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6회울주군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 제7호
  • 울산광역시울주군의회사무국


일시: 2025년2월13일(목) 오전 10시
장소: 제1회의실

의사일정
1. 2025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상정된 안건
1. 2025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가. 경제산업국
○지역경제과
○일자리지원과
○에너지정책과
○농업정책과
○축수산과

(10시03분개의)

의장 최길영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6회 울주군의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경제산업국의 지역경제과, 일자리지원과, 에너지정책과, 농업정책과, 축수산과의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5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위로 올리기
  가. 경제산업국(지역경제과, 일자리지원과, 에너지정책과, 농업정책과, 축수산과)
프린트 아이콘
의장 최길영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계속해서 상정합니다.
  경제산업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경제산업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총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프린트 아이콘
경제산업국장 박득선  반갑습니다. 경제산업국장 박득선입니다.
  군민 행복, 군민과 함께 하는 의정활동에 매진하고 계시는 최길영 의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5년 경제산업국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먼저 경제산업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인사)
  지금부터 경제산업국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정책목표와 추진전략별 세부실행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자료 405페이지입니다.
  경제산업국 정책목표는 지역경제의 새로운 활력으로 미래 성장을 주도하는 행복 울주 건설입니다.
  추진전략으로는 촘촘한 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양질의 맞춤형 일자리 창출, 튼튼하고 안전한 친환경 에너지도시 조성, 지속가능한 미래성장산업 육성, 스마트축산업 육성 및 수산업 활력 제고입니다.
  추진전략별 세부실행계획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입니다.
  언양알프스시장 환경정비 및 쿨링포그 설치 등 전통시장 시설현대화로 시장경쟁력을 강화하고 소상공인 융자 및 인건비 지원 등 소상공인의 맞춤형 지원 시책을 확대하는 한편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 잔여지 집중분양으로 활기찬 지역경제 생태계를 조성하겠습니다.
  근로자 복지회관 건립을 본격 추진하고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한 주택임차비 지원과 군민 취업장려금 신설, 기업의 채용지원금을 확대하여 기업하기 좋은 울주군을 조성하고 이를 통한 양질의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명선도 해상보행교 설치, 간절곶 힐링공간 조성 등 지역관광 명소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서생 스마트빌리지 통신망 구축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등 미래지향적 원전지원사업 추진으로 튼튼하고 안전한 친환경 에너지 도시를 실현하겠습니다.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한 농작물 재해보험료와 농업용방제 드론을 확대 지원하고 농업기반시설 확충 등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 지원으로 농촌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울주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 사업의 본격 추진과 스마트팜 보급 확산 및 6차산업 활성화 지원 등 지속가능한 미래성장산업으로의 농업을 육성해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축산업 경쟁력 강화와 어촌, 어항의 활력 제고에도 힘쓰겠습니다. 
  한우 개량 육성사업의 지속 추진과 가축시장 스마트경매시스템 도입 등 축산 분야 ICT기반을 강화하고 럼피스킨 예방접종 시술비 지원 등 더 촘촘한 방역체계 구축으로 청정 울주를 지켜나가겠습니다.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동물 보호사업의 추진으로 동물 복지 실현과 성숙한 반려문화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월파방지시설 보강, 해변 안전관리 강화로 쾌적한 연안 환경을 조성하고 어촌 신활력 증진 사업을 통해서 어촌의 활력을 제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제산업국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총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프린트 아이콘
의장 최길영  경제산업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경제산업국 부서별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을 제외한 다른 부서장께서는 퇴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타 부서장 퇴실 및 지역경제과 팀장 입실)
  지역경제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지역경제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반갑습니다. 지역경제과장 이미희입니다.
  보고에 앞서 지역경제과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팀장 인사)
  지금부터 지역경제과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참조】 
· 2025년 주요업무계획서 

