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행정복지위원회회의록

  • 제2일차
  • 울산광역시울주군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행정지원국(총무과, 교육체육과, 회계과, 세무1‧2과)

일      시: 2025년6월18일(수) 오전 10시
장      소: 제1회의실

(10시02분감사개시)

위원장 노미경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및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지금부터 행정지원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본 행정사무감사는 집행기관에서 수행한 행정사무 전반에 대한 실태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지역 주민을 대표하는 의원들의 의사를 집행기관에 전달하고자 하는 것으로 업무수행 과정에서 미비한 부분을 지적하여 시정 요구하고 필요한 정보 및 자료를 수집하여 집행에 대한 평가와 대안을 제시하고자 하는 데 있습니다. 
  따라서 수감기관에서는 피동적인 감사 자세를 탈피하고 문제점이 있는 것은 과감히 제시하여 의회와 함께 근본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감사위원의 자료 요구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또한 감사 준비에 노고가 많았던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진행 순서는 수감기관 관계공무원의 선서,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및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관계공무원은 행정사무감사에 증인으로 증언함에 있어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거짓증언을 할 경우 고발될 수 있고, 서류제출을 거부하거나 출석 요구를 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을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행정지원국장께서는 증인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다른 증인께서는 행정지원국장의 선서문 낭독 후 직제순으로 직위와 성명을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또한 선서가 끝난 후에 서명한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일어서 주시고 박진영 행정지원국장께서는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계공무원 기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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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박진영  “선서, 본인은 「지방자치법」 제49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 및 울산광역시 울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에 따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임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5년 6월 18일
행정지원국장 박진영
총무과장 안지연
교육체육과장 문지영
회계과장 최자애
세무1과장 정준식
세무2과장 김운하
      (선서문 제출)
      (관계공무원 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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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노미경  박진영 행정지원국장께서는 간부공무원 소개와 행정지원국 소관 업무에 대한 총괄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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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박진영  반갑습니다. 행정지원국장 박진영입니다.
  보고에 앞서 행정지원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인사)
  평소 군정 발전과 23만 군민의 복리 증진을 위하여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가져주시는 노미경 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2024년도 행정지원국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총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4년도는 민선8기 3차 연도를 맞아 군민 중심의 신뢰행정 구현과 주민에게 다가가는 자치행정의 실현을 위해 각 분야의 시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였습니다.
  제33회 울주군민의 날 기념 행사를 통해 울주군민이 누구나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화합과 축제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투명한 인사행정 추진으로 활기찬 조직 운영과 열심히 일하는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고 지역사회단체 지원과 협력을 통해 주민 중심의 지방자치를 실현하였습니다. 
  다양한 후생복지 지원을 통하여 활기차고 건강한 직장 분위기 만들기에도 적극 노력하였습니다.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여 군민의 자기계발과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초중고 학생의 교육환경 개선과 인프라 확충에도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생활체육 진흥과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각종 대회와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언양체육공원 조성사업을 비롯한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에도 힘을 쏟았습니다.
  민원의 편의를 위해 공유재산 대부 알리미 서비스를 실시하고 체계적인 공유재산 관리로 세외수입 증대에 기여하였습니다.
  차세대 지방재정시스템을 활용한 효율적이고 정확한 회계 관리에 힘쓰고 나라장터를 통한 전자입찰 추진과 계약정보시스템 활용을 통해 계약 업무의 투명성을 높였습니다.
  삼남읍 체력단련실을 증축하고 온산읍 행정복지타운을 개관하여 주민에게 행정과 복지 편의를 동시에 제공하는 복합 서비스를 시행하였습니다.
  다양한 홍보 활동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총 4억 5100만 원을 모금하여 2년 연속 울산 최고 모금액을 달성하였습니다.
  당근마켓 플랫폼을 통한 지방세 홍보, 취득세 미신고자 안내문 발송 등 안정적 세수 확보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외국인 보유차량 체납 관리를 강화하고 철저한 체납 분석을 통한 맞춤형 징수 전략으로 체납액 최소화에도 최선을 다했습니다.
  국세, 지방세 원스톱 통합신고센터 운영과 지방소득세 다이렉트 모바일 신고제 시행으로 납세자의 편의를 증진하고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행정지원국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총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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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노미경  행정지원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총무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총무과장을 제외한 타 부서장께서는 퇴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타 부서장 퇴실 및 총무과 팀장 입실)
  지금부터 총무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안지연 총무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총무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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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과장 안지연  반갑습니다. 총무과장 안지연입니다.
  보고에 앞서 총무과 소속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인사)
  지금부터 총무과 소관 ’24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024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참조】
· 2024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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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노미경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총무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과장님, 위원님들께서 자료 보시는 동안 본 위원이 한 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자료 3-164페이지 군청어린이집 관련입니다. 지금 입소대상이 공무원 및 공무직근로자 그리고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직원 자녀라고 돼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특이한 게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직원이 들어가 있는 사유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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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과장 안지연  말 그대로 직장어린이집이라고 해서 군청직원 대상으로 일반공무원과 공무직 대상입니다. 근데 아시다시피 시설 대비해서 정원이 99명이고 현원이 54명 정도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매년 의회에 오면 “현원이 적다, 이용인원이 적다”고 위원님들이 계속 말씀을 많이 하셔서 이런 부분까지 확대를 한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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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노미경  그럼 시설관리공단도 있지만 문화재단, 복지재단, 울주문화원 여러 가지 밑에 산하기관들이 있지 않습니까, 같이 포함시켜야지 옳다고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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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과장 안지연  지금 표현은 시설관리공단 돼 있지만 복지재단이 생긴다든지 문화재단 부분도 생겼지만 그런 부분에서도 수요의 요청이 있으면 얼마든지 저희가 수용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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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노미경  울주군과 관련된 산하기관들은 다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다시 개선하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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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과장 안지연  적극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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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노미경  이상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김시욱 위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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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김시욱입니다.
  과장님, 3-10페이지 보시면 군정질문 처리현황 있거든요, 맨 밑에. 보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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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과장 안지연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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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작년에 제가 군정질문을 했었는데 타 지자체하고 중앙부처에서 점점 확대를 하고 있는데 육아기 공무원들 주 1회 재택근무하는 거 그때 질문을 드렸는데 답변을 어떻게 하셨냐 하면 ‘주 1회 재택근무는 시행에 법률적 어려움은 없으나 여건 조성을 위한 여러 가지 보완대책 마련이 필요’ 이렇게 했는데 여러 가지 보완대책을 마련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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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과장 안지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육아기 공무원들이 재택근무를 하면 참 좋은데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특히 저희 군 같은 경우에는 많은 예산도 있고 특히 모든 업무가 대민을 직접 맞으면서 업무를 하다 보니 재택근무하는 부분에 조금 한계가 있고요. 그래서 일단 위원님이 작년에 제안하셨듯이 임신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축하 포인트도 지급하고 보통 육아기 공무원에 대해서는 1일 2시간 정도는 육아휴가를 쓸 수 있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그쪽 부분에 쓰도록 저희가 배려는 하고, 그거는 당연히 할 수 있는 부분인데 기존에는 그것마저도 사실은 직원들이 부서장 눈치를 많이 보고 못 썼던 부분인데 그거는 지금에 와서 어느 정도 정착이 된 것 같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조금 더 고민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휴직자도 너무 많고 이래서 당장 재택근무하기에는 힘들지 않겠나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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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과장님께서는 오래 전에 아이들을 다 키우셨잖아요. 요즘 세월이 좀 다릅니다. 그리고 부부가 맞벌이하는 경우에는 아이들 손 갈 일이 너무 많아요. 예전하고는 다릅니다. 예전에는 동네에서 다 같이 옆집하고 같이 학교도 가고 이랬는데 지금은 다 다르거든요.
  그리고 타 지자체에서 하고 있으면 우리 울주군 예산이 많기 때문에 공무원들 일이 많은 거는 저도 공감하고 늘 고맙게 생각합니다. 생각하지만 육아기는 딱 그때 정해져 있거든요. 아이들은 다 그때 손이 갈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특수 직렬에 있고 꼭 민원인들 같이 응대하고 재택근무를 할 수 없는 직종은 어쩔 수 없지만 우리가 코로나 때도 재택근무 다 해봤잖아요. 그리고 지금도 대기업이라든지 외국계 기업은 재택근무 주 3회, 4회 하는 데도 많습니다. 계속 재택근무하는 데도 있고요. 가능한 부서들이 있단 말입니다. 그런 거를 검토하셔서 다른 지자체보다 우리가 일이 많으니까 일이 많은 만큼 이런 혜택은 드릴 수 있도록, 이것도 복지잖습니까. 제가 그때 군정질문하고 답변 온 거에 더 이상 후속조치를 안 하니까 검토가 거기서 그친 것 같은데 한 번 더 검토해보세요. 그러니까 전 육아기 공무원한테 다 하라는 게 아니고 가능한 부서들 있지 않습니까, 여유가 있는 부서들 그런 부서에는 할 수 있도록 하고, 그럼 총무과에서 인사배정을 할 때 출산하거나 이러면 아이를 돌봐야 되는 그런 부서에 우선 배치를 하면 되잖아요. 한 번 더 검토해보시고 보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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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과장 안지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타 지자체 사례 한번 검토해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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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울산 중구는 한대요. 중앙부처는 점점 확대를 하고 있고요. 이거 만약에 진짜 우리 아이 키우는 공무원들한테 설문조사 하면 다들 좋다고 할 겁니다. 애 아프면 반차 쓰고 눈치 봐가면서 병원 데려가고 요즘 또 병원 가면 4∼5시간씩 있어야 돼요. 이런 것 좀 배려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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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과장 안지연  알겠습니다.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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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노미경  더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김상용 위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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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과장님, 김상용 위원입니다. 행감 준비하신다고 수고하셨어요.
