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 이상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및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9회 울주군의회 제1차 정례회 경제건설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경제산업국 소관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군수제출)(의안번호 제473호) 
가. 경제산업국(지역경제과, 일자리지원과, 에너지정책과, 농업정책과, 축수산과)
위원장 이상걸 의사일정 제1항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회의는 경제산업국 소관 2024회계연도 결산에 대한 경제산업국장의 총괄설명 후 해당 부서별로 결산사항을 설명하고 전문위원의 검토보고 후 질의·답변 순으로 하겠습니다.
박득선 경제산업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경제산업국 소관 2024회계연도 결산에 대하여 총괄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상걸 경제산업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지금부터 지역경제과 소관 결산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을 제외한 타 부서장께서는 퇴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타 부서장 퇴실 및 지역경제과 팀장 입실)
이미희 지역경제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지역경제과 소관 결산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상걸 지역경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께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상걸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지역경제과 소관 결산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위원님들 준비하실 동안 제가 간단하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에너지융합산단 있지 않습니까?
위원장 이상걸 지금 본 위원이 행정사무감사뿐만 아니라 에너지산단에 대해서 예산심의 할 때도 언급을 많이 했고 이 분양률에 대해서 항상 이야기를 하는데, 지금 분양률이 2026년도에 완료한다고 그랬죠, 그죠?
위원장 이상걸 아니, 전체적으로 분양계획을 받아보니까 2026년도에 완료한다고 제가 보고를 받았는데.
위원장 이상걸 그 정도 되면. 좀 당겨주셔야죠. 2026년도에 완료한다, 이것도 두 번이나 내가 수정해서 받은 것 같은데, 또 2년 딜레이 돼서 2028년도에 분양이 100% 된다. 2027년도 가면 또 안 돼서 그럴 거 아닙니까, 그죠?
사업 준공이 안 되는 이유는 뭡니까?
위원장 이상걸 분양률 제고 부분에 있어서는 좀 앞당겨서 전체적으로 분양이 될 수 있게끔 심도 있는 추진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상걸 자꾸 이게 딜레이 되니까 거기에 대해서 계속 지금 사업비만 발생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기홍 위원님.
위원장 이상걸 김영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질의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지역경제과 보니까 지금 이월률하고 불용률이 나오는데 이월률이 상당히 높네요, 그죠?
위원장 이상걸 과장님,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월률이 높다는 거는 우리 사업계획이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발생돼요. 지역경제과만 그런 게 아니고 다른 타 부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업계획을 수립할 때 정확하게 당해연도에 예산을 우리가 몇%의 어떤 공정을 해서, 예를 들면 100억 정도 드는데 당해연도는 40억 정도 소요된다. 이런 계획을 분명히 수립해서 그 계획에 준해서 예산을 편성해야 되는데 대부분 보면 풀예산을 편성해버려요. 그러다 보니까 계속 이월이 발생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위원장 이상걸 이런 경우가 제법 많아요, 지금 보면. 제가 예산결산서를 쭉 보니까.
그래서 정확한 사업계획을 편성하고 거기에 준해서 당해연도 예산을 편성해 줘야 한다는 얘기죠. 가능한 한 풀예산을, 이걸 기획예산실에서 통제를 해야 되는데 부서에서 하면 그대로 해버려요. 그러기 때문에 이월이 생긴다 하는 거는 공사 지연 그다음 행정절차 지연 이게 가장 큰 요인이 아닙니까, 그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계획이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이월이 많다는 이야기고 불용이 많다는 이야기입니다. 예산을 지금 굉장히 비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거예요.
아까 김영철 동료위원께서 이야기하셨지만 그 계획에 준해서 풀예산을 편성해 주면 우리도 추경이라는 제도가 있지 않습니까?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추경을 통해서 예산을 확보할 수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역경제과만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 이 방송을 보시는 다른 타 부서도 마찬가지예요. 계획이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예산이 안 맞는 거예요.
위원장 이상걸 국장님, 집행률도 중요합니다. 그러면 예산 효율적인 측면에서 2회 추경까지 집행이 안 될 경우에는 삭감을 해줘야죠. 감을 해줘서 이 예산을 다른 용도로 활용을 해야 된다 아닙니까? 이걸 12월까지 해서 결산검사 때까지 쥐고 있다가 지금 다 끝나고 난 뒤에 전부 다 이월금이 이렇게 나오면 이거는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한다고 할 수 있습니까? 국장님.
