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6회울주군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 제6호
  • 울산광역시울주군의회사무국


일시: 2025년2월12일(수) 오전 10시
장소: 제1회의실

의사일정
1. 2025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상정된 안건
1. 2025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가. 보건소(보건과, 건강관리과, 남부통합보건지소)
나. 시설관리공단
다. 울주문화재단

(10시00분개의)

의장 최길영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6회 울주군의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보건소의 보건과, 건강관리과, 남부통합보건지소와 시설관리공단, 울주문화재단의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5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가. 보건소(보건과, 건강관리과, 남부통합보건지소) 위로 올리기
  나. 시설관리공단 위로 올리기
  다. 울주문화재단 위로 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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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계속해서 상정합니다.
  보건소 소관 업무보고는 보건과와 건강관리과, 남부통합보건지소의 업무보고를 순서대로 청취하신 뒤에 질의 및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건소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건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총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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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반갑습니다. 보건소장 유점숙입니다.
  군민의 보건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는 최길영 의장님을 비롯한 군의회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보건소 간부공무원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인사)
  지금부터 보건소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총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765페이지 올해 정책목표는 군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울주입니다. 
  3개의 추진 전략은 군민의 건강 증진과 지역 기반 안전망 구축, 질병 예방과 건강을 책임지는 울주, 치매가 있어도 살기 편한 울주 실현입니다. 
  2025년도에도 보건소 전 직원이 합심하여 국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주요업무 총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올해도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변함없는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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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보건과장께서는 보건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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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장래전  반갑습니다. 보건과장 장래전입니다.
  보고에 앞서 보건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인사)
  지금부터 2025년도 보건과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참조】
· 2025년 주요업무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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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보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강관리과장께서는 건강관리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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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과장 임명순  반갑습니다. 건강관리과장 임명순입니다.
  보고에 앞서 건강관리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인사)
  지금부터 2025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참조】
· 2025년 주요업무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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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건강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남부통합보건지소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남부통합보건지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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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통합보건지소장 유문생  반갑습니다. 남부통합보건지소장 유문생입니다.
  보고에 앞서 남부통합보건지소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인사)
  지금부터 2025년 남부통합보건지소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참조】
· 2025년 주요업무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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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남부통합보건지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지금부터 보건소 소관 업무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께서는 보건소와 남부통합보건지소 앉은 순서대로 그렇게 하시면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미경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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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경 의원  노미경 의원입니다.
  보건소장님을 비롯한 전 직원 여러분께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리면서 보건소장님께 제가 부탁을 드릴 게 있는데요. 소장님 오시기 전에 독감인플루엔자 조례 할 때 같은 시기에 앞 소장님과 함께 대상포진에 대해서 의논을 했었고 예산이 독감이랑 같이 하기에는 너무 큰 금액이 들기 때문에 독감을 1년 하고 그다음에 대상포진을 하게끔 소장님하고 얘기가 다 됐었거든요. 그 당시는 사백신으로 얘기가 다 됐습니다. 그런데 소장님이 바뀌고 나니까 갑자기 생백신으로 바뀌어서 접종을 하겠다 했을 때 본 의원에게 설명을 하시기를 “기질환자와 노동자들에게는 사백신보다 생백신이 더 맞고 또 여러 지자체에서 생백신을 많이 접종하기 때문에 생백신으로 하겠다.” 그 얘기를 듣고 소장님이 그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에 본 의원이 사백신에서 생백신으로 동의를 했었는데요. 대상포진에 대해서 그때 얘기 다 끝나고 다른 지자체에 알아보니까 기질환자나 노동자에게는 생백신보다는 오히려 사백신을 더 추천했었고, 지금 현재 대상포진을 시행하는 지자체들은 다들 사백신 쪽으로 가고 또 사백신이 비용이 워낙 높기 때문에 생백신이나 사백신 선택권을 주더라고요. 