  제가 전에도 질의를 한번 드린 적이 있는데 국민운동단체 인원 현황을 보면 새마을회관이 그때도 지금도 7299명으로 돼 있는데 저한테 답변이 왔을 때는 각 마을에 새마을회가 있다고 보고를 했거든요. 실질적으로 이거 조사를 한번 해주세요. 지금 총무과도 이런 여러 가지 사회단체들이 많이 있는데 옛날 과거의 자료를 쓰시지 말고 최근 업데이트된 자료를 쓰시고, 총무과에서 조사하기가 힘들면 읍면에 전달해서 조사를 실질적으로 해달라고 이야기를 한번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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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과장 안지연  새마을협의회가 사무실이 있으니까 일단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예전에 지적을 하셔서 정비를 하기는 했는데 정확한 현원 정비를 다시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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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그러니까 지금 현재 인원대로 하면 읍면에는 600명 정도 회원이 있어야 되는데, 제가 볼 때는 과거에 80년도, 70년도 이때는 마을에 아마 있었던 것 같아요, 저도 기억에는. 지금 과연 그런 분들이 운영이 되는지, 계속 과거의 데이터로만 이용하지 말고 이번 기회에 전체적으로 사회단체 현황을 새로 한번 조사해서 업데이트를 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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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과장 안지연  실질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인원으로 해서 저희가 한 번 더 조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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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그리고 감사보고서 3-33페이지에 울주군새마을회에서 폐페트병분쇄기 구입을 작년에 해서 사업을 실시하고 있는데 지금 사업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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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과장 안지연  작년에 새마을회에서 타 지자체 사례를 들어서 폐페트병분쇄기를 요청해서 저희가 기계를 사실은 구매를 했습니다. 구매하고 저희가 활용하려고 하다 보니까 사실은 기계 부분이 저희가 생각한 만큼 성능이 조금 부족한 부분도 있더라고요. 실제 페트병을 넣었을 때 파쇄기처럼 제대로 파쇄가 잘 돼야 되는데 기계를 완전 고가는 못 사고 어느 정도 적정 금액으로 사다 보니까 기계 성능 부분이 원활하지 못해서, 일단 군민체육관 거기서 현재 보관하고 있고요. 각종 주민들 모이는 그런 장소에 이 기계를 가져 가서 한번 홍보를 하고 그렇게 하려고 지금 현재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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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이 사업을 한다고 할 때 제가 걱정한 부분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이 사업이 다른 지자체에 하는 걸 마케팅해서 좋은 사례로 받아들여서 사업을 했는데 사실은 막상 해보니까 지금 안 되잖아요. 제가 걱정을 상당히 한 부분 중에 하나입니다. PP병 같은 경우에는 투명도 있고 색깔도 있고 스티커도 붙어 있고 그래요. 그러니까 일손이 엄청 많아요. 색깔별 분류해야 되고 스티커 제거해야 되고, 그래서 요새 상표 붙이는 것도 일부분 라인만 풀칠을 해서 붙여서 분리하기 쉽게 해놨는데 전혀 이런 것도 생각 안 하고 이 예산을 2000만 원이나 들여서 기계를 사서 그냥 방치하고 있다는 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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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과장 안지연  위원님 금방 말씀하신 대로 막상 저희가 폐페트병을 그냥 분쇄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사실 그걸 세척을 깨끗하게 해야 되고 색깔별로 분류도 해야 되고 이런 손 가는 부분이 저희가 처음에 사업을 구상했을 때보다는 상당한 애로사항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어떻게 해소할 건지 계속 새마을회와 협의를 통해서 지금 하고 있고 최대한 각종 행사 때 주민들이 가져오면 자원재활용을 할 수 있는 부분을 홍보하려고 지금 검토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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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이 사업이 다른 지자체도 과거에 한 사례들이 있어요. 처음에 출발은 상당히 좋았는데 막상 사업을 하려고 하니까 이런 민간인들이 실질적으로 나와서 분리하고 스티커 떼고 색깔별로 분류하고 상당히 힘든 부분입니다. 그래서 사업을 시작할 때 집행부에서 검토를 충분히 해야 되는데, 작년 6월 25일에 보조금 지급했네요. 적합하다고 했는데 불과 한 번도 사용 안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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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과장 안지연  자체 시험만 지금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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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시험은 분쇄를 해봤겠지요. 실질적으로 사업은 한 번도 안 해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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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과장 안지연  공식적으로는 안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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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이런 부분 사업 하나하나를 예산 부서에서 무작정 민간인 보조금이 올라온다고 해주는 게 아니고 진짜 실질적으로 검토를 잘 해야 됩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절대 일어나지 않게, 돈 2000만 원 주고 이렇게 방치하고 있는데 다른 군민들이 알고 있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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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과장 안지연  저희가 자원 재활용하는 부분에 여러 가지 손이 많이 가는 부분 애로사항도 있지만 어쨌든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올해는 좋은 성과를 거두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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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자원 재활용하는 부분이 상당히 힘들잖아요. 울주군에도 자원재활용 선별하는 이걸 다 못해서 용역 주고 이랬는데 이 부분이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은데, 지금 현재 기후변화나 지구온난화나 자원재순환이나 이런 부분에서 필요한 사업은 맞아요. 맞는데, 민간인이 하기가 어려운 일이 있으니까 이런 사업을 할 때는 분명히 다음부터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주시기를.
  민간보조금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이야기를 한번 하겠습니다.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이나 시행령에 보면 법률에도 보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한까지 보조사업의 실적을 자치단체에 보고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것도 2개월 이내로. 그러면 총무과에서 민간인한테 보조금을 주는 단체 정산은 적당하게 잘 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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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과장 안지연  작년에는 기계 구입이 주여서 12월에 정산은 완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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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그 외에 다른 것도 보조금들이 상당히 많은데 2개월 내 정산은 똑바로 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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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과장 안지연  이 책자를 보시면 늦어도 다음에 1월까지는 저희가 정산을 거의 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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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아니 실질적으로 정산이 바르게 되고 있나요? 책에 인쇄하는 거야 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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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과장 안지연  당연히 보조금 정산은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저희가 정산을 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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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정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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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과장 안지연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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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제가 하나 찍어서 가져오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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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과장 안지연  잘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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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이 앞에 다른 부서에도 보조금 정산을 보니까 전부 다 공무원들이 했어요. 제가 하나 딱 찍어서 전부 다 정산서를 가져오라고 하면 확인이 바로 됩니다. 이런 부분 보조금을 지급하고 정산할 때 상당히 어려워요. 민간인이 보조금 정산하기가 과거만큼 쉽지는 않은데, 교육을 철저히 시키세요. 정산을 똑바로 할 수 있도록. 법이나 시행령에도 보면 정산 똑바로 안 하면 감액시키도록 돼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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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과장 안지연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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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주던 거 안 주면 안 되니까 교육이라도 철저히 시켜서 보조금 정산을 똑바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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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과장 안지연  보조금이 보탬e라고 해서 전자적으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용하는 부분에 있어서 보조단체에서 조금 힘들어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은 최대한 저희가 적극적으로 도와서 보조금 정산이 잘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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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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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노미경  더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총무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총무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를 받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번 감사에서 도출된 시정‧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업무 추진에 조금 더 신중을 기하고 개선하여 앞으로 또 지적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드리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시정요구 사항을 작성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총무과 소관 업무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부서의 감사 준비를 위하여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0시31분감사중지)

(10시33분감사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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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노미경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지금부터 교육체육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문지영 교육체육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교육체육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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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체육과장 문지영  반갑습니다. 교육체육과장 문지영입니다.
  보고에 앞서 교육체육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인사)
      (2024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참조】
· 2024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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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노미경  교육체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교육체육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김상용 위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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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체육과장님 반갑습니다. 김상용 위원입니다.
