전문위원정순옥
의사팀장김우현
○출석공무원
행정지원국장진병석
보건소장유점숙
범서읍장김효준
민원행정과장김운하
온산읍장이준호
언양읍장임명희
온양읍장서천천
청량읍장박계근
삼남읍장제순경
서생면장최자애
웅촌면장주보령
두동면장김성호
두서면장설석환
상북면장박미영
삼동면장윤순옥
건강관리과장김준기
남부통합보건지소장이우갑
○출석유관기관직원
시설관리공단본부장김재수
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이춘근
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오세곤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허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