  근데 대상포진 할 때 본 의원이 분명히 선택권을 군민들에게 달라. 그 외 추가요금은 다른 군민들이 부담을 하더라도 선택권을 줘야 된다. 만약에 본 의원에게 대상포진 생백신을 맞을래, 사백신을 맞을래 물었을 때는 본 의원이 분명히 그 자리에서 나는 당연히 사백신을 맞을 거라고 얘기했을 때 소장님께서는 그래도 생백신을 직원들이 일하기도 현재 상황에서는 생백신을 해야 되고 어르신들을 위해서도 생백신을 추천하셨는데 다른 지자체에서는 다르게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소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좀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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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저도 발령 받고 와서 보고를 받았는데 대상포진 백신을 추진해야 된다고 말씀을 들었어요. 그래서 사백신하고 생백신을 과장님하고 검토를 계속하고 있는 과정에서 저희가 사회보장정보원에도 협의를 했고 또 등등 제약회사에서도 와서 생백신, 사백신에 대해서 저희한테 설명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사백신이 군민들의 부담이 너무 크다 보니까 과연 몇 분 정도 맞을 수 있을까. 저희가 사회보장정보원에 협의를 했을 때 본인부담금 발생이 너무 컸었어요. 어떻게 컸냐 하면 만약에 우리가 50만 원 주고 맞아야 되잖아요. 그런데 본인의 돈을 50만 원이면 거의 40만 원 정도 돈을 낼 정도로 그렇게 협의를 받았기 때문에 과연 우리 생각만 했을 때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사실은 군민들의 의견도 들어봤어야 하는데 그 당시 저희가 생백신으로 결정하기까지는 그만큼 시간적 여유가 많지는 않았거든요. 
  그리고 또 제약회사에서 설명을 들었을 때 만약에 사백신의 효과가 90%, 100%까지 70, 80이 돼도 간다고 해도 50세 이상 생백신을 맞았을 때도 사백신만큼의 효과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저희가 활동할 기간에 효과는 충분하다고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또 책자도 봤고 설명도 들었고요. 
  그래서 생백신으로 결정해서 이렇게 지금 생백신으로 하게 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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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경 의원  그 전에 1년 동안 앞에 보건소장님하고 계속 얘기를 했을 때도 처음 그렇게 생각하셨다가 나중에 사백신으로 생각이 많이 바뀌셨거든요.
  그리고 방금 전에 비용 문제도 말씀하셨는데 지금 우리가 대상포진 맞으러 갔을 때 생백신을 안 맞고 사백신을 맞았을 때 생백신비 부분을 지원해 줍니까? 안 해주는 거잖아요? 안 해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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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예,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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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경 의원  그런데 생백신만 맞을 수 있게끔 해놨거든요. 선택은 군민들이 해야 된다고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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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근데 의원님, 그 과정에서 지금 제가 상세하게는 다 설명할 수는 없는데, 그러니까 사백신의 대상은 고위험군들입니다. 국가에서 지침에 사백신의 대상은 암환자라든가 아니면 심한 당뇨환자라든가 아니면 문제가 있는 그런 고위험군들한테는 사백신을 놓되 활동이 별 문제가 없고 일반인들한테는 생백신을 사실 권장했거든요, 지침에.
  그래서 사백신은 부작용이, 왜냐하면 고위험군들이 사백신을 맞아야 부작용이 없거든요. 그런데 고위험군들은 생백신을 맞을 수 없기 때문에 고위험군들한테는 사백신을 권장하고 일반인들한테는 생백신을 권장했거든요, 그 당시도요. 지금도 마찬가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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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경 의원  그리고 그때 자료도 분명히 지자체에서는 다시 하는 데는 거의 생백신으로 많이 한다고 했는데 다른 지자체에 물어봐도 사백신을 많이 추천했었고요. 미국 같은 경우는 아예 생백신을 추천 안 하지 않습니까? 다 폐지됐지 않습니까, 그죠?