위원장 이상걸 국장님, 제가 지역경제과를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타 부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정확한 연도 계획을 수립해서 예산을 편성해야 되는데 풀예산을 쓰다 보니까 계속 돈이 남아요. 남으니까 그걸 최소한 2회 추경에 감을 해줘서 다른 용도로 활용할 수 있게끔 해야 되는데 그대로 가져가니까 이월액이 이렇게 많이 자꾸 발생되는, 이게 구조적인 문제라는 그걸 제가 지적하는 겁니다. 남창옹기종기시장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 우리 울주군의 전체적인 문제라는 이야기죠.
위원장 이상걸 그런 경우는 가야 되죠.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그런 게 아닌 것도 부지기수 많다는 이야기입니다.
위원장 이상걸 그렇죠, 예산편성을 하실 때 사업계획이 정확하게 연도별 계획이 나와서 거기에 준해서 예산을 편성해야 되는데 풀예산 얹어서 갖고 가니까 이런 문제가 발생되는 거예요. 이게 제가 볼 때는 한두 번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월이 많다고 본 위원이 계속 이야기했지만 사실 예전보다 지금 많이 개선되기는 개선됐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예산편성 하실 때 좀 심도 있는, 국장님 다 챙기지 못하겠지만 과장님, 부서장 선에서 이런 부분에 심도 있는 검토를 하셔서 연도별 계획에 맞게끔 예산을 편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상걸 김영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제가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편성할 때 좀 신중하게 해야 됩니다. 예산이 지금 빠듯하지 않습니까?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지금 거의 소진 다 됐죠? 예비비도 얼마 남지 않았죠? 그래서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려면, 이월액을 최소화시키기 위해서는 뭘 해야 되느냐 사업계획이 정확하게 나와야 됩니다. 거기에 준해서 예산이 편성돼야 된다. 그 부분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국장님, 2026년도 예산편성할 때 그런 점을 주의하셔서 정확하게 사업계획이 나와야 된다. 거기에 준해서 예산을 편성해 주십시오.
위원장 이상걸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다음 부서 회의 준비를 위해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8분회의중지)
(11시14분계속개의)
위원장 이상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일자리지원과 소관 결산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은주 일자리지원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일자리지원과 소관 결산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상걸 일자리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께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상걸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일자리지원과 소관 결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박기홍 위원님.
위원장 이상걸 이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제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일자리지원과 2024년도 결산결과를 보니까 안정적으로 예산을 운영한 것 같습니다. 집행률도 88. 거의 90%, 이월률이 9.7%, 불용률이 2.1% 정도 되네요. 수고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저는 예산보다는 성과지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결산서 259페이지를 보시면 양질의 일자리 창출 부분 있죠? 찾았습니까?
위원장 이상걸 항상 이야기하지만 군민한테 최고의 복지가 일자리 창출이라고 여러 번 이야기했는데 동의하십니까?
위원장 이상걸 한 해에, 2024년도에 일자리 창출을 몇 명 했습니까?
위원장 이상걸 다른 군민을 직접 고용하는 경우가 있죠? 관내 기업체에서. 그것도 지표에 들어가 있는데, 직접 고용한 게 263명, 그다음에 공공일자리가 273명 정도 고용 창출을 했네요.
본 위원이 통계를 내봤어요, 2022년도에 2083명, 2023년도에 2166명, 2024년도에 2274명이 고용됐어요.
과장님, 일자리안내지원센터를 통해서 한 게 아니고 산식을 보니까 워크넷을 통해서 고용안정정보망을 통해서 한 게 1738명인데, 거기에 2022년도와 2023년도 실적을 보니까 목표가 2022년도에 1324명인데 실적이 1624명이에요. 실적률 달성이 122% 달성함에도 불구하고 2023년도에는 1000명을 목표로 잡았다고요. 그런데 달성률을 보니까 1699명으로 169%입니다. 목표설정이 잘못됐지 않았나요?
위원장 이상걸 제 이야기는 2023년도에 목표치를 2022년도 1623명이 실적이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왜 1000명을 잡았냐는 이야기죠.
위원장 이상걸 ’25년도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고 ’24년도 목표가 이상해서 질의를 하는 겁니다.