프린트 아이콘
의장 최길영  지역경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지역경제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미경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프린트 아이콘
노미경 의원  국장님과 과장님, 팀장님들 주요업무보고 준비하신다고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먼저 경제산업국장님께 한 가지 제안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지역경기가 참 힘듭니다, 그렇죠?
프린트 아이콘
경제산업국장 박득선  예.
프린트 아이콘
노미경 의원  지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60% 이상은 상반기에 조기집행이 되었으면 하는데 가능하겠습니까?
프린트 아이콘
경제산업국장 박득선  예, 그렇게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안 그래도 저희 중앙에서도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을 독려하고 있고 그래서 저희도 최대한 예산을 쓸 수 있는 건 상반기 안에 다 신속하게 집행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노미경 의원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서 신속집행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경제산업국장 박득선  예, 알겠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노미경 의원  과장님, 420페이지 보면 소상공인 신규채용 인건비 지급 사업이 있습니다. 여기 보면 대상이 있고요. 제외대상은 혹시 없습니까?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일단 대상이 신규채용 근로자 같은 경우는 1개월에 120시간 근무하고 4대보험 가입자를 대상으로 저희들이 지원을 하는 그런 조건이 있고요. 사업장 같은 경우에는 사업주가 4대보험 중 1개 이상 가입된 그런 사업자에 대해서만 지원을 하는 게 있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노미경 의원  그리고 제외대상은요?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근로자의 경우에는 제외대상이 4대보험 미가입자 그리고 근로계약서상 1개월 실제 근무기간이 120시간 미만인 근로자 그리고 급여를 계좌이체가 아닌 현금으로 지급받는 자, 재택근무자 같은 경우는 지원 제외대상입니다.
프린트 아이콘
노미경 의원  혹시 사업주와 가족관계, 이런 것은 상관없습니까?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예.
프린트 아이콘
노미경 의원  관련 없습니까?
프린트 아이콘
경제산업국장 박득선  가족채용자에 대해서는 지원을 안할 계획입니다.
프린트 아이콘
노미경 의원  세워져 있네요, 계획에?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예.
프린트 아이콘
노미경 의원  기대효과에 보면 소상공인들 경영 안정 도모, 일자리 창출, 인구 유입 등등 되어 있는데 사업에 잘 부합될 수 있도록 진행 부탁드리겠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예, 잘 알겠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노미경 의원  이상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의장 최길영  노미경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의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이상우 의원님.
프린트 아이콘
이상우 의원  과장님 우리 알프스시장하고 전통시장 보니까 여러 가지 사업이 쭉 나와 있는데요. 현재 언양알프스시장이 그때 시비하고 소방시설하고 안전점검하고 이렇게 하려고 하다가 중단되어 있다 아닙니까?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예.
프린트 아이콘
이상우 의원  그래서 거기 내부적으로 따로 질의를 하기 전에 몇 가지만 말씀드리고, 진행되는 과정만 설명을 듣고 싶어서 말씀드리는데 지금 알프스시장에 완전히 중단이 되어 있는 상태가 되어 있다 보니까 그게 행정에서 어떤 발 빠른 조치를 하지 않으면 100년 넘게 지켜온 알프스시장은 사실 없어진다 해도 과언이 아니거든요. 여기도 12억 들여서 쿨링포그 한다고 나와 있는데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어떤 시책을 하고 있고 상인들하고 협의를 하고 있는지 진행과정을 한번 설명해 주세요.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예, 전체적으로 진행된 과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 3월에 언양종합상가시장이 시설 현대화사업해서 시에서 공모사업을 신청하였습니다. 그래서 시비 7억하고 군비를 추경 편성해서 6억하고 13억 공사를 10월 28일날 작년에 공사를 착공했는데 시행사에서 공사에 들어가서 1층에 바닥타일을 뜯는 과정에서 기초가 제대로 하나도 없고 바로 마감재가 설치되어 있고 안전에 큰 문제가 있다 그래서 시공사가 안전진단용역을 진행해달라고 요청이 왔습니다. 그래서 11월 18일부터 공사를 중단하고 안전진단을 했는데 그게 12월 말에 결과가 나왔는데 E등급으로 나왔습니다. E등급은 주요부재의 심각한 결함으로 인해서 즉각 사용을 금지하고 보강 또는 개축을 하여야 하는 그런 상태입니다. 거기에 따라서 관련법이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인데 거기에 따라서 하자면 관리주체는 건물소유주가 되겠습니다. 긴급안전조치를 의무적으로 시행하여야 하고 2년 안에 보수보강계획을 수립하여야 하는 그런 의무사항이 생기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안전진단결과에 대해서 공문을 보내고 1월 9일과 1월 17일 날 언양종합상가시장에 상인들과 건물주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요구사항도 있었고요.
  일단은 이 언양종합상가시장이 민간시설입니다. 실제로 저희들이 민간시설에 대해서 직접 지원할 수 있는 그런 근거가 없으면 할 수 없는 시설이고 현대화사업 자체는 전통시장이란 데를 조금 더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장사나 이런 것들이 잘 되게 하기 위해서 일부를 시비나 군비로 지원을 해서 사업을 하는 그런 것입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공사나 이런 것 때문이 아니고 워낙에 건물이 노후화되다 보니 E등급이 나와서 더 이상 공사 진행도 안 되는 상태고 그래서 설명회할 때도 그런 얘기들이 있었고 건물에 대해서 실제로 보수보강공사를 하는 비용이 안전진단업체에서 60억 정도가 소요된다고 했고 그 외에, 공사 이외에도 다른 부가적인 공사비가 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혹시 지원해 줄 수 있는지에 대해서 국비나 안전이나 그런 쪽으로 다 검토를 해봤는데 사실 사유시설에 대해서 저희들이 어떻게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은 없었습니다. 없었고, 새로 철거를 하거나 재건축을 하거나 그런 쪽으로 진행은 되어야 될 것 같고 이 시장의 문제가 소유주가 굉장히 많습니다. 원래 40년 전에 칸칸이 해서 전부 분양이 된 시설이라서 건물이 110명 정도 소유주가 되어 있고 토지가 124명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돼서 소유주가 워낙에 많아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향후에 이분들이 비대위를 구성해서 회의를 여러 차례 하고 있는데 어떤 식으로 진행을 할 거냐에 대해서 회의를 하고 있는 중으로 저희들이 알고 있고요. 그러면 재건축을 하겠다 또는 어떤 식으로든 울주군에서 일부 매입을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의견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런 분들의 합의가 도출이 돼야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건의사항이라든지 요구사항이 있으면 거기에 대해서 검토가 가능할 것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이상우 의원  지금 전체가 폐쇄되어 있죠?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1층만 폐쇄되어 있고 2층, 3층은 지금 일부 상인이나 건물주분이 사시는데 그분들은 빨리 대피를 하시라고 공문을 발송하였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이상우 의원  거주는 해도 거기 영업은 못하죠?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2층에는⋯⋯
프린트 아이콘
이상우 의원  영업을 하고 있습니까?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영업을 하고 있는데 실제로 손님들이 그렇게 많지 않고 건물주하고 그 안에 임차상인이 다른 경우가 있는데 그분은 빨리 이분들을 내보내야 되겠다고 저희들한테 연락도 왔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이상우 의원  그 건물이 딱 시장 중간, 중심부에 있잖아요. 그게 하나의 흉물로 폐쇄가 되다 보니까 딱 남아있는데 여기도 이런 상황에 쿨링포그를 12억씩 들여서 그게 지금 다 뜯어내야 될 상황인데 어디에 어떻게 하는지도 저도 궁금하고요. 거기 제일 상인들이 하는 저게 전체적으로 자기들 뜻만 다 맞아지면 군에서 매입이 가능하냐, 매입해서 건축이 가능한지를 자기들이 제일 궁금하게 여기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분들도 빨리 추진이 된다 해도 우리가 추진을 해가지고 건물을 허물고 다시 새로 짓는다고 보면 빨라도 3∼5년은 걸릴 거예요. 5년 동안 언양알프스시장은 거의 폐쇄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여기도 보면 알프스시장, 옹기종기시장, 여러 가지 전통시장 많이 나와 있는데 이런 사업도 중요하지만 이게 제가 봤을 때는 제일 급선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지금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리 도로가 나면서 장외도 문제가 되고 있잖아요.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예.
프린트 아이콘
이상우 의원  상인들도 갈 데가 없어서 난리인데 이걸 빨리 협의해서 거기 건물을 지으면 2층이나 3층을 넣어서 그 사람들도 거기에 다 수용할 수 있는, 어떻게 보면 기회가 되지 않나 하는, 안 그러면 이분들도 갈 데가 없어서 계속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데 이 기회에 매입을 해서 새로 짓는다고 보면 건물을, 이분들도 그쪽으로 점포를 옮겨갈 수 있는 저게 있어서 두 가지 다 방안이 해소되지 않겠나 싶은데 주민들이 협의만 되면 군에서 매입해서 신축할 가능성은 있습니까?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일단 지금은 이해관계가 굉장히 많고 건물, 토지소유주가 다르고 그 옆에 가설건축물을 가지신 분이 있고요. 그리고 언양종합상가시장 하나만 있으면 저희들이 상인들에 대한 어떤 대책이나 이런 것들이 가능하겠는데 실제로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공설시장의 문제도 있고 언양시장은 전체적으로 바깥에 노점상이 굉장히 많이 있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건물 매입이나 이런 것들은 사실 작은 것도 아니고 큰 부지도 굉장히 넓고 하기 때문에 앞에 구 시외버스터미널을 매입해 있는 상태이고 그래서 행정에서 매입을 하는데 그냥 필요하다는 그런 쪽으로 해서 매입은 할 수 없고 일단 상가시장의 모든 이해관계인들에 대한 것들이 정리가 돼야 될 것 같고요. 행정적으로 만약에 그분들이 요구하는 것처럼 공설시장 매입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언양에서 가장 중심적인 위치인데 그런 쪽으로 공설시장을 조성하고 이런 것들이 맞는 건지도, 주민들한테 저희들이 도움이 되는 건지에 대한 충분히 분석이나 그런 것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프린트 아이콘
이상우 의원  국장님, 이건 우리 과에 과장님이 추진해야 될 부분은 제가 봤을 때 아니고요. 국장님하고 군수님하고 위에서 이 부분을 집중 토의를 하고 회의를 해가지고 이게 그대로 두면 사실 그건 흉물이 되어 있고 언양알프스시장은 끝이거든요. 국장님도 잘 아시잖아요, 시장 다녀보니까. 딱 중심부에 해서 폐쇄가 되어 있다 보니까 이건 어떻게 하든 과에서만 맡겨놔서 될 부분이 아니고 국하고 군수님하고 심도 있게 논의해서 지금 당장 공사에 들어가도 2, 3년은 시장을, 건물까지 다 지으려면 못해요. 그런데 이것 니미락내미락 하다가 협의하다 보면, 5, 6년 가버리면 알프스시장은 소멸된다고.
