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0회울주군의회(임시회)

원전특별위원회회의록

  • 제1호
  • 울산광역시울주군의회사무국


일시: 2025년9월1일(월) 본회의 산회 후
장소: 제1회의실

의사일정
1. 주요현안 업무보고 청취의 건

상정된 안건
1. 주요현안 업무보고 청취의 건

(11시19분개의)

위원장 김상용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0회 울주군의회 임시회 원전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원전특별위원회 주요현안 업무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1. 주요현안 업무보고 청취의 건 위로 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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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김상용  의사일정 제1항 원전특별위원회 주요현안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에너지정책과장으로부터 주요현안 업무에 대한 보고를 듣고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형석 에너지정책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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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이형석  반갑습니다. 에너지정책과장 이형석입니다.
  바쁜 의정 활동 중에도 원전지원 및 원전 안전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바탕으로 특위 활동에 매진하고 계시는 김상용 원전특별위원회 위원장님, 이상우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소속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에너지정책과 소관 원전 관련 주요업무 추진현황에 대해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현안 업무보고)
      (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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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김상용  에너지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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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상걸 위원입니다.
  지금 새울 3, 4호기가 언제 가동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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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이형석  원래 계획은 올 봄에, 초에 3호기가 가동이었는데 1년 몇 개월 늦어져서 내년 상반기에 3호기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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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위원  내년 상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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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이형석  예, 정확한 일정은 한수원에서 구체적으로 아직까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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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위원  새울 3, 4호기가 가동하려면 그 주변에 신리마을이지요. 그 주민들이 이주를 해야 되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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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이형석  예, 195세대가 이주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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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위원  이주는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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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이형석  이주 부지는 확정이 돼서 덕골, 신리 2개 지역에 덕골에는 76∼77가구가 가고요. 나머지 가구가 신리지구로 에너지산단 좌측하고 밑에 쪽에 확정은 돼 있는데 그게 조금 문제가 된 게 보상이 2016∼2017년에 이루어졌거든요. 지역주민들이 보상 수령을 다 했습니다. 근데 세월이 7∼8년 지나다보니까 그 사이에 원래 보상은 땅을 매입한 가격에 다시 주민들한테 주는데, 그 7년 동안 땅값이 주민들이 말하는 거는 ‘한 1.5배가 올랐다.’ 한수원에서는 30%밖에 안 올랐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 공백기에 오른 비용하고, 건축자재비가 한 30% 올랐거든요. 그래도 건축자재비는 한수원에서 원래 1억 3000만 원 건축비를 지원하기로 했는데, 3000만 원을 증액해서 1억 6000만 원으로 어느 정도 되고 있는데 문제는 땅값이 너무 올라버리니까 이분들이 그 땅을 또 사야하는데, 그러니까 7∼8년 전에 샀으면 100만 원에 주고 살 걸 지금은 200만 원을 주고 사야하는 이런 상황이 발생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한수원하고 군에 해결을 해달라고 자꾸 요구하고, 지금 협상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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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협의가 잘 진행이 안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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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이형석  근데 지금 어느 정도 방향은, 원래 분양을 하게 되면 전체를 다 분양해서 가격을 때리거든요. 근데 한수원에서 토지보상비를 줄 수 없으니까 각 집이 있다 아닙니까. 만약에 100평을, 기준이 100평이니까 100평은 지가만 딱 땅값하고 나머지 도로 그리고 복지시설 이런 건 아예 분양가에서 제외하는 걸로 하니까 저희가 보니까 한 30%, 40% 정도로 다운이 되더라고요. 그 부분을 한수원에서 자기들 자체적으로 법제처에 물어봐서 이게 가능한지, 어느 정도 가능하다는 검토가 나왔고 저희 쪽에는 200억이 원래 각 가구당 한 1억 원씩 지원이 돼 있는데 이 부분의 돈을 직접 달라 하더라고요. 근데 우리는 “현재까지는 안 된다” 그리고 산업부나 전력기금센터에서도 직접적인 현금성 지원은 불가로 왔는데 지금 주민들이 계속 산업부 찾아가고 이의를 제기하니까 최근에 조금 기류가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전력기금센터, 산업부, 한수원에서 저번주에 모여서 이 부분을 유연하게 한번 방향을 잡아보자고 해서 검토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게 가능한 게 고준위 특별법에 50%는 유치하는 지역에 직접적으로 지원하도록 법에 명시가 돼 있거든요. 그 직접적이라는 말은 저의 해석이 돈을 주든 개별적으로 어떻게 하든 그게 법적으로 됐기 때문에 아마 원전도 그쪽으로 방향을 잡을 것 같아요. 그렇게 되면 지역주민들 오면 저희는 200억 확보한 돈이 있기 때문에 지원하면 조금 방향이 잡아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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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위원  지금 물꼬는 트이겠는데요,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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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이형석  그렇죠. 이번에 정부가 산업부에서 조금 고준위 특별법이 생기면서 방향을 바꾼 것 같더라고요.