위원장 이상걸 2023년도도 1000명 목표에 1699명을 했어요. 2024년도 마찬가지예요, 1300명에 1738명을 했다고요. 목표치라는 거는 결과물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타이트하게 해야 되는데, 이거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지표밖에 안 돼요. 이런 식으로 하면.
지금도 보면 130%가 넘었어요. 2024년도를 보니까 133% 정도 나왔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목표치를 타이트하게 관리하셔서, 우리가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줘야지, 이거는 하나의 형식적인 지표밖에 지나지 않는다는 겁니다. 이런 식으로 해버리면. 과장님, 이해 갑니까?
위원장 이상걸 목표치 설정하는 부분에 대해가지고는 심도 있는 검토를 해주십시오.
위원장 이상걸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중식과 휴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0분회의중지)
(14시01분계속개의)
위원장 이상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에너지정책과 소관 결산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형석 에너지정책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에너지정책과 소관 결산에 대해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상걸 에너지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께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상걸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에너지정책과 소관 결산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제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이 질의하는 내용을 보고 계시니까.
과장님, 일반회계와 특별회계가 있죠, 에너지정책과는 특별회계하고 일반회계 구성비가 얼마 정도 됩니까? 예산 기준으로 해가지고.
위원장 이상걸 예산서 453페이지에 보면 성과지표라는 게 있습니다.
결산서에 보면, 453페이지가 아니고 특별회계이기 때문에 908페이지네요. 봤습니까?
천천히 찾아도 됩니다.
908페이지 성과지표.
거기에 보면 정책사업 목표가 효율적인 원전지원사업 추진으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고 되어 있죠, 거기에 성과지표에 보면 대송마을회관 재건축 공사가 있죠?
위원장 이상걸 당초예산에 보니까 풀예산을 편성했네요, 6억 정도 편성했네요.
위원장 이상걸 이게 이월도 아니고 전액 불용처리가 됐거든요.
위원장 이상걸 그거는 내부 사정이고 본 위원이 이야기하는 거는 풀예산을 편성했으면 사업계획에 정확하게 면밀히 검토해가지고 예산을 편성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까지도 감액이 안 돼서 사업계획성의 면밀한 검토 부족으로 인해서, 본 위원이 보기에는 6억이라는 예산이 당해연도에 사장되는 거예요, 그죠?
위원장 이상걸 본 위원이 질의하고자 하는 거는 뭐냐면 이 예산이 사장되지 말고 최소한 추경이라는 제도가 있지 않습니까, 사업에 대해서 부족할 때에는 예산을 증액시키고 사업 진행이 안 될 때에는 감해주고, 사업비용이 많이 있을 경우에는 감해주고, 이런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해서 추경이라는 제도를 두지 않습니까?
본 위원이 이야기하기는 6억이라는 풀예산을 편성했으면 이런 부분이 생겼을 때 최소한 2회 추경에 감해가지고 다른 사업 재원으로 활용해야 되지 않습니까?
이걸 결산 검사할 때까지 쭉 끌어와서 6억이라는 예산을 사장시켰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예산의 효율성 측면에서 따져본다면 비효율적으로 예산을 운용하는 겁니다. 과장님 그런 생각이 안 듭니까?
위원장 이상걸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려면 다른 사업으로 지원을 확보할 수 있지, 그 사업을 위해서만 한다는 거는 맞지 않잖아요.
위원장 이상걸 그러면 한번 예산을 편성한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 삭감을 못 하고 당해연도에 추진이 안 됐을 경우에는 그대로 사장이 되어서 불용처리를 해야 되네요.
위원장 이상걸 제 이야기는 당해연도에 6억이라는 돈을 사용 못 했으니까, 다른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 생각입니다. 규칙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는데, 있음에도 불구하고 6억이 사장되기 때문에 왜 다른 재원으로 활용 못 하느냐 말입니다.
위원장 이상걸 되죠, 왜 내부 노력을 하지도 않고 그 사업을 해야 된다는 거에 고집해서 이야기를 하시냐는 겁니다.
위원장 이상걸 활용해야 된다는 취지입니다.
아까 전자에 결산 심사할 때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예산을 너무 비효율적으로 운영한다고 지적했지 않습니까?
제가 얼른 보니까 이 부분이 나와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최소한 2회 추경 때 이 재원을 삭감해서 다른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해야지, 당해연도에 군민들이 6억만큼 행정서비스를 못 받는 거예요.