  본 위원은 울주군 해양레포츠센터 운영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4년 동안 똑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시정이 전혀 안 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울주군에서 도시계획시설 미결정과 미준공된 시설물에 대해서 용역을 했는데 해양레포츠센터 준공이 났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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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체육과장 문지영  예, 작년 연말에 12월 5일 준공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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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앞으로 활용 방안을 빨리 찾아야 되겠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어요. 2018년도 예산을 250억이나 들여서 멋지게 지어서 진짜 옳게 운영도 못하고 7년간 방치를 하고 있는 상태인데 늘 활용 방안을 찾겠다, 몇 년 전에는 리모델링 한다고 예산을 많이 투입했습니다. 그래도 전혀 지금 개선 방안이 없는데 앞으로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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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체육과장 문지영  위원님께서 안 그래도 말씀 주신 대로 저희가 수년간에 걸쳐서 시설을 여름에는 물론 해양 관련 스포츠 교실이라든지 아카데미 교실 이런 걸 운영해서 여름에는 쓰고 있고 캠핑장을 상시로 운영하고 여름 성수기에는 예약률이 굉장히 높고 평상시에도 캠핑장은 잘 운영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2층에 숙박시설 말씀하신 대로 그 부분이 문제인데 올 5월에도 그거를 활용하려고 전국에 워케이션센터라는 데를 견학하고 왔습니다. 순천에 있는 정원 워케이션센터하고 그다음에 여수에 있는 블루워케이션센터, 남해 이렇게 저희가 다녀왔는데요. 여기는 기업체가 일단 숙박이 전제가 돼야 되는데 기업체라든지 관광객 이런 분들을 숙박을 연계해서 숙박도 하면서 워케이션 일과 휴식을 병행하는 그런 시스템인데 요즘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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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그게 숙박이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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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체육과장 문지영  거기가 숙박이 안 되는 대신에 생각한 게 캠핑장, 거기 캠핑 예약률이 높기 때문에 캠핑장을 이용해서 숙박을 연계하고 그다음에 거기에는 리모델링을 해서 공유오피스를 만드는 그 개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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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과장님, 캠핑장에 온 고객을 숙박을 시킬 수가 있습니까? 그런 것 같으면 다른 사업 할 게 천지지요. 검토 한번 해봤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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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체육과장 문지영  저희가 공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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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그러니까 캠핑장에 온 고객을 2층에 숙박을 시킬 수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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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체육과장 문지영  아니 2층에 숙박을 시키는 개념이 아니고요. 캠핑장에서 숙박을 하고 그다음에 2층을 리모델링해서 오피스 공간이나 휴게공간으로 만들어서 예를 들어, 여름 같으면 기업체에서 우리 군으로 진하해수욕장으로 휴가를 오시는 분이 많이 계실 텐데 그분들께서 만약에 여름에 급하게 일을 좀 해야 되는, 업무처리해야 될 일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캠핑장에서 1박2일 묵으시면서 오피스 공간에서 업무를 보시는 그런 개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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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본 위원이 들었을 때는 이게 과연 현실적으로 실현될 수 있을지 상당히 의문스럽습니다.
  제가 제안을 하나 할게요. 7년 동안 이렇게 방치해놨는데 시설물 철거하고 캠핑장 만드세요. 캠핑장은 지금 운영 잘 되잖아요. 그 넓은 공간이 얼마나 아깝습니까. 지금 건물도 텅텅 비어서 1층에 커피숍은 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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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체육과장 문지영  예, 커피숍은 잘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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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지금 오토캠핑장 16면에 야영장 50면, 66면입니다. 평상시에도 제가 지나다니다 보면 텐트를 상당히 많이 쳐놓고 있어요. 그럴 바에 철거하고 캠핑장 만드세요. 그게 정말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국장님, 그거 검토 한번 해보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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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박진영  위원님께서도 계속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고 해서 올해 2월에 TF팀을 구성해서 나름대로 의견도 들어보고 또 몇 군데 저도 워케이션센터를 하는 게 좋겠다는 그런 의견이 많아서 저희들이 구체적으로 구상해서 내년도에는 행안부에 국비를 공모해서 그거하면서 본격적으로 대대적으로 리모델링을 하고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거기다 숙박시설을 하는 게 아니고 기존 옆에 숙박시설과 연계해서 거기를 워케이션센터라든지 군민들이 와서 사용할 수 있는 시설로 조성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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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그런 제안도 했어요. 했는데도 검토를 했는지 안 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이렇게 방치를 하고 있어요. 꼭 숙박시설이 아닌 다른 시설이나 다른 사업으로, 다른 일로 인해서 거기에서 숙박을 할 수 있도록 제가 제안한 것 중의 하나가 별빛 관찰, 밤이잖아요. 거기에서 별빛 관찰하면서 숙박을 할 수 있는 방법 그런 것도 찾아보라고 했는데 검토를 과연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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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박진영  도시계획 용도라든지 이런 걸 봤을 때 숙박시설은 아예 안 되기 때문에, 그래서 숙박시설을 전제로 해서는 이런 프로그램을 개발하기가 어렵고 저희들은 작년도 10월에 도시계획 준공이 날 때까지 사실 이걸 용도를 다른 데로 쓰는 게 제한되는 부분이 있어서 시간이 지연됐는데, 하여튼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하고 또 앞으로 이걸 건축을 철거하고 아예 야영장으로 하는 부분도 충분하게 타당성은 있다고 봅니다마는 건물 신축한 지가 얼마 안 된 부분에서 또 이걸 철거하는 것도 무리가 있고, 그래서 운영하는 부분도 저희들이 계속 민간에 위탁을 주고 있는데 이게 운영하고 연계가 돼야 될 부분이 있어서 종합적으로 저희들이 올해 안으로 답을 찾아서 위원님들께 보고드리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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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만약에 다른 방법을 검토하고 있다 그러면 워케이션 센터나 다른 방법을 생각하고 있으면 제가 그때도 제안을 드렸어요. 별빛 관찰하려면 밤에 해야 돼요. 그러면 밤에 하게 되면 자동으로 거기서 자야 됩니다. 그런 부분도 같이 포함시켜서 검토를 해보고 내년에 중앙에 검토를 하고 공모를 한다는데 빨리 검토를 하세요. 안 되면 철거하고 캠핑장 바로 만드세요. 철거하는 거 어렵지 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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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박진영  올해 안으로 가급적이면 빠른 시일 안에 방향을 잡아서 위원님들한테도 보고를 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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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안 되면 정말 철거시켜버리고 야영장하고 캠핑장 같이 운영해서, 잘 되는 거 잘 되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 같이 검토해 주시고 정 할 게 없으면 철거하고 캠핑장으로 만드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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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체육과장 문지영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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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추가로 한 가지 말씀을 드릴 게 작년에 지방교부금 감액 심의 결과 울주군종합체육공원 조성 관련 사업이 부적정하다고 페널티를 먹었지요. 얼마 먹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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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체육과장 문지영  저희가 들은 바로는 6억 9000만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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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6억 9000만 원요. 많이 먹은 겁니까, 적게 먹은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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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체육과장 문지영  작년에 부군수님께서도 가시고 해서 노력을 많이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이 노력해서 결과가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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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제가 늘 공무원들이 그런 식으로 이야기를 한다고 했잖아요. “우리가 노력해서 적게 먹었다.” 이게 자랑이 아닙니다. 공무원들 스스로 반성을 좀 해야 돼요. 이거 과거에 이선호 군수할 때 우리가 얼마나 이걸 갖고 말도 많고 탈도 많고 많이 싸웠습니까. 설계변경 올라올 때 삭감도 시키고 이랬어요. 그래서 결국은 보조금 심의 때 500억 이상 타당성조사 미실시라고 페널티를 6억 9000만 원 먹었습니다. 우리 군민들한테 미안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작년 행감 때도 이 이야기가 나왔어요. 구상권까지 청구해서 돈을 받아야 된다는 이야기도 작년 감사 때 나왔던 거 기억을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때는 근무를 하지 않아서 그런데, 자료 봐보세요. 책자에 나와 있잖아요. ’24년도 감사에 구상권 청구도 검토를 하라고 했는데 완료라고 해놨어요. 구상권 청구 어떻게 검토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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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체육과장 문지영  저희가 그 부분은 해당 여부가 되는지 등을 의회법무팀에 협의를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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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우리가 정말 지난 7대 때 이걸 가지고 엄청 언쟁이 많았어요. 우리가 보조운동장 하나 짓자고 할 때 뭐라고 그랬냐 하면 부지가 없어서 못 짓는다고 그랬어요. 그래 놓고 방재센터 3000평 팔았어요. 바로 옆에 건물 지어서 운영 잘하고 있잖아요. 그것도 가격대 아주 저렴하게. 제가 판매금액이 평당 7만 원인가 이렇게 기억하고 있는데 아주 똥값에 팔았어요. 그때 그렇게 주장을 해놓고 우리가 보조운동장이라도 하나 짓자고 그러니까 부지가 부족해서 못 짓는다고 그랬어요. 지금 그 공무원들 우리 군에서 근무하고 있어요. 그래놓고 방재센터 3000평 번듯하게 지어서 지금 운영하고 있다 아닙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말 공무원들이 군민들한테 진짜 미안함을 가져야 됩니다. 6억 9000만 원에 대한 페널티 먹고, 이 돈 우리 군민들한테 돌아가야 될 돈 아닙니까? 
  우리가 결산 때도 이야기했지만 예산 편성부터 집행까지 진짜 공무원들이 잘 해야 됩니다. 앞 시간에도 총무과에 이야기했습니다. 사업 시작해서 3개월, 4개월도 안 됐는데 기계 사놓고 못 쓰고 있어요. 공무원들이 군민들을 위해서 정말 이 사업을 지었을 때, 사업을 완료했을 때 군민들한테 그 정도로 혜택을 줘야 됩니다. 그때 당시에 하면, 여기에 재선해서 같이 의정활동을 했던 의원들도 있고 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반대하고 했는데도, 그 감사내용에 보면 분명히 ‘군수 지시사항’이라고 적어놨어요. 종합운동장에서 체육센터로 바꾸는데, 제가 자료 요청해서 직접 본 거. 그때 교육체육과 자료는 제 방에 다 있었습니다. 빽빽하게 있었어요. 