  근데 거기서 주민들은 덕골, 신리에 기존에 자기 마을에 있던 마을회관, 도로, 경로당, 복지시설 보상을 한 90억 가까이 우리 군에서 수령했거든요. 그 돈도 어떻게 보면 자기 마을 거니까 마을에서 달라고 해서 그게 아까 플러스 알파인데 그거는 현재 덕골이나 신리에 경로당이 필요하니까 복지 마을회관 2개 지으면 그 정도는 되니까 그거는 우리 소유로 해서 지어주는 걸로 방향을 잡아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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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위원  전력기금으로 해서 얼마든지 해줄 수 있잖아요. 200억이 돼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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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이형석  예, 그거 가능한데 일단 이게 이주가 합의되면 그거는 추가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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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위원  그런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쓸 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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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이형석  예, 맞습니다. 그거는 우리 소유로 하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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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위원  그래서 지금 우리 행정에서 너무 방관하고 있다는 주민들의 불만이 많은데 우리 관내에 서생 주변에서 일어나는 부분이기 때문에 자기네들이 생각하기로는 방관한다고 생각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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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이형석  많이 받고 싶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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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위원  그렇죠. 우리 행정이 열심히 하고 있다는 걸 믿어 의심치는 않지만 좀 적극행정을 통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계시니까 적극적으로 대응해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끔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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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이형석  예,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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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위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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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김상용  이상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발언하실 위원 계십니까? 
  한성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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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위원  과장님, 조금 전에 이상걸 위원이 질의한 내용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제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아침에 저희들 앞에 이런 게 날아 왔거든요. 우리 위원님들 혹시 받은 거 있습니까? 없습니까? 
  오늘 아침에 추가세대 가구역 이주대책위 해서 공동위원장으로 황○○, 김○○ 이렇게 해서 제 앞으로 등기가 날아왔던데 조금 전에 이상걸 동료위원이 질의한 내용에 대한 과장님 답변에 대해서 50% 정도는 유보적으로 지역주민들이 요구하는 사업에 대해 예산을 편성해서 지원할 수 있는 그런 근거가 지금 현재 마련되고 있다는 내용이고, 뒤에 내용 보면 가지구에 대한 토목공사에 대한 문제점을 요구를 많이 해놨거든요. 문제점 제기를. 근데 이런 사항들은 우리 에너지정책과에서 파악이 안 돼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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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이형석  이거는 저희가 하는 게 아니고 한수원하고 하는 건데 그게 어떤 이야기냐 하면 신리지구는 5년 전에 거기 가겠다고 합의해서 그때 5년에 한수원에서 보상이 이루어졌어요. 근데 아까 김○○씨나 이○○씨 55세대는 또 거기에 4개 파가 있거든요. 근데 55세대는 자기들은 별도로 가겠다고 하다가 한수원하고 안 돼서, 그리고 55세대는 부지를 못 구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덕골에 가려고 했는데 덕골에서는 자기들하고는 같이 못 산다. 그래서 신리지구에서 회의를 해서 55세대가 밉지만 그래도 받아줬어요. 받아주다 보니까 신리지구 뒤에 55세대가 됐는데, 근데 그게 재작년인가 됐거든요. 근데 그 한 3년 차이로 땅값이 차이가 나버렸고 거기 지대가 엄청 낮습니다. 흙을 돋우다 보니까 공사비가 많이 들거든요. 그러면 한수원 입장에서는 신리지구에 기존에 있는 사람들은 이 공사비로 해서 1/N 주는 게 맞고 추가세대는 그 추가세대만 경비를 계산해서 하다 보니까 거기는 토목공사비가 많이 들어가니까, 그게 분양가가 신리지구가 100이다 그러면 여기는 120이 돼버리거든요. 근데 그거를 똑같이 해달라고 하니까 신리지구 사람들은 또 용납이 안 되는 거죠. 어쨌거나 그거는 저희가 분양을 하는 게 아니고 한수원에서 하기 때문에 저희는 원만하게 해결하라고 말하는 수밖에 없지, 그렇다고 저희가 이래라 할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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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위원  어떻게 됐든 에너지정책과가 서생에 원전주변지역에 대한 여러 가지 사항에 전반적인 업무를 하고 있으니까 실제적으로 한수원하고 신리 추가하는 55세대하고 문제가 있지만 그래도 그 사항에서 저희는 울주군 행정이기 때문에 역할을 하고, 지역민의 입장에서 여러 가지 사항을 하니까 우리가 어디 가서 하소연할 데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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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이형석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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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위원  울주군 행정에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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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이형석  추가 55세대 중에 거기서 30세대는 이쪽으로 해서 잘, 25세대가 거기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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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위원  그러니까 제일 처음부터 덕골 지역에 다 갔으면 문제가 없는데 자기들은 추가적으로 이주 안 하겠다고 다른 데 개인적으로 가겠다고 해서 나중에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사항이 발생하니까, 그래도 우리 지역주민들 아닙니까? 우리 지역주민들이 믿는 거는 또 울주군 행정이니까 행정에서 중재역할을 잘 해서 1차적으로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재정적 지원에 대해서 근거가 조성되고 있다니까 그 건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시면 이분들이 아마 만족을 하면서, 100% 만족은 못하더라도 그래도 일부 가장 밀접한 금전적 관계의 문제가 해결될 수 있으니까 그 건에 대해서 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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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이형석  아마 직접 지원이 내려오면 주민들이 받아들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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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위원  그런 근거를 가지고 신리 추가 지원하는 사람들하고 소통을 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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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이형석  계속 지금 자기들 방향을 잡고 있다 하니까 되지도 않았는데 저희가 됐다 해버리는 순간 또 이게 안 될 수도 있으니까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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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위원  그러니까 어떻게 됐든 이분들은 답답해서 산자부에 계속 노크를 하고 있는 그런, 우리 