프린트 아이콘
경제산업국장 박득선  의원님께서 염려하는 바는 저희도 충분히 인지는 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그런 말씀을 꺼내는 게 모두에 말씀하셨던 것처럼 전통시장이 역사성을 100년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걸 좀더 살려서 활성화해야 되지 않느냐 라는 취지에서 하시는 말씀 같은데 과장님 설명드린 것처럼 지난번에도 저희가 한번 상인회 대상으로 두 번이나 설명할 때 저도 현장에 갔는데 이 13억 투입해서 하는 공사에 대해서도 주민들이 영업보상을 저희한테 요구하고 계십니다. 계시기 때문에 만약에 의원님 말씀대로 매입을 해서 신축을 한다든지 하면 그 분야에 대해서 영업보상부터 모든 것을 다 해결해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지난번에 상인회에도 한번 말씀드린 내용이 일단은 상인회 차원에서 먼저 한번 전체적으로 어떻게 할 건지 건물주하고도 협의가 다 돼야 되는 상황이고 그래서 거기서 의견을 내오면 저희가 그런 안을 가지고 검토라도 할 수 있는데 현재 상황에서 막연하게 우리보고 무조건 사서 신축을 해달라 하면 의원님께서 아시는 것처럼 요즘은 거의 이커머스가 많이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울산 안에도 보면 정상적인 상가가 상가 기능을 제대로 다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사실 시대 변화도 우리가 깊이 고민해야 되지 않느냐, 건물이든 뭐든 자꾸 짓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고 변하는 추세에 맞춰가야 되는데 우리가 지금 와서 그 건물을 사서 거기에 어떤 상가형 시장을 한다고 하면 과연 그게 활성화되고 제대로 운영이 될 거냐는 부분에 대한 고민도 충분하게 돼야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더하여서 지금 거기 같은 경우에는 상업지역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부지 매입도, 구 터미널 같은 경우도 저희가 200억 가까이 예산을 투입했는데 거기 안에도 부지면적이 제법 되기 때문에 매입을 한다고 하면 부지만 해도 200억 가까이 될 거고 거기에 더하여서 건물까지 올린다면 이게 투자심사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과연 통과가 될지 그리고 우리가 건물을 지었을 때 의원님께서는 현재 영업하는 상인을 보호하는 측면에서 말씀하시지만 그분들이 과연 얼마나 거기에 입점을 할지도 사실 저는 미지수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런 모든 상황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봐야 될 상황이기 때문에 당장에 집행부 쪽에서 이걸 사겠다, 안 사겠다 말씀드리기는 상당히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고 특히나 길가 대로 개설에 따른 장옥이 들어가야 되는 그분들 같은 경우에는 27집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분들은 노점에 장옥식으로 상가를 운영해 오셨는데 과연 그분들이 2층 건물, 3층 건물 지으면 접근성이 떨어지는 2층에 그런 상가 분양을 받아가겠냐라는 거죠. 그래서 향후에 분양률부터 해서 먼저 내부적으로는 상인회 자체가, 건축주께서도 먼저 그 부분에 대해서, 상인회는 영업행위를 하기 위한 공간이 필요하지만 막상 건물주가, 이 부분을 매각해야 되는 대상은 저희한테 건물주기 때문에 건물주하고 먼저 어떤 협의를 해서 어느 정도의 답을, 해소대책을 마련하셔야 되고 그런 다음에 최적의 안이라고 생각한 게 있다면 우리 쪽에다가 이렇게 하면 어떻겠냐라고 제안을 하신다든지 하면 저희도 그때 검토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이상우 의원  하여튼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 그런 답변이 될 수 있는데 지금 행정에서 제가 봤을 때는 100% 상인들이 아까 건물이 110명이고 토지가 124명으로 되어 있다는데 이분들한테 100% 동의를 해서 아까 영업보상권이나 이런 것은 건물을 지을 때까지 전체적으로 어떤 제시가 딱 없고 감정평가에 그대로 해서 수용하는 조건에서 그게 언제까지 너희가 협의해오지 않으면 행정에서 못한다. 그것만 하면 우리 행정에서 의논해서 바로 하겠다. 아까 시장이 앞으로는 활성화가 될지, 분양이 될지 이런 이야기를 하시는데 그렇게 생각하시면 앞으로 전통시장을 관리, 보존하지 않겠다는 뜻이거든요. 100년도 이어져왔는데 앞으로 미래에 과연 활성화가 되겠나 싶어서 건물 짓기가 부담스럽다면 지금도 투자를 많이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은 나중에 손실이 날망정 그건 안 맞다고 생각을 하고요.
  하여튼 행정에서 먼저 방향을 딱 제시해서 그 사람들한테 이런 조건에서 너희가 전체 협의가 되면 우리가 추진하겠다는 뭔가를 주지 않으면, 아까 이 많은 사람들이 목소리가 다 각각 나오는데 어떻게 이게 하나가 돼서 어떤 안을 도출해서 할 수는 없어요. 그런데 딱 줘버리면 거기에 자기가 목소리를 맞추도록 해야 되는 거예요. 거기서 목소리를 협의해서 하나로 만들어서 오라 하는 것보다는, 그것보다는 행정에서 안을 먼저 제시하는 게 맞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프린트 아이콘
경제산업국장 박득선  저희가 그런 얘기를 섣불리 꺼내기가 부담스러운 부분이 우리 행정에서 그런 안을 제시할 때는 행정에서 그런 얘기를 꺼낼 때는 사실은 그게 기정매입 쪽으로 확정이 되고 난 다음에 그런 얘기가 돼야⋯⋯
프린트 아이콘
이상우 의원  그래서 아까 그 이야기는 과에서 할 부분이 아니고 국하고 군수님하고 다 해서, 그렇지 않으면 그대로 폐쇄해놓고 우범지대로 놔둬야죠. 아무 장사도 못하고 건물은 툭툭, 특히 관리 안 하면 그냥 막 무너진다고요. 그 상황에서 이 사람들이 건물을 새로 지으려니까 그때 과장님 말씀으로 160억 정도가 든다는데 이분들이 3평, 2평 가진 사람들이 160억 들면 한 집에 1억씩, 1억 5000만 원씩 내야 그 건물을 짓는데 땅 3평 점포하려고 1억 6000 내는 사람이 있겠냐 이거죠. 짓는 것도 불가한 걸로 거의 상인들도 판정이 났고 보수하는 데 60억 들고 아까 추가비용 드는 그것도 80억이 드는데 5000만 원씩, 6000만 원씩 내서 자기가 보수한다는 것도, 3평 가진 사람이 6000만 원 내서 보수한다는 것도 현실적으로 안 된다는 것도 이미 판정이 난 사실이거든요.
  그러면 이대로 놔두지 않으려면 뭔가를 행정에서 제시를, 자기들도 해서 그게 ‘NO’ 하면 우리 의회나 행정에서도 방법이 없죠. ‘그렇게 해서는 안 판다.’ 하면 행정에서 어떤 방법은 없죠. 그러나 우리가 딱 해서 자기들이 뜻만, 우리가 어떤 조건을 내세워서 된다 하면 행정에서 사는 협의까지 마치고 조건을 제시해야 되는 거지 조건을 던져놓고 저기서 ‘OK’ 하는데 여기서 그걸 다시 논의해서 된다, 안 된다를 심의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저는 부탁드리는 게 답변을 얻고자 하는 게 아니고 이 부분을 과에만 맡겨놓지 마시고 정말 군수님하고 이건 전체적인 행정 차원에서 빨리 논의가 있어야 되고 추진이 돼야 된다는 그런 뜻입니다.
프린트 아이콘
경제산업국장 박득선  예, 알겠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이상우 의원  이상입니다.
프린트 아이콘
의장 최길영  이상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의원님.
  김시욱 의원님.
프린트 아이콘
김시욱 의원  과장님 저도 이상우 의원님 말씀에 일부 공감하는 게 일반상업지라든지 상가건물 같으면 저희가 해 줄 수가 없죠. 그렇지만 이건 전통시장 안에 있는 곳이고 전통시장 중에서도 봉계시장이라든지 남창에 옹기종기시장이라든지 이런 데는 이미 행정에서 건물을 지어서 세탁소도 들어가 있고요. 커피숍도 들어가 있고 국밥집도 들어가 있고요. 봉계 같은 경우에는 한 달에 7만 원씩 내고 다 영업하고 계세요. 전통시장 같은 경우에 안에 있는데 이분들이 어떻게 다시 건물을 짓습니까. 그건 불가능하고요.
  우리가 1년에 30억씩 들여서 산악영화제하고 하죠. 10억 들여서 옹기축제 하죠. 수십억씩, 수백억씩 들여서 축제를 하는데 축제하지 않고 전통시장에는 자발적으로 울산시민들, 울주군민들, 양산, 밀양 이런 데서도 다 장보러 오세요. 1년에 오시는 분들 카운트해 보세요. 이분들이 훨씬 많습니다, 우리 축제해서 울주군을 찾아주시는 것보다. 
  그래서 굳이 이것은 개인건물이라 해서 안 된다, 그렇게 하지 마시고 발상을 전환해서 될 수 있으면 행정에서 전통시장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시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저도.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해 보세요, 저희가 예산이 없는 것도 아니고. 전통시장이잖아. 지어가지고 임대하면 되잖아요. 농수산물시장도 다 그렇게 하잖아요. 우리 의지만 있으면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저는 봅니다. 
  이상입니다.
프린트 아이콘
의장 최길영  수고하셨습니다.
  이상걸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프린트 아이콘
이상걸 의원  과장님 이상걸 의원입니다.
  아까 노미경 의원님 질의한 부분에 추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420페이지에 보면 소상공인 신규채용 인건비 지원 부분입니다.
  과장님, 답변을 좀 짤막짤막하게 해 주십시오, 길게 하지 말고. 이 내용은 의원님들이 익히 아는 내용인데 그래서 길게 하지 말고 단답식으로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시겠습니까?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예.
프린트 아이콘
이상걸 의원  지금 인건비 지원 부분에 대해서 영세소상공인으로 되어 있죠?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예.
프린트 아이콘
이상걸 의원  과장님 우리 법령에 영세소상공인이라는 규정이 되어 있나요? 그런 게 되어 있어요?
  영세소상공인이라는 게 뭡니까? 기준이 어떻게 됩니까?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법령상에는 정확히 확인을 못했는데 일반적으로 연매출 3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인데 이분들이 법령상에 정확히 있는 단어인지 모르겠으나……
프린트 아이콘
이상걸 의원  본 의원이 묻는 건 간단하게 법령상 있나 없나, 그것만 얘기해 주십시오.
  있습니까, 없습니까?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일단 제가 확인한 건 없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이상걸 의원  저도 없는 걸로 알고 있고 제가 알기로는 지자체에서 정책적 판단에 의해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영세소상공인은. 소상공인은 지금 법제화되어 있습니다, 법령에. 맞습니까?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예, 맞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이상걸 의원  일반적으로 영세소상공인은 우리 지자체에서 연매출 3억 이하 그다음에 부가세가 간이과세 8000만 원 이하인 경우에는 우리가 영세소상공인이라고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런 맥락에서 울주군 영세소상공인이 몇 명 정도 됩니까?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연매출 기준으로는 통계가 나와 있지 않다고 합니다.
프린트 아이콘
이상걸 의원  통계도 안 나왔습니까?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예, 저희들이 소상공인 관련해서 안 그래도⋯⋯
프린트 아이콘
이상걸 의원  그런 통계베이스도 없이 이런 인건비 지원 부분에 대해서 정책을 갖다가 수립합니까?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확인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이상걸 의원  본 의원은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데. 업장 수도 모르죠, 그러면?
프린트 아이콘
의장 최길영  담당팀장님.
프린트 아이콘
이상걸 의원  담당팀장님.
프린트 아이콘
의장 최길영  아시면 답변해 주세요.
  그냥 앉아있으면 뭐해요. 빨리 대처를 해야죠.
프린트 아이콘
소상공인지원팀장 박정선  소상공인지원팀장 박정선입니다.
  업종별로 말씀하시는 건가요?
프린트 아이콘
이상걸 의원  소상공인 업종수가 몇 업종 정도 되는지 물었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소상공인지원팀장 박정선  현재 2만 9000 정도 됩니다.
프린트 아이콘
이상걸 의원  2만 9000 업종이라고요?
프린트 아이콘
소상공인지원팀장 박정선  사업자수가 2만 9000 정도 됩니다.