  근데 신규사업을 진행하고 예산을 편성함에 있어서 정말 우리 군민들한테 피해를 안 줘야 되거든요. 이런 부분이 다 고스란히 우리 군민들한테 피해가 가는 겁니다. 앞으로 사업 진행하고 이럴 때 신중하게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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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체육과장 문지영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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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노미경  더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김시욱 위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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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김시욱입니다.
  울주군민 학생들, 울주군 외 등록돼 있는 학생들이 울주군 관내에 학교가 아닌 관외 학교로 배정받는 중고등학교라든지 초등학교 어디 어디 있는지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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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체육과장 문지영  굴화에 무거중학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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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문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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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체육과장 문지영  예, 문수중, 문수고 그렇게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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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문수중학교? 문수중학교도 있나요? 문수고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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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체육과장 문지영  문수고,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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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그 정도 있지요. 다른 데는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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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체육과장 문지영  그 정도……다른 지역은 저희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굴화에 두 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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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교육협력지원사업을 많이 하고 있잖아요. 교육협력지원사업을 하면 문수고등학교라든지 무거중학교에 다니는 울주군 아이들은 혜택을 받지를 못 해요. 반대로 보면, 예를 들어서 장검중학교라든지 또 울주군 소재에 있는 학교에 남구 아이들이 다니고 있는 데는 교육협력지원사업은 울주군, 남구 구분하지 않고 학교에 지원하기 때문에 다 혜택을 받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거를 쭉 찾아보니까 이거는 법 때문에 중앙정부에서 교육법을 바꿔야 되는 건데 교육협력지원사업, 그 부분은 지금 당장 할 수 없지만 영어캠프 있잖아요. 학생들 가는 영어캠프라든지 그다음에 울주군하고 UNIST하고 같이 협업해서 하는 하이리더캠프 이런 거는 학생을 대상으로 해서 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공문 자체가 발송 될 때 울주군 관내에 소재하는 학교에만 공문을 보내고 있어요. 그럼 무거중학교라든지 문수고는 아예 공문 자체가 접수도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교육협력지원사업 같은 경우에는 법령을 바꿔야 돼서 지금 관외에 있는 학교에 지원할 수 없지만 울산광역시 울주군 혁신교육지구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는 학생들에 대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돼 있으니까 UNIST에서 하는 하이리더 프 그리고 울주청소년영어캠프 이 부분에 있어서는 무거중, 문수고에 다니는 학생들도 꼭 여기를 신청받을 수 있도록 추가로 하십시오. 지금 여기는 이제까지 오래됐지 않습니까. 이 사업을 한 지 몇십 년 동안 여기에 다니는 학생들은 소외받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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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체육과장 문지영  위원님 말씀대로 그 부분은 저희가 적극 그렇게 올해는 영어캠프가 이미 확정이 돼서 안 되는데, 내년부터는 그 2개 학교를 넣어서 또 영어캠프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교육경비 조례에 의해서 나가는 것들은 지역으로 하다 보니까 말씀하신 대로 그게 안 되지만 조례를 바꿔야 되는 사항이지만, 영어캠프라든지 하이리더 그런 프로그램들은 지역이 아니라 학생들을 보고 지원하는 사항이라서 충분히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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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예, 충분히 가능하겠지요. 그러면 하이리더는 지금 신청기간이 6월 18일이에요. 오늘 며칠입니까? 18일이네요. 마침 딱 오늘까지네요. 그러면 문수고등학교에는 추가로 이걸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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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체육과장 문지영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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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문수고등학교에는 추가로 공문을 UNIST와 협조해서 하이리더 캠프는 문수고등학교에 있는 울주군에 주소를 둔 학생들이 신청할 수 있도록 그렇게 꼭 하시고.
  그리고 과장님, 이번에 태권도대회 있지 않습니까? 이번에 감사대상 기간에는 안 들어가지만 느낀 바가 있으십니까? 한번 대회를 치러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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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체육과장 문지영  그동안 참 여러 가지 일이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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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유치한 얘기지만 앞으로는 사실 시작될 때 울산시에서 자기들이 약속을 했잖아요. 우리 시의원들 역할도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다음부터는 이렇게 소개도 해주지 마세요. 자기들 예산 편성한다고 간담회하고 큰소리 다 치고 자기들이 상급 단체처럼 다 얘기해놓고 예산 1억 겨우, 1년 예산 5조 8000억이나 되는 울산시에서 울주군한테 예산 배정해주기로 한 1억 그것도 배정 못 해오는 시의원들을 거기 나와서 소개해 주고 맞습니까, 그게?
  유치한 말을 제가 하고 있지만 자기들도 역할을 해야지요. 그 1억 때문에 지금 난리가 나가지고 언론에도 나오고 한수원한테 부탁하고 시설관리공단한테 매트 지원해달라고 하고 이거는 아니잖아요. 다음부터 이런 거 있으면 급하게 하지 마시고 미리미리해서 군비로 하세요. 지금도 군비로 다 해놓고 생색은 시에서 다 냈대요. 지역활성화를 위해서 하신다고 해서 저희가 다 찬성을 했지만 다음부터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더 신중하게 검토하시고 이런 일이 재발 안 되도록. 
  그리고 만약에 시비가 중간에 내려오기로 했다가 안 내려오면 그냥 과감하게 사업을 접든지 한번 그런 충격요법을 써야지 다시는 이런 일이 없지, 재발 안 되도록 잘 챙겨보십시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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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체육과장 문지영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 자리를 빌려서 그동안 태권도대회 무사히 잘 치를 수 있도록 예산 편성해주시고 많이 걱정해 주시고 도와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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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과장님 말씀하셨으니까, 과장님 귀책도 아닌데 과장님도 치른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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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노미경  본 위원이 전국태권도대회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십몇 년 전에도 한번 똑같은 사례가 있었거든요. 그때 본 위원이 자원봉사 때문에 갔을 거예요. 그때는 시비, 군비라는 개념을 잘 몰랐는데 곰곰이 생각해 보니까 그때도 산악 관련 대회였는데 시비를 주기로 하고 이것과 똑같은 사태가 있었더라고요. 그때 기억이 어렴풋이 나서 이걸 자세히 봤는데, 저 자료화면에 보시면 당일날 대회 사진입니다. 뭐가 눈에 띄는지 혹시 보이실까요? 
      (영상자료를 보며)
  테이블마다 울산시 마크가 다 있었습니다. 모든 테이블에 저게 한 모서리에 보면 울산시라는 마크가 다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울주군 예산을 하면서 울주군 같은 경우는 저렇게 테이블이라든지 시설물에 대한 마크가 없었거든요.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고요. 
  이 사진을 왜 찍어왔느냐 하면 똑같은 사례가 더 이상 발생하면 안 됩니다. 이번을 교훈 삼아서 다시는 이런 똑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게끔 부탁을 드리고요. 
  의회에서도 이번을 교훈 삼아서 이제 서류 없이 구두로서 하는 약속은 그거는 말 그대로 말로서 지나가기 때문에 믿지 말아야 되겠다는 교훈을 하나 얻었습니다. 과에서도 그걸 명심하셔서 세심하게 봐주시고요. 
  울주군 예산 어떻게 보면 태권도협회에서도 돈을 댔다고 하지만 큰 굵직한 사업은 울주군 예산 100%였거든요. 이번 같은 경우는. 그랬을 때 저런 마크는 울주군 마크가 들어갔어야 될 자리인데 너무 아쉬워서 이 사진 하나를 현장에서 찍어왔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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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체육과장 문지영  앞으로는 조금 더 세심하게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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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노미경  울주군 교육체육과 직원분들은 모두 고생 많으셨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건 제가 다 인정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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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체육과장 문지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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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노미경  교육체육과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정우식 위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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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식 위원  울주종합체육센터에 대해서 거기 관리부서가 교육체육과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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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체육과장 문지영  예, 저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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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식 위원  부지도 다 같이 관리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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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체육과장 문지영  부지는 봉화체육공원 말씀인가요? 봉화체육공원도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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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식 위원  김상용 위원이 질의를 하는데 제가 기억이 언뜻 나서 물어보겠습니다. 거기 방사능센터를 우리가 3000평인가 팔았거든요. 방사능센터 뒤에 산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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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체육과장 문지영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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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식 위원  뒤에 산도 우리 산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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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체육과장 문지영  예, 봉화체육공원 내에 있는 거니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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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식 위원  그 당시에 그걸 팔 때 “그걸 팔고 나면 그 뒤에 산은 뭐 할 거냐? 무용지물이다. 같이 팔아라.”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마 그 당시 회의 기록을 보면 나올 겁니다. 그래서 그때 답변하기로 제 기억으로는 ‘1차로 이번에 3000평을 팔고 뒤에 있는 부분을 2차로 해서 다 팔겠다. 거기에서 다 사가겠다고 약속을 했다.’ 그때 제 기억으로는 회의할 때 우리 여기서 질타를 하니까 그렇게 답변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 뒤에 제가 볼 때 아직도 그대로 있는 것 같아요.