이 부분을 지적하는 겁니다. 그래서 예산을 비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걸 개선해 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장 이상걸 이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적극행정을 통해서 열심히 잘 하고 있는데 주민들과 소통해서 마무리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상걸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다음 부서 회의 준비를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4분회의중지)
(14시58분계속개의)
위원장 이상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농업정책과 소관 결산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계근 농업정책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농업정책과 소관 결산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상걸 농업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께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상걸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농업정책과 소관 결산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기홍 위원님.
위원장 이상걸 박기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제가 하겠습니다. 많이 찾고 질의 준비를 하십시오.
과장님, 박기홍 위원님의 추가 질문하겠습니다. 불용률이 100%라고 항목이 올라와 있는데 통계 항목별로 보면 그렇습니다. 아까 귀농·귀촌인 행사비 지원 부분에 대해서 비용은 얼마 안 되지만 2022년도 하고 2024년도도 불용액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죠?
위원장 이상걸 그리고 2024년도는 불용률 100%입니다. 한 개도 사용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다음 귀농·귀촌센터 운영에 대한 유지보수비 이것도 2024년도에 보니까 전액 불용이에요, 100%.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5년도에 200만 원 또 편성이 됐습니다. 돈이 많고 적음을 떠나서 예산을 이런 식으로 편성하고 또 집행 안 하고, 그럼 집행 안 했을 경우는 예산의 효율성 측면에서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지 않습니까? 그럴 때 삭감을 해주셔야죠. 최소한 2회 추경 때.
위원장 이상걸 그렇죠, 그죠?
그다음에 수출 농가 지원 부분인데 해외 바이어 초청비 이래가지고 이거는 2022년도, 2024년도 편성한 예산에 50% 이상이 불용 처리가 되고 2024년도에는 한 건도 지금 이게, 전액 불용 처리가 돼가지고 600만 원이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2025년도도 당초예산에 편성되어 있죠?
위원장 이상걸 그러니까 예산을 편성한다는 거는 사업계획에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죠? 사업계획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수반되는 비용, 예산을 편성하는 거죠. 그럼 사업계획이 잘못된 거죠.
위원장 이상걸 그럼 그 예산을 편성하지 말아야죠. 그런 걸 면밀히 검토 안 하니까, 돈이 많고 적음을 떠나서 사업계획을 잘못한 겁니다. 제가 누차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모든 게 사업계획에 따라서 예산을 편성해야 된다. 그 사업계획이 수요조사가 충분히 된 상태에서 연도별로 그 계획을 수립해서 예산을 편성해야 이런 불용 부분하고 이월 부분을 최소화시킬 수 있다는 겁니다.
위원장 이상걸 과장님 가계 예산을 이런 식으로 운영합니까? 물론 사모님께서 하지만. 이러지는 않지 않습니까, 그죠? 항상 책임감을 가지고, 주인의식을 가지고 내 돈이 지출된다. 이렇게 생각해 보십시오.
위원장 이상걸 이런 부분에 대해서 불용률이 100%라는 거는 과장님 관심이 없는 거예요.
뒤에 담당 팀장님, 이 담당 누굽니까?
위원장 이상걸 물론 과장님이 다 못 챙기지만 팀장님이 좀 신경 쓰셔서, 금액이 많고 적음을 떠나서 이런 문제가 발생되지 않게끔 해주시기 바랍니다. 팀장님 알겠습니까?
위원장 이상걸 다음부터는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게끔 그렇게 해주십시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상우 위원님.
위원장 이상걸 과장님, 목소리 좀 높여주십시오. 안 들립니다.
위원장 이상걸 한성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제가 마지막으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269페이지 보면 성과지표 부분이 있는데 국장님, 성과지표 이거는 뭐 하려고 하죠? 법적으로 하게 돼 있습니까?
위원장 이상걸 상당히 중요한 성과지표는 결과물. 1년 동안 농사를 지은 결과물에 대한 평가 아닙니까, 그죠? 이 성과지표에 대한 목표는 명확하게 설정을 해야 되죠. 맞습니까?
위원장 이상걸 그러면 우리 국장님께서 농업정책과 과장을 평가할 때 주로 이 성과지표에 의해서 평가를 합니까? 뭘 평가합니까?
위원장 이상걸 그럼 국장님, 이 성과지표는 부서 평가하는데 포션은 몇% 정도 차지합니까?