프린트 아이콘
이상걸 의원  영세소상공인 수는?
프린트 아이콘
소상공인지원팀장 박정선  저희가 그 통계데이터는 없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이상걸 의원  예, 됐습니다.
  과장님, 우리 최저시급이 얼마입니까?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1만 원 조금 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이상걸 의원  1만 30원입니다.
  그 정도는 알고 계셔야죠. 그러면 한 달에 최저임금이 210만 원 정도 됩니다. 지금 정책에 보니까 6개월을 갖다가 하는, 이것 내용을 설명해 주시죠. 6개월 유지했을 때 보니까 200만 원을 지원하는 걸로 되어 있죠?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일단 3개월을 유지하게 되면, 처음에 신청을 먼저 하고 근로자를 채용했다고 하면, 저희들이 승인을 해 주면 3개월 동안 고용 유지를 하면 저희들이 150만 원을 드리는 거고요. 그 이후에 6개월 유지를 더 하게 되면 50만 원을 추가로⋯⋯
프린트 아이콘
이상걸 의원  그래서 200만 원이죠?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예.
프린트 아이콘
이상걸 의원  본 의원이 계산해보니까 6개월 했을 때 최저임금이 얼마인가 하면 1260만 원 정도 돼요. 맞습니까?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예.
프린트 아이콘
이상걸 의원  그런데 이게 200만 원을 지원하는데 실질적으로 지원비율이 16%밖에 안 됩니다. 맞습니까?
  6개월을 유지했을 때 행정에서 지원되는 부분이 16%밖에 안 돼요.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예.
프린트 아이콘
이상걸 의원  16%, 이게 영세소상공인들을 위해서 인건비 부담에 도움이 되겠습니까?
  최소한 30%는 돼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이왕 지원하는 부분인데.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많이 지원해 드리면 좋겠지만 일단 인건비 지원이라는 걸 울주군에서 최초로 시행하고 있고 기존에 시행하던 대전에서 이렇게 시행하고 있어서 도입을 한번 해보았는데 앞으로는 시간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조금 더 확대를, 짧게 만들고 이런 것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이상걸 의원  그래서 6개월 기준을 해보니까 실질적으로 6개월 이후에 고용 유지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검토를 해본 적이 있습니까?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그것은 사회복지 협의할 때 실제로 그 이후에 고용을 유지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있느냐?”라는 질문이 왔었는데 그것은 계속 확인을 할 수가 없다. 일단 6개월 고용하는 걸로 이 사업은 종료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이상걸 의원  그래서 본 의원이 이런 정책을 함으로 해서 단기적인 계약직 일자리는 늘어날 수가 있어요. 장기적으로는 고용 보장에는 도움이 안 된다.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동의하십니까?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예, 저희 소상공인 1인 또는 2인 기업이고 실제로 굉장히 큰 소상공인 같은 경우에는 정규직원처럼 항상 상시고용인을 두고 있지만 이런 경우에는 영세상인들이기 때문에 바쁜 철 위주라든지 이런 쪽으로 고용하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이상걸 의원  그래서 본 의원이 염려되는 부분에 대해서 아까 말씀드렸는데 지원금 먹튀라는 생각이 납니다. 6개월 고용하고 해고시키는 것 있잖아요. 그렇잖습니까.
  두 번째는 가족구성원이 직원으로 등록해서 부당수령하는 그런 경우도 있을 겁니다, 아마.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그것은 저희 지원제외대상으로 명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이상걸 의원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검토가 됐는지 그걸 갖다가 묻고 싶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제외대상을 제가 지금 숙지를 못했는데 그런 내용이 다 있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이상걸 의원  다 있다고요?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예.
프린트 아이콘
이상걸 의원  설명을 해보십시오.
  어떻게 주죠?
프린트 아이콘
경제산업국장 박득선  의원님 그건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앞서 우리 말씀⋯⋯
프린트 아이콘
이상걸 의원  국장님 간단하게 좀 하세요. 길게 하면 지겨우니까.
프린트 아이콘
경제산업국장 박득선  예, 1개월에 실제 근로시간이 120시간 이상 조건이 돼야 되고 4대보험 가입이 의무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게 안 된다면 당연 제외대상이 돼야 되고 그다음에 우리가 연매출 3억 이하라든지 이런 기본조건은 당연히 충족해야 되고 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가족관계, 가족경영자에 대해서는 저희가 배제를 다 하는 건 기본원칙입니다. 원칙이고 의원님께서 방금 우려하시는 부분, 이게 단기적으로 근로자를 채용했다가 돈이, 지원금이 끝나면 실제로 해고되지 않느냐는 부분은 이것은 저희가 중장기적인 차원에서 일자리를 마련하는 게 목적이 아니고 소상공인들이 굉장히 어려움에 처해있기 때문에 소상공인이 실질적으로는 아까 시급이 1만 30원으로 너무 올라가다 보니까 근로자 채용에 있어서 굉장히 어려움을 느낍니다. 그래서 다만 얼마라도 저희 쪽에서 지원을 해 주면 그 분이 파트타임이든 어쨌든 그 기간 안에 자기의 근로시간을 줄이면서 보충적인 어떤 인력으로 이런 예산을 집행하는 게 저희 목적이고 소상공인에게 지원을 하기 위해서 이 제도를 시행하는 거지 근로자에게 실질적인,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목적은 아니라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이상걸 의원  예, 충분히 이해하겠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소요예산을 보니까 280개 업체를 갖다가 기준을 잡았네요?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예.
프린트 아이콘
이상걸 의원  그래서 6억 정도 해놨는데 280개 업체를 갖다가 잡은 기준이, 어떻게 해서 280개 업체를 잡았습니까?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저희들이 실제로 비율이나 이런 걸 하면 그런데 2만 8000명 정도 소상공인이 있다고 보고 실제로 큰 비율은 아니지만 사업비나 이런 것을 다른 지자체하고 보고 이 사업비하고 200만 원씩 잡아서 그렇게 280개 기업을 잡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이상걸 의원  혹시 그런 어떤 추계하는 부분에 있어서 예산을 먼저 편성해놓고 거기에 맞춰서 한 건 아닙니까?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그건 아닙니다.
프린트 아이콘
이상걸 의원  지금 대다수의 예산 편성하는 데 있어서 이런 경우가 허다하게 발생되는 부분이 있어서 본 의원이 몇 번 예산 심의할 때 이야기를 한 부분인데 보니까 과장님 지금 이야기하신 게 280개 업체에 대해서 명확하게 이야기를 못하시는 것 같은데.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실제로 저희 팀에서 잡을 때 제가 듣기로는 2만 8000⋯⋯
프린트 아이콘
이상걸 의원  2만 8000개 있으면, 280개 같으면 1%밖에 더 되잖아요.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예, 그러니까 그런 숫자를⋯⋯
프린트 아이콘
이상걸 의원  1% 같으면 우리 영세소상공인들한테 얼마나 큰 도움이 되겠습니까.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기업체 수는 적은데 저희들이 일단 접수는 받아봐야 될 것 같고요. 실제로 이런 분들이 6개월 정도 고용을 해서 이 사업이 올해 안에 소진이 다 돼야 되는데 그런 부분도 많이 들어올지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생각을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프린트 아이콘
이상걸 의원  이런 좋은 제도인데 신청이 폭주할 것 같은데요?
  200만 원씩 지원해 주는데 왜 이걸 갖다가 안 받을까요?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일단 기준 자체가 1개월에 120시간 근무라는 걸 해서 사회보장협의를 받았습니다. 그러면 일 6시간 정도 하고 4대 보험을 가입하게 되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최저임금하면 월 200만 원 정도를 줘야 되는데 실제로 지급하는 게 50만 원 정도를 지급하게 되니까 200만 원 주는 인원을 쓰고 50만 원은 보조를 받고 이렇게 하면 실제적으로 근로자 고용이나 이 제도를 통해서 꼭 필요하신 분들은 도움을 받으실 것 같고 이 제도가 있다고 해서 할까 말까 하는 그런 분들한테는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봐서⋯⋯.
프린트 아이콘
이상걸 의원  저는 100% 한다고 생각하는데. 할까 말까?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그래서 내년에는 제도가 조금 정착하려면 제 생각에는 그 시간을⋯⋯
프린트 아이콘
이상걸 의원  과장님, 이렇게 이야기를 해 주시죠. 처음 도입하기 때문에 시범적으로 한 280개 한다고, 그렇게 이야기해 주면 명확하잖습니까.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예.
프린트 아이콘
이상걸 의원  그리고 과장님, 추진계획에 보면 위탁을 주죠, 사무위탁을?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예, 그렇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이상걸 의원  사무위탁을 보면 2월에 의회에 사무위탁 동의를 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 왜 이렇게 해놨습니다? 의회에 동의를 요청했습니까?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저희들이 책자를 하고 난 다음에 조례를, 사회보장협의를 한 게 있어서 그게 1월 말에 확정됐고요. 그리고 이번에 조례를 심의에 올렸습니다. 조례가 돼야 사무위탁 동의를 올릴 수 있다고 되어 있어서 사무위탁 동의는 4월에 추경 편성하면서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프린트 아이콘
이상걸 의원  그래서 추진계획 부분에 대해서는 신중하게 써야지, 이걸 갖다가 2월에 하겠다 해놓고 의회에 보고하는 것은 하지도 않고 4월에 하겠다 하면 이 내용이 맞습니까? 추진계획이?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그건 잘못됐습니다. 다음부터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이상걸 의원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신중을 기해서 한 개 한 개 추진계획을 쓰더라도 정확하게 해 주셔야죠.
  다음부터 이렇게 하지 마십시오.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예.
프린트 아이콘
이상걸 의원  그리고 영세소상공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매우 어렵습니다. 과장님, 속도감 있게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예.
프린트 아이콘
이상걸 의원  이상입니다.
프린트 아이콘
의장 최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의원.
  김시욱 의원님.
프린트 아이콘
김시욱 의원  과장님, 제가 진짜 10초만 말씀드릴게요. 착한가격업소 있죠? 이게 ’11년도에 지정된 데가 있거든요. 제가 들어가서 메뉴판하고 다 검색했거든요. 착한가게 아닌 데도 있어요. 한번 다 확인해보세요. 착한가게 기준이 뭔지도 정확하게 하시고.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예, 저희들이 관리를 짝수 달에 시 모니터요원이 점검하면서 실제로 가격을 잘 지키고 있나를 확인하고 안 지키는 것에 대해서 저희들이 통보⋯⋯
프린트 아이콘