  그게 형평성에 안 맞는 게 자기 필요한 알짜배기 땅만 딱 사가고 우리는 저거 필요한 알짜배기 땅만 딱 팔아주고 쓸데없는 땅만 우리는 꽉 들고 있는 거예요. 그때 논란의 소지가 돼도 마찬가지고, 우리가 처음에 이야기할 때도 운동장하고 체육공원하고 같이 다 하자고 이야기하니까 부지가 협소해서 안 된다고 이야기했어요. 부지 협소해서 안 된다고 해서 파는 사람들 3000평 팔았는데 부지가 없다면서도 3000평을 팔았어요. 근데 그 뒤에 있는 아무 쓸모없는 산을 같이 팔아야지, 왜 알짜배기 평지 그것만 떼서 파느냐. 그래서 논란의 소지가 있어서 그 당시에 언제쯤인지 모르겠는데 회의록 찾아보면 아마 나올 겁니다. 뒤에 것까지 다 팔겠다고, 자기들이 다 사가겠다고 했다고. 그런데 그 뒤로 가물치 콧구멍이다.
  그럼 그 당시에 말한 공무원들은 우리한테 와서 거짓말 한 거고 거기에 상응한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거를 파악해 보시고 보고를 다시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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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체육과장 문지영  저희가 파악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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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식 위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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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노미경  더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마지막으로 과장님, 아까 조금 전에 김시욱 위원님께서 영어캠프라든지 학교를 거명했는데 보통 범서에 있는 학생들은 무거고도 가지만 우신고도 가고 울산과학고도 가고 스포츠학교도 가고 고등학교가 엄청 많습니다. 실제 조사부터 하시고 형평성에 맞게끔 진행하는 데 협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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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체육과장 문지영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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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노미경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교육체육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를 받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번 감사에서 도출된 시정‧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업무 추진에 조금 더 신중을 기하고 개선하여 앞으로 또 지적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드리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시정요구 사항을 작성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교육체육과 소관 업무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부서의 감사 준비를 위하여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1시05분감사중지)

(11시12분감사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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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노미경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지금부터 회계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최자애 회계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회계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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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반갑습니다. 회계과장 최자애입니다.
  보고에 앞서 회계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인사)
  지금부터 2024년도 회계과에서 추진한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24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참조】 
· 2024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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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노미경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회계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과장님, 본 위원이 먼저 한 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회계과에서 의사당 건물을 혹시 관리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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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예, 시설은 저희가 전체 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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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노미경  그러면 사진 하나 좀 띄워주시겠습니까?
      (영상자료를 보며)
  장애인단체에서 울주군의회를 방문했는데 화장실 수도꼭지에 보면 점자로 뜨거운 물, 차가운 물 안내표시가 붙어있거든요. 다른 지자체에 방문했을 때 저게 없었는데 울주군에는 너무 잘 되어 있다고 단체에서 고맙다고 저한테 감사 표시를 하시더라고요. 이게 회계과에서 한 게 맞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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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예,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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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노미경  회계과에서 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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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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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노미경  울주군에 있는 관공서에는 저게 다 되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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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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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노미경  정말 잘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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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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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노미경  저것은 어떻게 보면, 자칫하면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뜨거운 물이 너무 잘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 작은 표현 하나로 인해서 장애인분들이 너무 고마워하시더라고요.
  대신 인사 전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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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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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노미경  또 하나는 온산읍에 갔는데 어린이 한 명이 하는 말이 “우리 온산읍에서는 사람 살려야 하면 승강기가 선다”고 하더라고요. 도대체 그게 무슨 말인가 싶었는데 예전에 본 위원이 지능형승강기에 대해서 5분 자유발언을 한 적이 있는데 ‘혹시 그 승강기가 설치된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확인 전화를 해봤거든요. 그러니까 온산읍 행정복지센터에는 지능형승강기가 설치되었다고 하더라고요.
  언제 설치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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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작년에 위원장님께서 말씀을 하셨고 저희들이 그 이후에 관심을 가지고, 특히 온산읍 같은 경우는 온산읍 행정복지센터에 여러 가지 복지시설이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외부에서 이용하는 승강기가 있고 해서 안전에 취약할 수 있다는 판단을 하여서 저희들이 창원에 벤치마킹을 다녀온 이후에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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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노미경  올해 설치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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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예, 올해 예산을 잡아서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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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노미경  아주 잘 하셨습니다. 주민들이 너무 좋아하니까 저도 뿌듯하더라고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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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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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노미경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정우식 위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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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식 위원  감사하고는 좀 별개로 지금 청사 주변에 조경공사 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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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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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식 위원  제가 청사 주변에 조경공사할 때마다 한 마디씩 하는데 의사당 앞에 연못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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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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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식 위원  이번에 조경공사할 때 연못도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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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조경공사에서 연못은 저희가 정비하는 부분만 하고 일단 조경 식재는 하지 않는 걸로 했습니다. 사실은 그 부분 물 때문에 여름에 벌레가 많이 생긴다 하는 의견이 있어서 일단 그 주변은 정리하는 쪽으로 저희들이 가닥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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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식 위원  정리하다니, 연못을 없앤다는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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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아니 그 주변에 벌레가 생기지 않도록 주변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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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식 위원  연못을 왜 만들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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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그러게 말입니다. 위치도 방문하시는 분들이 그 연못을 감상하기에는 외진 데 있는 부분도 있고 저희가 당장에는 조경공사를 하면서 연못의 위치와 문제점을 파악했는데 향후는 어떻게 개선할 방법을 모색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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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식 위원  향후 개선할 방향을 모색한다는 게 지금 몇 년째 지나고 있는지 아십니까? 제가 의회에 온 지가 ’18년부터 왔는데 저 연못에 물이 찬 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만약에 울주군청 앞에 저런 게 있었다면 과연 저대로 방치하고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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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아니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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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식 위원  7년간 아무 쓰잘 데 없이 연못을 만들어놓고 물 한번 가두지도 않고 사용 한번 하지 않는, 지금 수양버들나무가 한창 커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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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예, 일부러 심었다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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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식 위원  누가 심었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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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초창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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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식 위원  말도 안 되는 소리하고 있어요, 초창기에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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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심었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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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식 위원  심은 게 아니고 자연적으로 난 겁니다. 자연적으로, 지금 가보세요, 심은 흔적인지 자연적으로 난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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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제법 커서 심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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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식 위원  저렇게 방치를 하고 어떻게 청사 내에 시설을 해놓고 7년 동안 한 번도 사용하지 않고 관리도 안 되는 저런 흉물들이 존재하도록 방치를 하는지, 제가 이번에 조경공사 하면서도 어떻게 하나 두고 보고 있는데 그 근처에는 손도 안 대더라고요. 그 뒤에 가면 조경안내판도 있고 설명도 있는데 글자도 보이지 않아요. 설명서를 붙여놨는데 보면 글자도 안 보여요. 그런데도 아직 방치되어 있어요. 연못 이야기를 제 기억으로 몇 번째하고 있어요. 그런데도 앞에 있을 때 “예.” 답변만 하지, 그 뒤에 돌아서면 한 번도 조치를 취한 적이 없고 뒤에 지금 가보면 나무, 장작 같은 것도 쌓아놓은 게 있는데 다 썩어가지고 바람만 불면 장작이 썩어서 날릴 정도로 다 썩어 내려앉아 있는데도 그대로 방치되어 있고, 과연 울주군청 앞에 저런 게 있었으면 저대로 놔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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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일단 연못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한번 저희들이 의회의 의견을 들어서 연못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새로 정비를 할 것인지 아니면 연못 자체를 다른 시설로 바꿀 건지 해서 연내에 저희가 정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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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식 위원  작년에도 그 이야기했는데. ○회계과장 최자애 작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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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식 위원  제가 연못, 저 이야기를 몇 번째 지금 하고 있는데 늘 어찌됐든 방법을 찾겠다고 해놓고 아직도 그대로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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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올해는 진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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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식 위원  믿어도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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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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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식 위원  그런데 이번에 조경공사할 때 같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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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조경공사 예산, 전체적으로 견적을 한번 내봤을 때는 다 했을 때 6억 정도의 비용이 들었고 너무 과다하다 생각해서 3억대로 예산을 조금 낮췄습니다. 그러니까 2017년 이전해 오고 나서 전체 조경은 사실 이번에 처음 하는 거고요. 그래서 올해 문제가 심각한 부분, 나무들이 고사하고 있는 부분, 토양의 문제, 이런 부분은 했고 올해 한 것을 바탕으로 해서 내년에는 조금 더 추가하는 방향으로 저희들이 계획을 했고, 연못 같은 경우에도 그쪽 부분에 손을 대려고 하니까 연못인데 물을 안 넣고는 일단 주변정비가 안 될 것 같아서 물을 못 넣다 보니까 손을 못 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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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식 위원  물을 못 넣는 이유가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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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벌레가 많이 생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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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식 위원  아니, 물 넣으니까 벌레가 생긴다, 이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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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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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식 위원  그것은 말이 안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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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산이 연접해 있어서 벌레들이, 해충들이 거기에 알을 까는 그런 것 때문에 저희들이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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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식 위원  물을 순환시키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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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지금 순환이 안 되고 있기 때문에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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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식 위원  아니, 물을 순환시키면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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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그러니까 연못을 존치할 것인지 아니면 다른 조경으로 바꿀 건지 해서 그것은 저희들이 의견을 들어서 처리하는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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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식 위원  내가 저것만 보면 이번에도 조경공사하는 걸 쭉 보고 있으니까 참 성의 없이 한다, 의회 의사당 정문 앞입니다. 거기가 정문 앞입니다. 이 뒤가 정문이 아니고 그쪽이 정문입니다. 우리 의회동 정문 앞에 있는 연못 하나가 몇 년째 저렇게 무용지물로 방치되어 있고 글자를 읽으려 해도, 가까이 가서 봐도 글자 다 날아가서 보이지 않는데도 그대로 방치되어 있고 이런 무성의하게 하는 게 도대체 어떻게 있을 수 있나. 연못 저 이야기 몇 번째하고 있는데 올해 해봐야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물 한번 가둬보고 어떻게 해보라 해서, 한번 가둬보지도 안 하고 벌레 생긴답니다. 한번 가둬봤습니까? 누구 말대로 한번 해봤냐고요. 물 순환시켜 보고 연못을 제대로 작동해 봤냐고요. 몇 년 동안 한 번도, 물 한번 안 가둬보고, 한번도 안 해보고 벌레 생긴다, 벌레 생긴다고 누가 이야기했습니까? 누가 이야기해서 언제 물 한번 가둬봤냐고, 몇 년 동안 물도 한번 안 가둬봤는데 벌레 생긴다는 게 말이 되냐고요. 우리 의회 직원들도 나무라고 싶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거기에 대해서 의사당 정문 앞에 있는 연못 하나 관리 못 해서, 울주군청 들어오는 데는 폭포수가, 물이 쏟아지고 있는데 연못 만들어놓고도 물 한번 안 가둬보는데. 그러면 최소한으로 이야기해가지고 아무리 힘없고 보잘것없는 의회지만 한마디 하면 그래도 하는 시늉이라도 해봐야 될 것 아닙니까. 물이라도 한번 가둬보고 순환을 시켜보든지 어떻게 해보고 된다든지 안 된다든지 말이 있어야 되는데 아예 시도조차도 안 하잖아요, 시도조차도. 제발 우리 인상 쓰지 말고 사이좋게 좀 지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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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예, 이번에 정리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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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식 위원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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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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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식 위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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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노미경  더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김시욱 위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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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김시욱입니다.