행정에서 중재역할을 하는 과정에서 산자부하고 여러 가지 노크를 하고 있는 상황에 어떻게 되었든 그런 노크가 있었기 때문에 지원의 근거가 마련되고 있는 사항이니까 그런 것도 사실 규명을 빨리해서 지역주민들과 소통해서 이런 문제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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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이형석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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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위원  저는 고향을 떠나봤기에 아는데 고향을 잃고 다른 데 간다는 거는 상당히 문제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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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이형석  예, 한 마을이 이동하니까 저희가 전국적으로도 모범이 되게끔 이주를 시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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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위원  그런 분야에 대해서 사소한 미견이지만 고향의 터전을 내놓고 떠나는 실향민들에 대한 애환을 잘 생각해서 우리 행정에서 적극적인 중재를 해주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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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이형석  예,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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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위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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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김상용  한성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발언하실 위원이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제가 추가로 똑같은 이야기인데 한수원하고 협의되는 내용들이지만 그래도 서생주민들은 울주군민들입니다. 25가구가 그것도 원만히 해결이 진행된다고 그랬는데 하여튼 3, 4호기가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려면 핵연료를 장전하기 위해서는 이주가 다 돼야 된다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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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이형석  예,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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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김상용  그래서 우리 군에서 아까 이상걸 위원도 이야기하셨는데 특별히 관심을 갖고 3, 4호가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각별히 신경 써주시기를 바라고요.
  덧붙여서 최고 마지막 장에 보니까 신규 원전 추진정책에 대한 동향보고를 해놨는데 내용을 보니까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대형 2기와 SMR 1기를 8월 유치공모를 시작해서 10월 부지선정평가위원회 평가를 거쳐 12월 부지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해놨는데, 마지막에 보니까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원전산업 관련 내용이 빠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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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이형석  예, 저희가 확인한 바로는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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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김상용  그래서 지금 새울 5, 6호기 유치는 진행이 어떻게 돼 있습니까? 울주군에서는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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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이형석  일단 정부 방향에 따라 저희가 움직일 건데 현재 산업부에 한수원하고 확인한 결과, 당초 보고에 들어간다고 했는데 아마 빠졌고 그게 산업부에서 별도로 대통령께 보고하고 난 뒤에 방향이 설 것 같습니다. 이게 SMR과 대형원전을 할지 안 할지는 그 이후에 판단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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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김상용  국정 5개년 계획에 빠져 있으면 결국 현 정부에서는 하려는 의지가 작다고 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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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이형석  그거는 또 아닌 것 같아요. 왜냐, 앞전에 국회 때 보고가 됐기 때문에 하기는 하는데 이 부분을 조금 더 주민들에게 공청회라고 해야 되나, 주민의견수렴을 조금 더 기간을 가지고 추진하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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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김상용  산자부에서 별도로 사업을 시행할 수는 없는 부분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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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이형석  승인이 떨어져야 하기 때문에 한수원은 지금 준비가 돼 있거든요. 산업부에서 떨어지면 바로 절차가 들어가는데 산업부나 정부에서 원전하고 SMR은 이거 또 국민적인 관심사항이니까 주민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을 조금 더 거치자는 차원으로 진행하고 난 뒤에 추진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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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김상용  우리 군청 앞에도 얼마 전에는 자율유치 찬성, 반대 현수막이 걸리고 이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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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이형석  지금은 제일 저거한 데가 후포가 하고, 영덕은 산불 났기 때문에 아마 영덕에서 적극적으로 나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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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김상용  그래서 지역주민들은 대부분 다 반대보다 유치, 찬성 이야기가 많은 것 같은데, 만약에 정상적으로 진행이 된다면 신리마을에 이주 부분도 여기에 포함이 될 것 같은데 이주가 안 되면 이 사업도 진행하기가 조금 어려운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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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이형석  그것하고는 크게…… 이게 2038년의 목표거든요. 그러니까 시간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어떻게 보면 우리는 우리 부지에 하게 되면 신리는 이주를 내년에 해야 되니까 하고 나면 부지를 매입하는 그런 장점은 있습니다. 