김시욱 의원  ’11년에 착한가격이었는데 제가 봤을 때 이런 가격으로 하는 데 옆집에도 천지예요.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그것은 저희들한테 말씀을 해 주시면⋯⋯
프린트 아이콘
김시욱 의원  모니터해보시고⋯⋯.
  아니, 내가 얘기 안 해도 알아서 챙겨서 하세요.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알겠습니다.
  전체 다시 한번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김시욱 의원  예.
프린트 아이콘
의장 최길영  김상용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프린트 아이콘
김상용 의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업무보고서 423페이지에 남창 옹기종기시장 확대 부분에 질문을 하겠습니다. 제가 지나다니면서 보기는 보는데 과장님 현재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시장 확대 공사를 10월 22일 날 착공을 했고 현재 저희 일정보다 조금 늦어진 게 지하매설물 관련이 너무 많아가지고 그것 협의하고 이전하는 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그게 다 된 상태고요. 지금 기초파일공사를 진행 중이고 사량천은 신축이 거의 완료가 다 되고 있어서 공정률이 55%입니다. 그것 끝나고 나면 무대하고 먹거리장터하고 먹거리쉼터하고 다 설치를 하고 4월 중에 준공할 계획입니다. 준공 끝나고 나면 바로 시설개선공사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
프린트 아이콘
김상용 의원  지하매설물은 어떤 종류가 나왔습니까?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상하수로, 우수로, 이런 큰 관 같은 게 공정상 드러나지 않는 그런 것들이 있었고요. 전기선이라든지 여러 가지가 많이 있었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김상용 의원  이 부분은 다 조치되었습니까?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예, 정리가 됐고 다리 쪽에 큰 우수관이 있었는데 이게 드러나지 않는 게 있어서 그것 때문에 일부 시설은 앞쪽으로 옮기는 그런 게 있었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김상용 의원  그래서 신속하게 좀 진행을 해 주시고요. 아마 확대하는 부분에 무대하고 먹거리광장이 있는데 먹거리 판매점은 몇 개 정도 설치하죠?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8개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김상용 의원  노점구역은 몇 개 확대합니까?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노점구역은 실제로 저희들이, 기본적으로 노점은 가로세로 3×4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데 그것은 향후에 상인회하고 동선이라든지, 어떻게 앉힐 건지, 규격을 어떻게 할 건지를 협의를 해가지고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프린트 아이콘
김상용 의원  그때 용역보고회 할 때 보고된 내용하고 좀 달라집니까?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그것은 융통성 있게 나중에 어떤 식으로, 공사가 되고 나면 어떻게 앉히는 게 동선이나 규격이나 이런 부분들은 좀더 작게 할 수도 있고 좀더 크게 할 수도 있고 이런 부분은 협의해서 그렇게 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김상용 의원  지금 3×4라고 이야기하셨는데.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예, 보통은 저희 노점상은 3×4나 2×3⋯⋯
프린트 아이콘
김상용 의원  확대할 계획입니까? 아니면 줄일 계획입니까?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현재는 공산품 같은 게 들어오면 조금 더 크게 해줘야 될 것 같고요. 일반 할머니처럼 작게 들어오는 분들은 2×3 해도 충분하고 그런 것들이 좀 있습니다. 어떤 사람 앉힐 거냐에 따라서 사이즈는 조금 변경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김상용 의원  지금 그러면 노점상 접수 받고 이런 것은 있습니까?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현재는 전혀 없고 확대가 되니까 자리가 늘어난다는 그런 걸 듣고 외부에서 남창 옹기종기시장이 워낙 5일장이 잘 되니까 들어오겠다고 해서 상인회에 연락이 많이 와서 상인회에서 일단은 연락처만 적어놓고 가라고 하고 있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김상용 의원  일단 공식적인 접수는 아니고?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공식적인 접수는 현재 되지 않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김상용 의원  그러면 그분들 지금 문의하고 이런 분들은 나중에 향후에 정식적으로 접수를 하게 되면 순번을 부여해 줍니까? 새로 접수를 해야 됩니까?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기존에 저희들이 장옥 새로 만들고 확대를 하는 데 자리가 되게 많이 늘지는 않고 그리고 위에 제방 쪽이나 이런 사람들은 내려오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있어서 되게 많은 상인들을 더 유입할 수 있을 것 같지는 않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중간에 시장 시설개선공사하면서 어떤 식으로 할 건지에 대해서 접수한 사람들 대상으로 나중에, 아니면 추첨을 한다든지 일부 넣어줄 수 있으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김상용 의원  과장님, 최종용역보고서 할 때 만남의광장에 한 67개 정도 하겠다고 그때 보고를 한 것 같아요. 그러면 그것보다 더 줄어든다는 거죠?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그건 개략치고 나중에 공사된 다음에 전체적으로 계획은 노점상을⋯⋯
프린트 아이콘
김상용 의원  용역보고가 잘못 되어졌는데. 먹거리 판매점, 이 부분도 문의가 옵니까?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저희들한테 현재 문의오는 건 없고 먹거리 판매소 8개에 대해서는 공모를 해서 신청을 받아서 서류심사하고 면접을 통해서 그분들을 입점시킬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김상용 의원  이런 판매시설이나 노점구역이 들어오면 접수를 많이 할 것 같은데 안 시끄럽도록 절차를 잘 지켜서 해 주시고. 그리고 대표음식 2종을 개발한다고 했는데 용역은 끝났습니까?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용역은 현재 진행 중이고요. 2월까지 메뉴 개발을 하고 있고 업체에서⋯⋯
프린트 아이콘
김상용 의원  아니, 용역이 끝났냐고요?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아니요, 용역은 4월 정도까지 되어 있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김상용 의원  그러면 대표음식 개발을 하고 있네요?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예, 2월까지 메뉴를 70∼80% 정도 확정을 품평회를 중간에 한번 해야 되고요. 그리고 확정을 하게 되는 게 2월 말, 3월 초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김상용 의원  어떤 종류로 하고 있습니까?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일단 간식 종류고 길거리 음식으로 잡아서요.
프린트 아이콘
김상용 의원  간식이라도 어떤 종류입니까?
프린트 아이콘
경제산업국장 박득선  그것은 의원님, 저희가 어저께도 예산에 있는 더본코리아에서 와서 실무자들하고 미팅을 한번 했습니다. 아직 이것은 확정된 게 아니기 때문에, 그런데 그쪽에서 해온 안을 저희도 봤는데 조금 메리트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재 간식으로 해서 2종을 개발할 계획이고 주 포인트가 뭐냐면 우리 지역에 나오는 농산물을 최대한 활용하자는 콘셉트로 해서 제시를 했기 때문에 언양에 불고기라든지 아니면 파프리카라든지 아니면 옥수수라든지 이런 걸 재료화해서 현재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김상용 의원  정해진 건 없습니까?
프린트 아이콘
경제산업국장 박득선  현재 업체가 저희 쪽에 제시한 건 2가지 정도 메뉴가 있습니다. 있는데⋯⋯
프린트 아이콘
김상용 의원  어떤 종류?
  발표를 못하는 겁니까? 
프린트 아이콘
경제산업국장 박득선  예, 왜냐하면 더본에서 일단은 자기들이 최종완료하고 저희가 아직 집행부 안에서도 군수님께 이렇게는 보고를 안 했습니다, 못 드렸고. 그래서 말씀드린 것처럼 전체 용역은 4월이지만 저희가 2월 말이나 3월 초까지는 메뉴를 다 완료할 계획입니다. 그때 되면 우리 지역구 의원님들도 같이 참여해서 품평회도 하고 그런 자리를 마련하겠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김상용 의원  나오면 빨리 보고를 해 주시고 체계적인 5일장 관리를 보면 장옥실명제, 노점구역번호제를 한다고 했는데 지금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지금은 장옥 같은 경우에는 상인회에서 거의 관리를 하고 있고 오시면 5일장 계속 오시는 그런 분들에 대해서는 같은 자리를 하는데 혹시 그분이 다른 일로 못 오시게 되면 다른 분이 앉고 그렇게 되는데 워낙에 점포보다는 여기는 장옥이나 이런 노점상이 많아서 이런 부분이 효과적으로 관리가 안 된다 해서 이번에 공사 끝나고 나면 장옥에다가 실명을, 이름을 붙여서 실제로 그 사람이 조금 책임감을 갖고 시장을 관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할 계획입니다.
프린트 아이콘
김상용 의원  장옥 관리는 우리 지역경제과에서는 전혀 관리를 안 합니까?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직접 저희들이 관리하기는 조금 어렵고 상인회에서 자리라든지 그런 부분들 그리고 끝나고 나면 청소라든지 또는 중간에 상인들 사이에서도 굉장히 분쟁, 이런 것들이 많이 있어서 그런 부분은 상인회에서 좀 관리를 해 줘야 되는⋯⋯
프린트 아이콘
김상용 의원  그래서 상인회에서 상인들끼리 분쟁이 있으니까 기본적인 매뉴얼은 우리가 정해줘야 된다고요. 상인회에 맡겨놓습니까, 우리가 상인회에 맡겨놓으니까 그런 분쟁이 일어난다고요. 우리가 정확한 매뉴얼을 만들어서 거기에 맞게끔 운영을 하라고 해줘야지, 행정에서는 손 떼고 열중쉬어 해서 있는 그런 모습인데 저도 예민한 부분인데 그래서 이걸 행정에서 관리를 하려면 확실히 해야 돼요. 그러면 이번에 분명히 실명제로 이름을 붙입니까?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일단 이름을 붙이자고 제가 말씀을 드렸고 상인회에서는 생각해 본다고 했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김상용 의원  노점은요?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노점은 번호제로 해서 중구 같은 경우에도 노점에 1번, 2번 해서 설정을 해 준 그런 걸 하고 있어서 그걸 할까 싶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김상용 의원  이렇게 하면 지금 공식적인 공설시장이 울주군에 언양이 일부 있습니까?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언양은 공설시장이 지금 도로로 들어가서 작게 그렇게 남게 됩니다.
프린트 아이콘
김상용 의원  공설시장이 남창 옹기종기시장밖에 없는 건데 덕신도 보면 2차도 도로에 하고 있으니까 이걸 우리가 관리를 하려면 정확하게 관리해줘야 된다고요. 저도 이것 때문에 늘 민원 이야기를 듣고 있는데 제가 해결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고, 이것은 앞으로 정확하게 좀 관리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이야기를 하는 게 남창 옹기종기시장이 시장구역이 있죠?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예, 시장구역이 있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김상용 의원  시장구역이 어떻게 정해져 있죠? 대충 이야기해서.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지금 장옥하고 일부 커피점빵 있는 그쪽으로 해서 사유⋯⋯
프린트 아이콘