  회계과장님, 굴화 범서읍 제3민원센터 있죠? 하루에 민원 몇 분 오는지 알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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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그것은 제가 파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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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지금 뒤에 빨리 파악하라고 해보세요. 지금 빨리, 뒤에 누구 팀장님 나가서 파악하시고, 제가 계속 질의하고 있을 테니까.
  이게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됐습니다. 제가 예전에 질의도 했었는데 예산이 올라왔을 때 범서읍 주민들은 원하는 사업이 뭐였냐면 국장님은 기억나실 건데 제3주민자치 프로그램 센터를 해달라고 했어요. 프로그램 할 수 있는 공간이, 주민자치 프로그램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고. 그런데 민선8기 공약이 뭐였냐면 범서읍 제3주민자치센터였어요. 그래서 내가 “이건 아니다.”, 회계과에도 그때 “여기 설치해봐야 오실 분이 없다.”라고 했는데 강행이 됐어요. 지금 하루에 10∼20명 온답니다, 민원인이. 계장 한 분 계시고 담당자 두 분 계세요. 우리 고급 울주군청 공무원들이 거기 세 분 앉아 계시는데 하루에 10∼20명 오신답니다. 이거 앞으로 운영 어떻게 해야 됩니까? 무슨 조치 있어야 안 됩니까? 그렇다 해서 민원인을 거기로 유도할 수도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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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일단 설치할 때는 많은 민원인들이 이용하실 거라고 생각하고 설치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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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제가 지적을 했다니까요. 그게 제3민원센터가 아니고 범서 주민들은 제3주민자치 프로그램 센터를 해달라고 했는데 그 앞에 있던 제2주민자치 프로그램 센터를 없애고 원예농협 안으로 들어오면서 더 작아졌어요, 규모도, 제2프로그램 센터가. 그런데 거기에 제3민원센터를 또 넣었거든요. 그때 당시 구영리 안에 있는 제2민원센터도 하루에 100명이 안 오신다 했어요. 그런데 굴화에는 해놓으니까 하루에 10명 온답니다, 공무원 세 분 계시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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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일단 범서읍에서 문제 제기를 안 했기 때문에 저희가 모르고 있었던 부분이고 범서읍하고 상의해서 주민들이 활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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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아니요, 아니요. 거기 없어도 주민들이 아무 불편함 없이 잘 쓰기 때문에, 몰라서 안 가시는 게 아니에요. 요즘 인터넷으로 다 뗍니다. 예전에 구영리에 제2민원센터 생길 때는 온라인으로 등본이라든지 그런 게 출력이 안 될 때예요. 지금은 현장 가서 떼면 수수료가 발생하지만 무인자판기라든지 가정에 프린트가 있으신 분들은 직접 떼면 수수료도 없어요. 등본도 그렇고 가족관계증명서, 웬만한 것 다 됩니다. 요즘 인감도 부동산 매매용 말고는 다 됩니다. 그렇게 다 떼는데 우리 공무원 세 분이 굴화에 그 큰 부지에 임대료를 줘가면서 민원인 하루 열 분 오고 있으면 이것은 제가 볼 때 빨리 철수해야 돼요.
  한번 검토를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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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예, 한번 파악을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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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시작을 할 때는 제가 반대를 했지만 공약사업이고 해서 진행이 됐어요. 그런데 벌써 1년이 넘었잖습니까. 하루에 열 분 오신다는데 과장님 말씀처럼 “거기에 민원인이 많이 오도록 유도를 하겠습니다.”, 그건 안 맞고요. 그만큼 필요성이 없다는 겁니다. 그것은 신중히 검토해서, 인력도 부족한데 거기 공무원 세 분이나 나가 계세요. 휴직자까지 하니까 더 되던데 그건 면밀히 검토해보시고.
  언양시외버스터미널 대책 좀 세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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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지금 언양시외버스터미널은 매입을 한 후에 주차장으로 조성해서 교통정책과로 시설 자체는 관리 이관을 했습니다. 향후 거기에 대해서는 기획실에서 아마 어떤 시설을 할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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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그러면 회계과에서는 다 이관을 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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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예, 저희 회계과에서는 매입 이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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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매입할 때, 그러니까 계속 반복되는 얘기인데 처음에 매입할 때 우리가 계획이 없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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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예,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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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그런데 아직까지도 계획이 없는데 회계과장님 책임은 아니지만 이관됐다고 회계과에서 몰라라 이래버리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197억 주고 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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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언양 주민들이나 전체, 거기가 정말 땅이 교통의 요충지이고 지금 공영주차장이 제일 잘 되고 있는 걸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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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바로 옆에 있는데 당연히 잘 되죠. 197억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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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그러니까 너무나 중요한 위치기 때문에 주민들하고 협의해서 꼭 필요한 시설을 넣는다면 아주 좋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저희들도 용도가 없기 때문에 회계과에서 매입을 한 거고 빨리 결정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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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그러니까 지금 와서 “주차장으로 쓰고 있으니까 아주 좋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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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그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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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그러면 저희가 좀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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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위치가 좋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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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얼마나 편합니까, 바로 옆이 시장인데. 그런데 197억이나 주고 언양 한복판에 가장 요지 아닙니까. 그 땅을 지금 우리가 군민 혈세 197억을 들여서 샀는데 아직까지도 뚜렷한 계획이 없다는 것은 울주군 전체에서 반성을 해야 되는 겁니다. 좀 안타까워요, 이런 것은. 당연히 주차장으로 잘 쓰겠죠, 강남 요지에, 그 비싼 땅에 주차장 해놓으면 사람들 공영주차장 얼마나 좋아하겠습니까, 그거랑 똑같은 거죠. 그래서 이것은 늘 지적을 몇 년째, 살 때부터 한 번 예산도 부결됐었고, 삭감됐었고 또 다시 살리고 살리고 살리고 해서 했는데 아직까지도 활용도를 찾지 못하고 주차장으로 쓰고 있다, 이것은 군에서 빨리 시하고 협의하셔야 될 것 같아요.
  국장님, 마무리 짓고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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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박진영  예, 그 부분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자꾸 사용 용도에 대해서 늦어진 부분이 있는데 그게 도시계획시설이 버스정류소로 되다 보니까 현재 우리가 운영하고 있는 임시터미널의 입지하고 연계가 돼야 되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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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국장님, 예산 편성할 때부터 국장님께서 그 얘기 계속하셨고 “시에서 그것 풀어준다고 했다.” 하고 우리하고 그런 얘기 다 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얘기는 이미 다 지났으니까 계획이라도 빨리 세워달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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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박진영  예, 시하고 빨리 협의를 해서 기본적인 방향이 정해져야 그 부분이 이루어질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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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국장님 계실 때 매입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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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박진영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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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국장님 올해 퇴직하시기 전에 이것 마무리 짓고 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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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박진영  하여튼 빠른 시일 안에 정리가 돼서 주민들과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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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주차장으로 쓰기에는 너무 아까운 땅입니다. 주차장도 쓸 수 있고 다른 데로 건물을 올려서 필로티를 하든가 활용할 수 있도록 계획을 잘 좀 세워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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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박진영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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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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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노미경  더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김상용 위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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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과장님, 행감 준비한다고 수고하셨습니다.