저희 군은, 장점이 부지매입비가 따로 필요 없고 바로 공사가 들어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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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김상용  이주 관련 현황은 언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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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이형석  내년에는 무조건 한수원하고 연료 장전하기 전이니까 내년 봄 전에는 합의해서 이주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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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김상용  그러니까 연료 장전하기 전에 무조건 의무적으로 이주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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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이형석  연료 장전이 기술원에서 심사하고 있고요. 기술원 심사가 3∼4번의 검토를 거치고 나면 원안위에서 승인을 하거든요. 원안위에서 또 3∼4개월을 심사하거든요. 그러다 보면 내년 1∼2월에는 연료 장전하라고 허가가 떨어질 것 같아요. 그거 떨어지면 언제 가동하기 전에 무조건 195세대가 다 이주하는 거는 아니고 거기서 약 100세대 정도가 500m 앞에 있거든요. 560m 안에. 거기에 먼저 이주하고 나머지는 2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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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김상용  그러면 추가로 한 가지 더 물어보겠습니다. 에너지정책과에서 보니까 갑상샘방호약품 보관함을 제작해서 4개읍에 비치를 해놨는데 방호약품 약의 종류가 많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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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이형석  약은 아이오딘약 하나, 그거는 갑상샘아이오딘이고 장호장구는 마스크하고 장갑하고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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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김상용  장비 말고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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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이형석  약은 아이오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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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김상용  한 종류입니까? 다른 종류는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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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이형석  예, 한 종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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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김상용  이 약이 유효기간도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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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이형석  예, 유효기간 있습니다. 그래서 되면 우리가 교체를, 사용하지 않았지만 다시 교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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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김상용  방호약품은 언제부터 비치를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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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이형석  비치한 지는 제가 알기로 10년이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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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김상용  그럼 2번, 유효기간은 어느 정도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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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이형석  유효기간은 제가 정확하게…… 나중에 별도로 말씀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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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김상용  그럼 교체가 몇 번 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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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이형석  예, 됐습니다.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전체 다 유효기간이 돼서.
  7년 유효기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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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김상용  제가 확인해보니까 3∼5년 정도 되더라고요. 그렇게 됐으면 2번 정도 교체를 해야 되는데, 그러면 갑상샘방호약품이 예방효과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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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이형석  아닙니다. 예방효과는 없고 만약에 방사선이 피폭됐다. 그 전에 먹으면 아무 상관이 없고요. 피폭되고 한 시간 이내에 먹으면 안에서 정화작용이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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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김상용  아, 안에서. 피폭이 된 이후에 예방 차원은 전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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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이형석  예, 이후에 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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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김상용  그래서 궁금해서 또 한 번 물어봤고.
  울주군에 보니까 55만 7000정인가 비치를 하고 있는데 빠진 면에는 언제쯤 추가로 비치할 계획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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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이형석  올해 다 비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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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김상용  올해 다 했습니까? 나머지 빠진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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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이형석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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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김상용  그래서 이런 걸로 군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행정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발언하실 위원이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발언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고 주요현안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7분산회)


○출석위원(9인)
  김상용      이상우      이상걸      김영철      김시욱      한성환      정우식
  박기홍      노미경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유원종
○출석공무원
에너지정책과장이형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