김상용 의원  앞쪽, 상가 쪽까지만?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예, 그쪽으로 안쪽으로만 있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김상용 의원  저 앞에 도로 쪽도 마찬가지입니까?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그쪽은 지정이 안 되어 있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김상용 의원  아니, 흥농종묘로 나가는 농약 파는 그 도로, 그쪽에도 시장구역으로 정해져 있습니까?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아니요, 그 골목은, 읍사무소 쪽으로 가는 골목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김상용 의원  그 골목도 안 정해져 있어요? 시장구역이 아니네?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예.
프린트 아이콘
김상용 의원  그럼 저 앞쪽에도 도로변은 시장구역이 아닙니까?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어디 말씀하시는 거죠?
프린트 아이콘
김상용 의원  버스정류소 가는 도로.
  왜 제가 이 이야기를 하냐면 가맹점 부분인데 보통 보면 장날 돼서 오면 앞에 상가에서도 물건을 사고 온누리상품권을 상당히 많이 계산을 하려고 내고 있어요. 가맹점이 아니다 보니까 못 받는 경우가 있다고. 그런 경우가 상당히 많아요. 또 장사를 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온누리상품권을 받는 사람도 있단 말입니다. 온누리상품권 받아놓으면 교환이 안 돼요.
  알고 계시죠?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예 그래서⋯⋯
프린트 아이콘
김상용 의원  이 부분을 그러니까 시장구역을 좀, 여기뿐만 아니라 덕신이나 청량이나 언양이나 다 포함되는 부분이죠, 시장구역은?
프린트 아이콘
경제산업국장 박득선  예, 그래서 의원님 저희가 전통시장상품권 이용에 상가에서 어려움을 저희 쪽에도 전달해오신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전통시장구역 외에도 작년에 저희가 상점가를 조성할 수 있는 구역조사를 했습니다. 울주군 안에 범서나 언양이나 온양 쪽에는 10개소 이상씩 현재 조사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구역은 시장구역을 넓히는 것도 제가 볼 때는 하나의 방법이 되지만 상점가로 해서 지정을 하면 그분들이 전통시장상품권을 전부 다 쓸 수 있는 그 구간 안에 들어오기 때문에 상점가로 지정할 수 있으면 저희가 상점가로 지정하는 걸 적극 검토할 계획입니다.
프린트 아이콘
김상용 의원  그러면 언양도 마찬가지고 온양이나 덕신 부분도, 덕신도 해당되는교? 2차 시장.
프린트 아이콘
경제산업국장 박득선  예, 저희가 공설시장은 어쨌거나 우리 군 안에 6개가 공식적으로는 있고 상점가 같은 경우에는 시장구역 확대에 있어서는 조금 고민을 해야 되는 부분이 시장구역 안에 들어오면 어떤 제재가 발생하는지 검토를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상인회 입장에서는 좋을 수가 있지만 건물주 입장에서는 반대 의견이 나올 수도 있다고 저는 보고 있고요. 그래서 그것보다는 상점가를 결성하는 쪽이 상인회에게 있어서도 혜택이 주어지기 때문에 가능하지 않나.
프린트 아이콘
김상용 의원  그래서 제가 시장구역을 좀 확대를 하라는 이유가 아마 그게 시장구역에 포함되면 재산상에 조금 불이익이 돌아올 수 있어요.
프린트 아이콘
경제산업국장 박득선  예, 맞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김상용 의원  제가 시장구역을 확대하라는 게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는 구역을 확대해 줘야 됩니다.
프린트 아이콘
경제산업국장 박득선  그게 다른 방법이 상점가를 결성하면 그 상점가는 법적으로 그걸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프린트 아이콘
김상용 의원  그것은 할 계획이 있습니까?
프린트 아이콘
경제산업국장 박득선  예, 그렇게 할 계획이 있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김상용 의원  그런 민원도 상당히 많이 받고 있으니까 좀 될 수 있도록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프린트 아이콘
경제산업국장 박득선  예.
프린트 아이콘
김상용 의원  이상입니다.
프린트 아이콘
의장 최길영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영철 전반기 의장님, 하십시오. 
프린트 아이콘
김영철 의원  김상용 의원 보충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옹기종기시장 확대했죠?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예, 하고 있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김영철 의원  왜 확대했습니까?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옹기종기시장이 동해남부선 통과가 되고 해서 5일장이 굉장히 활성화돼서 실제로 상인들도 많고 해서 상품도 좀 다양화를 시키고 해서 확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김영철 의원  확대하는 데 군비 들어갔죠?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시비 40억을 지원받아서⋯⋯
프린트 아이콘
김영철 의원  아니, 군비도 들어갔죠?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군비는 추경에 저희들 일부 편성했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김영철 의원  왜 군비, 시비 들여서 확대사유가 속된 말로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했잖습니까. 경제 살리려고 한 것 아닙니까? 지역상권 살리려고.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예.
프린트 아이콘
김영철 의원  맞잖아요. 그 부분은 제가 봤을 때 참 잘 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대조적으로 조금 전에 이상우 의원님이 말씀하셨잖습니까. 언양전통시장도 100년 넘었는데 장옥들이 들어가고 남은 게 우리 군유지가 300평정도, 300평입니까?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예, 그 정도 합니다.
프린트 아이콘
김영철 의원  거기에 들어가는 그분들의, 장옥하시던 분들이 나가는 자체도 신장열 군수 계실 때부터 해서 건물을 지어서 그분들 이전시키겠다고 계속 얘기해온 부분인데 집행부가 바뀔 때마다 계획이 달라져요.
프린트 아이콘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그 부분은 전액 국비사업으로 해서 20∼30억 들여서 그 사업을 하려고 거의 설계까지 갔으나 상인분들이 그렇게 해서는 우리가 다 들어갈 수 없으니 거부하겠다 해서 전부 반납된 그런 건입니다.
프린트 아이콘
김영철 의원  이게 행정에서 아는 것하고 조금 차이가 나는데 그분들 다 입주를 못하니까, 대책을 세워 달라고 하니까 지금 아케이드 형태로 해서 하자는 쪽으로 방향이 잡혀가고 있는데 그런 공설시장이 다 들어가버리면 옹기종기 쪽에도 공설시장 하듯이 언양에도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시장을 살려야 됩니다. 물론 자기들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서 나름 의견을 수렴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행정에서도 두 차례 간담회도 하고 해서 나름 노력을 하고 있는 건 알고 있지만 그분들은 생계가 달려 있는 그런 상황이고 지역주민들 입장에서도 전통시장 중간에 중심되고 있는 점포들이 문을 닫는 관계로 해서 상당히 불편을 느끼고 있거든요. 그래서 나름 신경은 쓰고 있겠지만 발 빠르게 비상대책위원회 그분들하고 수시로 연락을 취하셔서 발 빠른 행정을 펼쳐주셔야죠. 조금 전에 사유지인데 옹기종기시장은 매입을 해 주고 공설시장이라는 명분으로 했으니까 언양에 공설시장이 사라질 위기에 놓여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공설시장화 시킨다는 차원에서 이번에 E등급을 받은 건물을 최소한 매입부터라도 추진한다든가 김시욱 동료의원도 이야기했지만 울주군에 예산이 없습니까? 행사 예산은 몇백 억씩, 그냥 몇백 억 아니잖아요. 실질적으로 지역민들한테 도움되는 게 뭔지 국장님부터 해서 이참에 손 놓고 있지 말고 발 빠른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선도적으로 행정에서, 방안이 나오기 전에 얘기했지만 1안, 2안, 3안, 건물만 우리가 매입한다든가 해서, 아케이드형으로 해서 예를 들면 안 중에 될 수도 있겠죠. 옹기종기시장 같이 중간에 확 틔어가지고 건물 뜯어내고 제대로 정비계획을 세워서 공설시장 활성화시키는 차원에서 계획을 수립할 수 있지 않습니까.
  국장님 생각 어떻습니까? 
프린트 아이콘
경제산업국장 박득선  일단은 저희가 나중에 상가 건물주하고 안이 나오면 그때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왜 그러냐면 계속 같은 답변을 드리는데 저희 쪽에서 먼저 제시를 하게 되면 그것은 공익사업이 돼버립니다. 공익사업이 돼버리면 우리가 하고자 하는 행정목적용으로 해서 그것을 매입하는 형태가 돼버리고 그렇게 되면 아까 건물주도 이게 어려운 부분이 건물주는 112명이고 토지는 124명이고 거기 더하여서 건물에 붙어있는 가장자리 쪽으로 해서 가설건축물 주인은 또 25명이라는 분이 또 따로 있습니다. 따로 있기 때문에 이해관계가 각자가 저는 다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이 가설건물은 어떻게 할 건지 안에 건축물하고 토지하고 같이 갖고 있는 분이 그렇게 대게 다 일치가 되지 않기 때문에 건물에 대해서는 실질적으로 E등급 나온 건물을 저희가 매입하는 것은 저는 안 맞다고 봅니다. 안 맞다고 보기 때문에 건물 부분에 대해서는 먼저 철거가 이루어지고 토지 부분에 대해서라도 우리 쪽에 매입 요청을 한다면 저희가 그 토지 부분을 사서 아케이드식으로 남창처럼 할지 아니면 상가건물을 넣을지 검토를 해볼 수 있지만 먼저 우리 쪽에서 선제적으로 해서 1, 2, 3안이 있는데 이 중에 어떤 걸 원하시냐, 저는 그것은 안 맞다고 봅니다. 그래서 건물주 안에도 생각이 각자가 다 다르기 때문에 먼저 상가주하고 토지주하고 건물주간에도 협의가 자기들끼리 먼저 선행돼야 됩니다. 그 부분이 같이 일치하지 않다는 거죠.
프린트 아이콘
김영철 의원  국장님, 조금 전에 답변이랑 똑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은 나름 행정에서도 결과 나올 때까지 기다려보자는 것도 틀리다고 제가 얘기하지는 않습니다. 방안일 수도 있는데 또 행정에서 그분들이 생각하지 못한 안들도 역으로 나름 검토하셔서, 안을 만들어서 역으로 협의할 때 서로 제시하고 뭔가 방법을 찾는다면 어떻게 보면 행정의 생각이 옳을 수도 있어요. 그분들이 행정에 안 나온 걸 동의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나름 행정이 행정대로 선례도 알아보고, 무조건 전통시장, 개인사유지인데 우린 안 돼요, 이런 것보다는 다른 지역에 선례가 있는지도 찾아보고 거기에 대해서 건물을 먼저 철거하고 매입하는 방안이라든가 안 그러면 건물 짓는 방안이라든가, 방안도 여러 가지가 있겠죠. 100% 우리 행정에서 철거만 시켜서 공영화해서, 아케이드 형태로 해서 제대로 공설시장화 시켜준다든가 아니면 그분들로 해서 제3의 투자자를 찾아서 건물을 몇 층 올려서 분양방법, 등등 여러 가지 안이 있을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안을 만들어서 그대로 해라 이런 것보다는 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나름대로 방안을 찾아주십사 하는 걸 말씀드립니다. 
프린트 아이콘
경제산업국장 박득선  예, 알겠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김영철 의원  적극 행정 펼쳐주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죠?
프린트 아이콘
경제산업국장 박득선  예.
프린트 아이콘
김영철 의원  나름대로 결과 나오는 대로 해가지고 기다릴 동안에 우리도 나름대로 손 놓고 있지 말고 발 빠르게 지원방안도, 다른 선례도 찾아보고 방안을 만들어달라, 같이 협의할 때 제시해서 빠른 시일 내에 제대로 좋은 결과가 나와서 그분들이 하루 빨리 일터로 돌아와서 의식주 해결해야 될 것 아닙니까?
프린트 아이콘
경제산업국장 박득선  예, 알겠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김영철 의원  방안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죠?
프린트 아이콘
경제산업국장 박득선  예.
프린트 아이콘
김영철 의원  예, 이상입니다.
프린트 아이콘
의장 최길영  김영철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 없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지역경제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다음 부서의 업무보고 청취를 위하여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0분회의중지)