  작년에 군청사 주차장을 짓겠다고 계획을 했는데 도시관리계획도 결정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건축기획도 용역을 준 걸로 아는데 마무리가 되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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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작년에 도시계획시설 결정이 되고 저희가 건축기획용역을 시작했는데 당초에 국토부나 시하고 협의할 때는 의회를 지나가는 조형물 쪽으로 해서 주차장을 진입하는 걸로 계획이 됐는데 건축기획용역을 해보니까 그렇게 해서는 정말 주차장 이용하는 데 문제가 많아서 저희들이 도로에서 지하로 진입해 들어올 수 있는 가감차로를 확보하는 게 꼭 필요하다는 게 용역과정에서 도출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용역기간을 연장하고 시하고 협의해서 지금 마무리를 하려고 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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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도로가 앞 쪽에 그 부분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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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예, 지금 도로에서 들어올 수 있도록 도면을 새로 그리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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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그런데 도로 앞쪽에는 용도지역이 뭐죠? 공원지역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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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예, 완충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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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완충녹지지역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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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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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주차장 가능합니까, 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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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시하고 협의를 하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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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시하고 협의하면, 사업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시하고 협의도 안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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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그러니까 가감차로를 확보해야 되는 문제가 있었는데 완충녹지를 조금 활용하고 또 인도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 도면을 새로 한번 그려보면 가능할 것으로 판단돼서 지금 용역이 약간 연장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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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그 인도 부분이 아파트에서 무슨 초등학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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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문수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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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통행도 있고 이런데 가감차선으로 해서 바로 들어오면 안전상에 문제가 있었는데 전에 뒤로 들어가는 걸로 되어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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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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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지금 그게 좀 부적합하다 해서 앞에서 들어오는 걸로 되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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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예, 이쪽 차로도 그쪽으로 같이 좀 분산을 시키는 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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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그럼 부지 확보는 더 합니까, 뒤쪽에 우리 산도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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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부지 확보는 더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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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아니, 확대를 할 수 있냐고요, 확장을, 우리 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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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아니,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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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앞에 도로 부분에 완충지역 부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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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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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면적은 어느 정도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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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전체 면적은, 지금 시설 결정한 것은 2600㎡ 정도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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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그때 보고할 때 400면 정도 된다고 이야기를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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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예, 지상 3층, 지하 2층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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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박진영  지금 주차면적은 385면 정도 되고요. 토지는 따로 추가로 확보할 필요는 없지만 우리 군청에 있는 공공청사부지하고 시의 소유로 돼 있는 근린공원하고 약간 교환을 해야 되는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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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지금 군에 출근하는 공무원들의 차량대수는 어느 정도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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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박진영  현재 주차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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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1000대 정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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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상당수가 부족할 것 아닙니까? 외부에 지금 다 주차를 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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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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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사업을 시작했을 때 미리 좀 시하고 충분히 협조를 해가지고 해야 되는데 시하고 이제 협의를 하고 있다 그러니까 사업이 지연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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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박진영  그래서 기본적으로 토지를 교환하고 이런 부분들은 협의가 됐는데 이제 진입도로를 당초에는 안으로 들어오는 쪽으로 하다 보니까 기획을 하는 과정에서 간선도로에서 진입하는 게 꼭 필요하겠다는 의견이 있어서 그 부분은 지속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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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본 위원도 봤을 때 지금 도로에서 진입하는 게 최고 편하기는 편합니다. 그런데 안전상의 이런 조치들은 사업을 하기 전에 충분히 검토를 해야 되고요. 시하고도 빨리빨리 협의를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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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박진영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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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우리 직원들이, 군청 공무원들이 아침에 출근할 때 주차할 데가 없어서 밖에 대놓고, 도로에 대놓고 오는데 저도 나가면 큰 도로 옆에도 막 대놓고 이러는데 빨리 사업 진행을 해서 울산시하고 협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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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과장 최자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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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위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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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노미경  더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회계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회계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를 받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번 감사에서 도출된 시정·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업무 추진에 좀 더 신중을 기하고 개선하여 앞으로 또 지적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드리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시정요구 사항을 작성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회계과 소관 업무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부서의 감사 준비를 위하여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1시41분감사중지)

(11시43분감사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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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노미경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세무1과, 세무2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정준식 세무1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세무1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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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1과장 정준식  반갑습니다. 세무1과장 정준식입니다.
  보고에 앞서 세무1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인사)
  지금부터 세무1과 소관 2024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024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참조】 
· 2024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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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노미경  세무1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김운하 세무2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세무2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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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2과장 김운하  반갑습니다. 세무2과장 김운하입니다.
  보고에 앞서 세무2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인사)
  지금부터 세무2과 소관 2024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024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참조】 
· 2024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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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노미경  세무2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세무1과, 세무2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김시욱 위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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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김시욱입니다. 세무1과장님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울주군 금고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려고 하는데요. 행안부에서 기준을 잡은 게 금고 지정 기준 우리가 최대 2개까지 금고를 복수로 지정할 수 있거든요. 울산광역시 같은 경우에도 1금고, 2금고 나뉘어 있습니다. 우리는 단수로 계속 고집하는 이유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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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1과장 정준식  전국에 보니까 복수로 하는 데도 절반쯤 되고 단수도 절반쯤 됩니다. 고집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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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단수가 복수보다 더 우리가 재정을 운영하거나 금고를 운영하는 데 유리하기 때문에 단수로 하고 있을 것 아닙니까. 단수의 좋은 점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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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1과장 정준식  현재 다른 데 보니까 일반회계하고 특별회계하고 기금하고 따로 하는데 특별회계가 그렇게 예산이 많지 않기 때문에 별도로 저희들 금고를, 이렇게 하나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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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저희가 특별회계가 예산이 얼마 안 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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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1과장 정준식  400억 정도, 일반회계에 비해서는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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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그래도 나눠서 하는 게 우리가 협력지원사업이라든지 이런 게 더 유리하지 않을까요? 협력사업비를 할 때나. 왜냐하면 울산시 같은 경우에 결산기준으로 1년 예산이 한 5조 8000억 되거든요. 우리는 결산하면 1조 6000억이란 말이에요. 울산시 같은 경우에 연간 협력사업비가 40억가량 됩니다. 예산은 저희보다 3.5배 많은데 우리는 협력사업비가 연간 얼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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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1과장 정준식  연간 3억 5000만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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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11.5배예요. 울주군보다 울산시가 예산이 3.5배 많은데 협력사업비는 울산시는 1금고, 2금고 합쳐서 40억이고 우리는 3억 5000만 원이에요. 10배가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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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1과장 정준식  시 같은 데는 보니까 우리 자동차 주행분 같은데, 그건 시에서 총괄해서 그걸 받아서 전국으로 안배를 하는데 보유기간이 있어서 그 금액이 상당히 많습니다. 일반 예산하고 다르게 그런 것도 별도로 관리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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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우리 1금고, 2금고 나눌 계획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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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1과장 정준식  올해도 하반기 때 금고 계약을 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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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그러니까 하반기 때 하는데, 왜냐하면 저는 군민들을 위해서 경쟁을 해야 된다고 봐요. 시 같은 경우에는 울산광역시는 금고 신청자격이, 우리는 그냥 ‘은행법 제2조에 따른 은행으로 우리 군 관내 본점 또는 지점을 둔 금융기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시 같은 경우는 1금고, 2금고 나눈 다음에 「지방회계법」 제38조제1항 등 등 등 등에 따라서 ‘농협협동조합, 수산업협동조합, 산림조합, 새마을금고, 신용협동조합 등은 2금고에 한하여 신청이 가능하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우리도 폭을 좀 열어서 협력사업비 경쟁을 좀 시켜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있는 배점표 가지고는 제가 말씀은 안 드리겠지만 아시잖아요. 독점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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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1과장 정준식  현재 평가하는 데 있어서 처음에 공개모집하는데 금고가 두 개 이상 들어올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ATM기라든지 주민 편의성이라든지 이런 것을 다각도로 검토해서 평가하다 보니까 좀 점포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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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그렇게 되어 있어요. 사실 특별회계 같은 경우에는 ATM기하고 상관 없잖아요. 그래서 시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되어 있냐면 1금고, 2금고 두 개 다, 한 은행에서 두 군데 다 지원할 수 있습니다. 지원을 하더라도 예를 들어서 1금고가 이 은행이 됐어요. 그러면 1금고, 2금고 다 되면 2금고는 자연적으로 차순위한테 넘어가게 되어 있어요. 그런 식으로 구분을 시켜야지, 지금 한 군데 너무 독점으로 하다 보니까 군민들한테 돌아올 수 있는 혜택이, 더 많이 받을 수 있는데 줄어드는 것 같아서 강력하게 이것을 1금고, 2금고 구분을 하셨으면 좋겠고 우리가 자금 운영을 하는 데는 큰 문제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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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1과장 정준식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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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문제 없잖아요. 1금고, 2금고 나눠서 경쟁을 시켜야 될 것 같고 울산시처럼 하세요. 산림조합, 새마을금고, 신용협동조합 등 2금고에도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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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1과장 정준식  예, 하반기 때 금고 계약할 때 시에 자료 받아서 검토 한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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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시에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1금융만 받잖아요. 1금융만 들어오도록 되어 있잖아요,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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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1과장 정준식  예,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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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그런데 2금고에 한해서 특별회계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수산업협동조합, 산림조합, 이런 데도 좀 신청할 수 있도록 열어주시고.