위원장 이상걸 제가 왜 이렇게 질문을 드리는가 하면 지금 60% 포션을 차지하는데 이 목표를 보니까 너무 천편일률적으로 목표를 설정해 놓은 것 같아요.
자, 한 개 봅시다. 예를 들면 과장님 269페이지 찾았습니까?
위원장 이상걸 여기 2022년도부터 2024년도 보니까 목표를 7000농가수를 잡았더라고, 그죠?
위원장 이상걸 이게 천편일률적으로 7000, 7000, 7000 이렇게 잡아놨습니다. 실적을 보면 8700, 8700, 8600 해놓고 그 밑에 보면 친환경 농가 수혜 농가수 해가지고 목표가 똑같습니다. 2022년도, 2024년도까지 보면 400, 400, 400 이렇게 잡아놨어요. 그다음에 영농자재, 유기질비료 수혜 농가수 이래가지고 목표가 똑같아요. 1만 2000, 1만 2000, 1만 2000.
위원장 이상걸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직불제 농가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6950, 7000, 7000, 목표가 3년 동안 어떻게 이렇게 똑같을 수가 있어요? 왜 그러냐면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예산 부분에 대해서 증액 편성이 되면 됐지 감액은 안 될 거 아닙니까?
위원장 이상걸 그렇게 해가지고 이 목표를 똑같이 이렇게 3년 동안, 아마 2025년도도 제가 안 봤지만 똑같을 거예요, 보니까.
이 성과지표가 아까 국장님께서 60% 포션을 차지하는 부분인데 이런 식으로 목표 설정하면 눈 가리고 아웅하는 거지. 그렇잖아요?
자, 한번 봅시다. 영농자재 유기질비료 부분 있지 않습니까? 2022년도 목표가 1만 2000농가수인데 지금 실적을 한번 보십시오. 1만 4265농가입니다. 그래서 118%를 달성했어요. 그리고 2023년도에 목표가 1만 2000인데 1만 8050 가구수입니다. 그다음에 2024년도 또 1만 2000인데 1만 8050가구를 달성에도 불구하고 이게 130%가 넘습니다. 우리가 130% 넘으면 지침에 의하면 목표 부분에 대해서 재검토를 하도록 되어있죠? 맞습니까?
위원장 이상걸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4년도 똑같이 1만 2000 해놨습니다. 1만 2000 하면서 실적을 보면 1만 6700, 거의 1만 6800정도 됩니다. 이게 무슨 성과지표입니까, 도대체.
우리 국장님, 기획예산실장님을 거쳤지 않습니까? 부서에서 목표를 이렇게 설정해도 됩니까? 지금?
위원장 이상걸 제가 지침을 보니까 130%를 달성할 경우에는 다음 연도의 목표를 재설정하도록 되어 있어요. 국장님, 맞습니까?
위원장 이상걸 이게 농업정책과뿐만 아니고 경제산업국, 다른 국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아마. 이런 식으로 목표를 설정하는 데가 대다수입니다. 완전히 주먹구구식으로. 그럼 그 부서에 평가를 어떤 식으로 합니까? 이걸 기준해서 하면 60% 포션을 차지하는데 이런 식으로 하면 그게 실효성이 있습니까?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장 이상걸 제가 연도별로 지적하는 부분입니다. 시정이 안 돼요.
위원장 이상걸 2025년도 벌써 똑같이 해놨는데 뭐, 안 봐도 뻔한 건데, 그렇잖아요. 농업정책과만 그런 게 아니고 제가 보건대 아마 전 부서가 똑같을 거예요. 제가 매년 이렇게 지적하는 데도 시정이 안 됩니다. ‘니는 얘기해라, 우리는 우리대로 한다.’ 입만 아픈 거예요, 제가 보건대. 3년 동안 계속 지적했는데도 한 개도 수정이 안 됩니다.
위원장 이상걸 이런 거는 기획예산실장을 거쳤기 때문에 말씀을 드린 거예요. 국장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이 좀 챙겨주십시오. 어차피 국장님이 부서의 고가를 매기는 거 아닙니까, 그죠? 그리고 기준이 돼야 되는데 이게 법적으로 하기도 아주 중요한, 아까 포션은 60%를 차지하는 부분인데 이런 걸 이렇게 간과해서 이런 식으로 목표를 설정해서 실적을 챙기는 이거는 맞지 않습니다.