(11시16분계속개의)

프린트 아이콘
의장 최길영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일자리지원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일자리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보고하세요.
프린트 아이콘
일자리지원과장 이은주  반갑습니다. 일자리지원과장 이은주입니다.
  보고에 앞서 일자리지원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인사)
  지금부터 일자리지원과 2025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참조】 
· 2025년 주요업무계획서 

프린트 아이콘
의장 최길영  일자리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일자리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미경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프린트 아이콘
노미경 의원  과장님, 업무보고 준비하신다고 수고 많으십니다.
  먼저 국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438페이지 청년주택 임차비용 지원 사업 건이 있습니다. 
  소상공인 간담회에서 월세 지원이 제일시급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고 해서 얼마 전에 지역경제과에 질문서를 보냈습니다. 검토결과가 타 지자체 사례 분석 또는 기준 설정 등에 대한 충분한 검토기간이 필요하고 임대차 매출액 기준 산정 등 세부적이고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답변이 왔거든요. 
  그런데 일자리지원과에서는 청년주택의 월세 지원해서 월 10만 원이라고 정말 필요한 정책을 잘 하셨어요, 시책으로 그런데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안 되고 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씀부탁드립니다. 
프린트 아이콘
경제산업국장 박득선  저희가 소상공인 월세 지원과 청년 주택임차하고는 격이 다르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소상공인 같은 경우에는 영업행위를 하기 위해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게 영업 공간이거든요. 영업 공간은 본인이 확보하고 그 외에 추가로 지원할 수 있는 인건비라든지 아니면 키오스크라든지 환경개선비라든지 이런 거는 지원할 수 있지만 월세까지 우리가 지원해주면서 사업을 이끌어야 된다고 하면 그분의 사업장에 대한 지원방향이 맞지 않다고 합니다. 
  사업자가 기본 의지를 가지고 본인이 적극적으로 사업행위 영업행위를 하면서 부족한 부분은 행정이든 국가든 지자체든 지원을 해주는 게 맞는데, 그 케이스는 가장 기본이 되는 게 월세를 주든 자기 점포에서 하든 점포가 기본베이스가 되는데 그 부분까지 주는 거는 안 맞다고 봅니다. 
프린트 아이콘
노미경 의원  자영업자들 문 닫기 전에 활성화 방안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검토해봐 주시기 바랍니다.
프린트 아이콘
경제산업국장 박득선  알겠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노미경 의원  그리고 과장님 같은 사업 건에 대해서 울주군 청년 기본 조례 제19조에 청년의 생활 및 주거 안정에 관해서 월세 지원을 넣은 것 같은데요. 혹시 제외대상이 있습니까?
프린트 아이콘
일자리지원과장 이은주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인 청년에게 지급을 하려는 건입니다.
프린트 아이콘
노미경 의원  다른 제외대상은 없습니까?
프린트 아이콘
일자리지원과장 이은주  그 외에는 없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노미경 의원  예를 들어 평창군 같은 경우는 청년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조례에 보니까 지원대상을 보면 2촌 이내의 혈족자나 중대 임대차 계약 추가적인 항목이 있는데 이것도 살펴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프린트 아이콘
일자리지원과장 이은주  제가 제대로 말씀 못 드렸는데 무주택 청년 세대주에게 지급이 되는 겁니다.
프린트 아이콘
노미경 의원  거기에다가 2촌 이내 혈족과 임대차 계약을 했다든지 세부적인 계획이 추가로 필요해 보이는데 한번쯤 검토해봐 주시기 바랍니다.
프린트 아이콘
일자리지원과장 이은주  예, 알겠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노미경 의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프린트 아이콘
의장 최길영  수고하셨습니다.
      (이상걸 의원 거수)
  다음, 위원장님은 질의하지 마이소. 
  박기홍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프린트 아이콘
박기홍 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447페이지에 보면 청년의 꿈을 응원하는 청년센터가 있죠? 447페이지 청년센터운영. 
  지난해에는 위탁하다가 후반기부터 직영을 하고 있잖아요. 직영하는 데에 직원은 몇 명 정도 됩니까? 
프린트 아이콘
일자리지원과장 이은주  직원은 세 명 있습니다. 두 명은 시간선택제공무원이 있고 한 명은 기간제가 있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박기홍 의원  일정표를 보니까 이전하는 걸로 되어 있네요?
프린트 아이콘
일자리지원과장 이은주  예.
프린트 아이콘
박기홍 의원  그러면 이전하는 기간 동안에는 업무보는 데 큰 문제는 없습니까?
프린트 아이콘
일자리지원과장 이은주  현재 가족센터에서 운영을 잘 하고 있고요. 중부종합복지타운으로 이전을 하면 거기에서도 정상적으로 운영이 가능합니다.
프린트 아이콘
박기홍 의원  지난해에 특별하게 직영하면서 실적 내용이 있습니까? 직영하면서 한 사업.
프린트 아이콘
일자리지원과장 이은주  아 사업들요?
  교육지원프로그램도 하고 활동지원, 문화지원 프로그램을 해서, 6개월밖에 운영을 안 했지만 많은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게끔 추진을 했었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박기홍 의원  지난해에 보니까 청년강사지원 아카데미를 한다고 했는데 진행했습니까?
프린트 아이콘
일자리지원과장 이은주  활동지원사업으로 지원을 했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박기홍 의원  청년센터가 이전하더라도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프린트 아이콘
일자리지원과장 이은주  예, 알겠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의장 최길영  예, 수고했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의원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프린트 아이콘
이상걸 의원  질의 있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의장 최길영  경건위원장님이 모범을 보이소. 질의 안 받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일자리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 부서 업무 청취를 위하여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4분회의중지)