  그리고 제가 또 하나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게 협력사업비 있잖습니까. 협력사업비가 3억 5000만 원이라고 하셨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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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1과장 정준식  예, 연간 3억 5000만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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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연간 3억 5000만 원인데 행안부에서 만든 지방자치단체 금고 지정 기준에 보면 협력사업비는 지방재정법 제34조에 따라 세입 예산에 편성한 후 우리 세입으로 잡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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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1과장 정준식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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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3억 5000만 원 세입으로 잡고 편성한 후 공개해야 된다. 세입으로 잡은 것을 얼마를 잡았는지 공개해야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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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1과장 정준식  예,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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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그리고 ‘세출예산에 편성한 경우에는 집행내역을 공개하여야 함’, 그러니까 3억 5000만 원 금고 협력사업비를 세입으로 잡았으면 그 3억 5000만 원을 어디에 썼는지도 공개를 해야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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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1과장 정준식  이것은 별도로 세출예산 편성할 경우에는 공개를 하는데 저희들은 별도 일반회계로 들어와서 세출예산은 별도로 안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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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왜 안 잡죠? ‘세출예산에 편성한 경우에는 집행내역을 공개하여야 함’, 이렇게 돼 있습니다. 우리는 다른 일반회계 예산이 많아서 이 돈 안 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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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1과장 정준식  세출예산 편성한 경우에는 하는데 저희들은 별도로 세출예산 편성을 안 하니까 일반회계 들어갔을 때 그 돈이 어디로, 협력사업비인지 알 수가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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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아니, 그러니까 과장님, 보세요. 그것을 알도록 협력사업비가 어디에 쓰이는지 공개를 하라고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과장님 말씀은 우리는 일반회계에 넣었으니까 일반회계를 가지고 알아서 기획예산실에 편성해서 어딘가에 잘 쓰고 있습니다. 이 말씀인데 행안부에서 만든 기준에는 세입예산에 편성한 후 공개하여야 하며 얼마가 들어오는지 아까 공시한다 하셨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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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1과장 정준식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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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공개해야 하고 ‘세출예산에 편성한 경우 집행내역을 공개하여야 함’, 그러니까 이 3억 5000만 원이 어디로 쓰이는지 공개하라고 되어 있거든요. 금고 협력사업비로 들어온 것은 얼마가 들어왔고 어디에 쓰이는지를 공개하라는 거예요. 그런데 과장님 말씀은 우리는 3억 5000만 원 들어오는 것을 일반회계에 녹여드렸습니다. 그건 표시했다 했고 그럼 이 3억 5000만 원이 어디에 쓰이는지도 공개를 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지금 이걸 안 하고 있어요. 이해는 갑니다, 이것 없어도 우리 운영 다 할 수 있으니까. 그런데 기준이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공개를 정확하게 하세요. 그래서 우리 금고 사업으로 협력사업비가 들어오면 울주군민들을 위해서 어떻게 쓰고 있다, 2019년도에는 보니까 우리가 도서관에 책을 구매해서, 예를 들어서 1억 5000만 원 들어왔으니까 심플하게 했더라고요. 1만 5000원×1만 부 해가지고 1억 5000만 원을 도서관과에 책 사는 데 다 썼어요. 그때는 그걸 부기했는데 지금은 그걸 안 하고 있어요. 이것도 제가 봤을 때 기준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억지로 하라는 게 아니고 이것 좀 지켜주시고.
  금고는 꼭 1금고, 2금고 구분을 해서 경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래도 그렇게 하면 자기들도 우리 평가기준에 협력사업비를 얼마나 출연할 건지가 평가점수에 7점인가 그 정도 되더라고요. 그것을 높게 받기 위해서 조금씩 경쟁 안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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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1과장 정준식  예, 하반기에 금고할 때 검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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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국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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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박진영  예, 위원님 강력하게 그 부분에 대해서 요청하신 취지는 충분하게 공감이 됩니다. 경쟁을 통해서 주민들의 편의도 높이고 협력사업비라든지 이런 부분에도 유리한 부분이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 군의 지역 특성상 이런 부분도 좀 반영이 돼야 되겠고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이런 금융의 어떤 인프라, 이런 부분도 있기 때문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저희들이 장단점을 면밀하게 검토를 해서 한번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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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검토하시고 방금 국장님 말씀하신 부분 때문에 이제까지 다 안 되고 있었어요. 그래서 특별회계 같은 경우에는 ATM기 없어도 충분히 관리할 수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ATM기, 이런 게 있는 이유가 뭐냐면 우리 공과금 같은 거 납부할 때 그런 것 편의성 때문에 ATM기가 지역에 몇 대가 설치되어 있냐, 그런 걸 따져서 배점을 하고 금고를 지정했는데 1금고, 2금고를 구분하면, 그리고 특별회계는 앞으로 원전에서 300억 정도 들어오잖아요. 그러면 금액 규모가 커집니다. 그러면 은행들도 서로 서로 경쟁할 거고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지방은행까지, 신용협동조합, 이런 데까지 열면 경쟁이 더 되고 우리 세수가 늘어나는 겁니다. 이자도 자기들끼리 경쟁을 좀 할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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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박진영  예, 충분히 검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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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군 재정에 충분히 도움되니까 한번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세요. 저 이 얘기 하면 분명히 오늘 오후부터 바로 농협하고 조합장들 전화 올 거예요. 그거 제가 감당할 테니까 꼭 검토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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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박진영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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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위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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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노미경  더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정우식 위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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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식 위원  세무2과장님, 고향사랑기부금 많이 받는다고 고생하셨는데 올해까지 하면 고향사랑기부금을 얼마 정도 걷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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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2과장 김운하  지금 9억 정도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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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식 위원  아직 어디에 쓸지는 결정이 안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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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2과장 김운하  지금 직원들 아이디어 공모도 하고 부서에서 검토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 여러 가지 정해가지고 기부금운용심의회를 개최하고 의회에 보고도 하고 사업은 내년부터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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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식 위원  이게 이 사람들이 기부를 할 때는 울주군에 뭔가 도움이 되기 위해서 기부를 하는데 곳간에만 쌓아놓고 쓰질 않고 지금까지 있으니까 좀 의아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많이 있을 거예요. 항간에 소문이 자자하다시피 ‘울주군에 돈이 많으니까, 이런 소문이 많이 있으니 기부금을 내도 별로 쓸모가 없는가 보다.’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다고요. 그러니까 기부금이 들어오면 그 기부금 내는 사람들의 성의를 봐서라도 적절하게 울주군민들한테 쓰일 수 있도록 계획을 면밀히 짜서 해야, 고향사랑기부금이 얼마 들어와서 어떻게 어떻게 썼다는 게 발표가 돼야 내는 사람들도 내 돈이 들어가서 어떻게 쓰이고 해서 보람을 느끼고 이런 게 있다고요. 그런데 아예 쓰지를 안 하고 곳간에만 쌓아두면 ‘울주군에는 돈 줘도 별 필요가 없는가 보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반기, 지금부터라도 연구를 잘 하시고 공모도 하고 있다니까 잘 하셔서 내년부터라도 고향사랑기부금이 들어온 걸 울주군민한테 적절하게 잘 쓰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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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2과장 김운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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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식 위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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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노미경  더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본 위원이 세무2과장님께 마지막으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울주군이 보면 미수채권이 매년 늘어나고 있습니다. 누적이 심한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앞으로 할 것인지 과장님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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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2과장 김운하  미수채권이 최근 좀 늘어났습니다. 사유가 있는데 의회에 100% 다짐을 하고 말씀드리는 건 아니지만 올해 기점으로 해서 체납액이 상당히 많이 줄어들 겁니다, 예년에 비해서. 저희가 그만큼 노력하고 있고 작년도에는 급격히 많이 늘어난 부분이 있었는데 연말에 58억 정도가 특수한 사유로 부과되고 그게 다 체납이 되었었거든요. 그 58억 중에서 20억은 징수를 하였고 그다음에 38억은 6회 분납으로 해서 분납이 착실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이 해소되면 체납세가 상당히 줄어들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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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노미경  특수한 경우가 어떤 경우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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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2과장 김운하  그게 산업단지에 감면을 하게 되면 기간 안에 고유목적으로 사용을 해야 감면이 그대로 유지가 되거든요. 그런데 기한을 넘어서도 부동산에 사용하지 않고 하면 감면사유가 소멸됐다고 봐서 저희가 추징을 하거나 납세자가 신고 납부를 해야 합니다. 그런 사유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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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노미경  어쨌든 소멸시효가 도래된 채권에 대해서는 정기적인 점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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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2과장 김운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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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노미경  내년에 그러면 결산서 자세히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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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2과장 김운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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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노미경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세무1과, 세무2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세무1과장, 세무2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를 받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번 감사에서 도출된 시정·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업무 추진에 좀 더 신중을 기하고 개선하여 앞으로 또 지적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드리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시정요구 사항을 작성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세무1과 및 세무2과 소관 업무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 오전 10시부터 문화관광국 소관 업무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감사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2시09분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4인)
  노미경      김상용      정우식      김시욱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김희숙
○출석공무원
행정지원국장박진영
총무과장안지연
교육체육과장문지영
회계과장최자애
세무1과장정준식
세무2과장김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