위원장 이상걸 그래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다음 부서 회의 준비를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45분회의중지)
(15시53분계속개의)
위원장 이상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축수산과 소관 결산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태호 축수산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축수산과 소관 결산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상걸 축수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께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상걸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축수산과 소관 결산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영철 위원님.
위원장 이상걸 이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마지막으로 제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성과지표에 대해서 말씀드려야 되겠습니다.
과장님, 축수산과 성과지표에 대해서 3년째 지적을 하고 있는 부분인데 아까 모니터 보고 뭘 느꼈습니까?
위원장 이상걸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의견서를 읽어봤습니까?
위원장 이상걸 거기에 보면 성과지표에 책정 산식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해놨습니다.
성과지표는 어떻게 되어 있냐면 대부분은 아니지만 본 위원이 보기에는 대부분이라고 생각되는데 인풋 위주로 성과라고 하면 결과물이 나와야 됩니다. 결과물에 대해서 목표를 설정하고 거기에 대해서 평가를 받아야 돼요.
그런데 여기에서 지적을 해놓은 게 뭐냐면 투입 비율에 집중해가지고 목표를 설정해 놨다고 지적을 해놨습니다.
단적인 예로 결산서 941페이지 회야강 회귀어류, 3년째 지적하고 있습니다. 방류량을 목표량으로 설정해 놨습니다. 이게 맞습니까? 이거는 인풋입니다. 결과물이 뭡니까, 얼마나 회귀되느냐 회귀되는 마리 수로 결정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위에 보십시오. 태화강생태관 관람수 있잖아요. 우리가 어떤 정책을 펴가지고 이용을 많이 하느냐 거기에 목표를 두고 관람수를 설정한 거거든요. 그러면 태화강생태관을 이용하는 결과물이 관람수로 나타난다고요, 이거는 목표설정이 아주 잘 됐어요.
3년에 걸쳐서 계속 지적하는데 똑같이 방류량, 방류량이 뭡니까? 예산을 많이 편성해서 하면 마리수를 더 할 수 있고, 이거는 인위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고요, 이게 결과물이 아니에요. 똑같은 이야기를 3년째 하고 있는데 이거 하나 수정이 안 되는 거예요.
제 이야기가 틀렸습니까?
위원장 이상걸 결산검사의견서에도 분명히 나와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목표 설정을 이런 식으로 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지적사항이에요.
이런 부분에 대해가지고는 재검토를 하셔서 다시 설정해줘야지요. ’25년도도 똑같을 겁니다.
위원장 이상걸 별 차이가 없는 게 아니고 똑같지요.
성과지표를 이런 식으로 하면 뭣 하러 합니까? 3년 동안 계속 지적한 부분입니다. 똑같이 올라옵니다.
아까 농업정책과에 지적을 해서 안 하려고 했는데 또 보입니다. 이렇게 지적하는 거예요.
이거 수정이 안 되죠, 2025년도는. 목표설정했기 때문에.
됩니까?
위원장 이상걸 성과지표는 정책을 하고 예산을 투입한 결과물에 대한 게 목표가 돼야 됩니다. 당연히 목표가 돼서 노력했는 거에 예산을 투입한 부분에 대해서 결과물이 나와 줘야지요. 그게 목표가 되고 거기에 우리가 열심히 해서 목표를 달성하셔야지요. 이거는 인위적으로 인풋에 대해서 목표를 설정해서 하면 우리가 하기에 따라 얼마든지 조정이 가능하잖아요. 이런 식의 성과지표를 설정하면 안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매년 지적하는 부분인데 이런 게 굉장히 많아요. 축수산과만 아니고.
결산검사의견서에도 지적을 해놨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수정을 해주시고, 오늘 국장님, 성과지표에 대해서 몇 번 언급을 했는데, 국장님도 기획예산실장 출신 아닙니까, 국장님이 챙겨주셔야지 부서장이 못 합니다. 한 개 한 개씩 검토하셔서, 실질적으로 정책을 편 것과 예산이 투입된 부분에 대해서 결과한 거에 대한 결과물이 나와야 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목표 설정하는 부분이 잘못됐다는 겁니다. 전면적으로 재검토를 해주십시오.
위원장 이상걸 예, 이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경제산업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 제2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안전주택국 소관 2024년도 세입·세출 결산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39분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