(11시27분계속개의)

프린트 아이콘
의장 최길영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에너지정책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에너지정책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하세요.
프린트 아이콘
에너지정책과장 이형석  반갑습니다. 에너지정책과장 이형석입니다.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우리 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인사)
  에너지정책과 소관 2025년 주요 업무계획을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참조】 
· 2025년 주요업무계획서 

프린트 아이콘
의장 최길영  에너지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에너지정책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프린트 아이콘
김영철 의원  잠깐만요.
프린트 아이콘
의장 최길영  잠깐만요,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에너지정책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다음 부서 업무 청취를 위하여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9분회의중지)

(11시32분계속개의)

프린트 아이콘
의장 최길영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농업정책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프린트 아이콘
농업정책과장 박계근  반갑습니다. 농업정책과장 박계근입니다.
  보고에 앞서 농업정책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인사)
  농업정책과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참조】 
· 2025년 주요업무계획서 

프린트 아이콘
의장 최길영  농업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농업정책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상우 의원님 참아주세요. 
프린트 아이콘
이상우 의원  참는 게 아니고, 있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의장 최길영  그러면 간략하게 하세요.
프린트 아이콘
이상우 의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전에 질의했는데 계절노동자 있잖아요? 그때 이야기하니까 울주군에 수요조사를 하니까 계절노동자가 신청자가 없었다고 이야기하신 것 같은데 그때 언제 신청을 받아봤죠?
프린트 아이콘
농업정책과장 박계근  외국인계절노동자 수요는 매년 받고 있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이상우 의원  매년 받고 있어요?
프린트 아이콘
농업정책과장 박계근  예.
프린트 아이콘
이상우 의원  우리가 다른 국가나 지자체와 협력을 맺은 거는 없잖아요. MOU 체결을 했거나 그런 거는 없잖아요?
프린트 아이콘
농업정책과장 박계근  예,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이상우 의원  지금 받고 있는데 신청은 없습니까?
프린트 아이콘
농업정책과장 박계근  MOU를 체결해가지고 외국인계절근로자를 하는 경우도 있고 결혼이민자, 사촌 이내 친척의 요구가 있을 시에 신청받아가지고 연결을 해주고 하는데, 저희 군에서는 아직까지 그런 대상자가 없어가지고.
프린트 아이콘
이상우 의원  저는 계절노동자를 신청받는다고 면사무소로부터 연락을 받은 적이 한 번도 없는데 어떻게 홍보해서 신청을 받았습니까?
  면사무소를 통해서 저는 받아본 적이 한 번도 없거든요. 
프린트 아이콘
농업정책과장 박계근  농식품부, 또 시를 통해서 군에 내려오면 읍면에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이상우 의원  언제 받았습니까? 언제 받습니까? 매년 받는다면 1년 중에 언제 면에 홍보해서 받습니까?
프린트 아이콘
농업정책과장 박계근  주로 상반기에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이상우 의원  작년에는 언제 받았습니까? 상반기라고 하면 계획이 없다는 거잖아요. 상반기가 아니고 가을, 1월이나 겨울에 받아야 봄에 필요한 사람이 있고 여름에 필요한 사람이 있고 가을에 필요한 사람이 있는데, 상반기에 받는다고 해서, 상반기에 필요한 사람들은 받아서 노동자가 외국에서 들어오면 다 가는데 말이 안 되잖아요.
프린트 아이콘
농업정책과장 박계근  작년 같은 경우에는 5월에 받았네요.
프린트 아이콘
이상우 의원  5월에 받으면 예를 들어 4월에 필요한 사람들은 거기에서 제외되잖아요.
프린트 아이콘
농업정책과장 박계근  4월에 필요하면 전년도에 미리 신청해가지고 자기들이 인력을…….
프린트 아이콘
이상우 의원  4월에 공문이 각 읍면으로 내려갔네요?
프린트 아이콘
농업정책과장 박계근  예, 올해도 4월에 내려갈 계획입니다.
프린트 아이콘
이상우 의원  작년에도 내려간 공문 있으면 한 개 부탁드릴게요.
프린트 아이콘
농업정책과장 박계근  예, 알겠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이상우 의원  신청이 하나도 없었네요?
프린트 아이콘
농업정책과장 박계근  예, 그렇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이상우 의원  각 읍면에 이장님을 통해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계절노동자가 필요한 사람을 신청한다는 걸 군에서 들어본 적도 없고 농민을 통해서도, 제가 직접 행정을 통해서 이런 걸로 문자나 이장방송을 통해서 들어본 적이 한 번도 없어요. 다른 의원님들은 들었는지 모르겠는데 계속적으로 하는데 신청자가 없다라고 하는데 주위의 이야기를 해보면 그렇게 좋은데 왜 우리는 안 하냐고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있는데 신청은 아무도 없다고 계속 이야기를 하고, 이게 어떻게 된 건지 이해가 안 돼요.
프린트 아이콘
농업정책과장 박계근  저희들도 읍면에서 홍보하고 있는 사항에 대해서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이상우 의원  지금까지 신청이 한 명도 없었다. 그죠? 해마다.
프린트 아이콘
농업정책과장 박계근  예, 그렇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이상우 의원  하셨다고 하니까, 나중에 공문만 제출해주시고 각 읍면 이장님을 통해서 확인을 따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말고도 우리나라에서도 같은 지자체 간에 자기들의 지자체마다 농산물 특산품이 다르다 보니까 봄에 바쁜 지자체가 있고 가을에 바쁜 지자체가 있는데, 같은 지자체 간에도 우리나라에서도 협약을 맺어서 서로 교환 돕기라고 해야 되나, 그런 걸 하고 있는 걸 알고 계시죠? 국내 같은 지자체간 협약을 알고 계시죠? 
프린트 아이콘
농업정책과장 박계근  그런 사례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이상우 의원  인근 장수군에도 보니까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 것도 생각해보고, 과에서 검토해 본 적이 있습니까? 
프린트 아이콘
농업정책과장 박계근  저희들도 농어촌 인력이 문제가 많이 되고 있기 때문에 제가 알기로 농촌에 있는 지역과……
프린트 아이콘
이상우 의원  그런 걸 검토해 보고 고심해 보고 논의해 본 적이 있냐는 뜻이에요.
프린트 아이콘
농업정책과장 박계근  국내 지자체 간에 아직까지는 고심해 본 적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프린트 아이콘
이상우 의원  해 본 적이 없네요?
프린트 아이콘
농업정책과장 박계근  예.
프린트 아이콘
이상우 의원  그런 부분도 검토해 주셔야 되고, 그리고 이거는 농업정책과와 직접 관련된 부분은 아닌데 시니어클럽과 일자리지원하고 포함되는 건데, 이번에 시니어클럽에서 모집을 했는데 65세 이상 어르신 하루에 3시간 노동을 한다고 하는데 2000명이 들어와서 500명만 군에서 채용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채용하는 부서마다 필요한 인원이 있겠죠.
  그런데 2000명이 들어왔다고 하는데 과가 아니니까 과장님은 모르고 계실 거고, 국장님은 들은 걸 알고 계신 게 있는교? 
프린트 아이콘
경제산업국장 박득선  저도 그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이상우 의원  농촌에 하루에 3시간, 4시간 필요한 사람도 많이 있고 한 달이 필요한 사람이 있지만, 하루에 필요한 사람들이 있고 하면 일자리지원과나 시니어클럽 그쪽에서, 지금은 나라에서 돈을 주잖아요. 여기에 필요한 사람을 신청을 받아서 하루에 두세 시간 필요한 사람은 본인이 신청하는 사람이 자부담을 내고, 그분들도 신청을 2000명해서 500명 외에 1500명은 일자리가 없는데 여기에서는 안 됐지만 이런 이런 일자리가 있으니까 같이 협업해서 하실 수 있냐고 하면 그분들도 좋고 그리고 하루에 두세 시간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농가나 다른 혜택을 보는 사람도 있고 서로 다 좋은데, 그런 거는 특히 농업 쪽에 필요하지 않겠나 싶은데, 이런 거는 국장님하고 시니어클럽에 전체적으로 논의해 볼 생각은 없으십니까?
프린트 아이콘
경제산업국장 박득선  한번 해보겠습니다.
  결국은 탈락자에 대해서 대체일자리를 제공하면서 서로가 윈윈할 수 있지 않냐 이 말씀인 것 같은데, 인원은 먼저 선행해서 해보겠습니다. 
  다만 한 가지 우려되는 부분이 농업일자리는 농촌에 계시면서 일을 상시적으로 하셨기 때문에 근력이 괜찮다고 봐질 수는 있지만 현재 시니어클럽에서 하는 공익형이든 사업형이든 일자리사업에 노동 강도가 안 세거든요. 안 세기 때문에, 정말 이 인력이 논밭에 투입됐을 때 원활하게 일을 해낼 수 있을지는 의문이 듭니다. 들지만, 노인시니어클럽과 탈락자를 대상으로 해서 읍면을 통해서 명단을 확보해 보고 실제로 필요한 수요처가 있다면 일 하겠다는 분에 한해서, 수요처에서 인력을 받겠다고 하면 검토해서 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이상우 의원  이거는 행정에서 알선만 해주는 거지 예산이 집행되는 부분도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검토해 주시고, 점점 일자리가 없어지는데 했다라고만 하지 말고 계절노동자 같은 경우에는 몇 명이 와도 되잖아요. 한꺼번에 100명이 와야 되고 200명이 와야 되는 거는 아니잖아요. 다문 몇 명이라도 협약할 수 있으면 노동인력에 동남아 쪽에, 주로 동남아 쪽을 하고 있죠. 만약에 다섯 명이 필요로 해도 자기들은 충분하게 올 수 있으니까, 그런 걸 숫자에 연연하지 마시고 앞으로 충분하게 받아가지고 시행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밀양이나 타 지자체는 벌써부터 하고 계시던데, 알고 계시죠? 
프린트 아이콘
농업정책과장 박계근  저희들은 참고적으로 농식품부 지원사업인 농촌인력중기센터를 원협과 서생농협에 지원대상으로 선정돼서 국내 인력을 중계하고 있습니다.
프린트 아이콘
이상우 의원  그렇게 하고 있어도 필요한 부분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은 한번 적극적으로 해갖고 한 사람이라도 가능하다면 신청을 받아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프린트 아이콘
의장 최길영  수고했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농업정책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다음 부서 업무보고 청취를 위하여 1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6분회의중지)

(11시47분계속개의)

프린트 아이콘
의장 최길영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축수산과장 부재에 따라 경제산업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축수산과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프린트 아이콘
경제산업국장 박득선  경제산업국장 박득선입니다.
  보고에 앞서 축수산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인사)
  지금부터 2025년도 축수산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참조】 
· 2025년 주요업무계획서 

프린트 아이콘
의장 최길영  경제산업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축수산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축수산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36회 울주군의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는 모두 마치고 제8차 회의는 내일 2월 14일에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안전주택국 소관의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0분산회)


○출석의원(10인)
  최길영      정우식      김시욱
  노미경      이상걸      김상용
  김영철      박기홍      한성환      이상우
○출석사무직원
의회사무국장최병수
전문위원김미옥
전문위원김희숙
전문위원유원종
의사팀장김해규
○출석공무원
경제산업국장박득선
지역경제과장이미희
일자리지원과장이은주
에너지정책과장이형석
농업정책과장박계근
○기타참석공무원
소상공인지원팀장박정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