  그러니까 제 말은 소장님, 일하시는 직원분들 입장에서는 당연히 생백신이 편하지요. 그런데 이 좋은 주사를 맞을 수 있는 선택권은 군민에게 주어져야 된다고 보입니다. 누구나 사백신을 맞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생백신을 맞을 수 있는 것도 아니거든요. 주사를 한 대 맞고 그 효과를 보려면 그 사람에 따라 다 다르고 효과도 다 다르기 때문에 선택권을 줄 수 있도록 방안을 찾아봐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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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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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경 의원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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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예, 위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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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경 의원  이상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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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노미경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이상걸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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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이상걸 의원입니다.
  건강케어 24시간 혈당 주치의 있지 않습니까? 이거는 보건과장이 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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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장래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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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과장님, 777페이지에 보면 나와 있지요. 제가 자료를 한번 찾아보니까 우리나라에 당뇨환자가 한 600만 명 정도 되지요. 그다음에 당뇨병 전단계가 1600만 명, 한 2000만 명이 당뇨 질환을 앓고 있습니다. 국민병이라고 할 수 있죠.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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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장래전  예,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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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2000만 명 같으면 전 국민의 40%가 당뇨환자입니다.
  그래서 신규시책에 이게 들어와 있는데 과장님 지금 울주군에 당뇨환자가 한 몇 명 정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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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장래전  작년까지 밝혀진 게 2270명 정도, 고위험군으로 돼 있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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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그런데 왜 전국 수치하고 이렇게 차이가 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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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장래전  저희 건강검진결과나 아니면 보건소에 내방해서 결과를 나타내는 사람들을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우리 군민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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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그래서 지금 책자에 추진 배경에 보면 혈당 인지율이 2022년도에 10.3%에서 2023년도 19.8%, 20%가 인지했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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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장래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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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그럼 20% 같으면 우리 군민이 한 4만에서 5만 정도가 당뇨환자라는 이야기인데 2000몇백 명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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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장래전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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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실질적으로 우리 보건소에 와서 체크해서 나온 그 결과 환자 수를 이야기하시는 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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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장래전  인지율은 우리가 어떤 행사를 할 때도 가고 방문할 때도 인지율은 다 합니다. 하지만 우리 등록이 돼서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는 사람이 22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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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등록돼서 관리하고 있는 사람, 그렇게 이야기를 해주셔야지요. 통계치하고 너무 차이가 나잖아요.
  그러면 보편적으로 당뇨환자라는 게 전국적으로 한 600만 명 정도 되는데 우리 군에는 한 몇 명 정도 통계 수치가 나온 거는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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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장래전  방금 말씀드렸듯이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는 사람이 한 22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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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말고, 전국 수치가 한 600만 명, 이 수치가 어떻게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그런 수치를 통계적으로 나온 게 있냐고 우리 울주군 같은 경우에. 등록된 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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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당뇨유병률은 지금 한 5% 정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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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유병률이라는 게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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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그러니까 우리가 100명이면 5명 정도가 당뇨환자로 추정하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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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그럼 이 통계수치하고 완전히 괴리가 생기잖아요.
  600만 명이라는 거는 어디서 나온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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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저희가 그 부분은 좀 확인을 해봐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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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확인을 해보시고 저도 확인을 해볼게요.
  그래서 과장님 여기 보니까 하는 방법을 스마트어플에 연동되는 기계를 부착하는데 이 내용을 설명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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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장래전  그게 간단하게 설명하면 요만한 칩이 있습니다. 팔에 달도록, 그걸 달아서 자기 스마트폰에 연동해서 하면 식사나 운동량에 따라서 혈당이 변화하는 걸 나타낼 수 있고 이게 보건소에 모니터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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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그러면 칩만 달면 언제든지 내 당뇨 혈당치를 알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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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장래전  예, 한 개 2주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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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1개에 2주 동안.
  그럼 계속 그걸 기기를 바꿔야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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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장래전  근데 2주 동안 하면 자기 식생활이나 운동량이나 이게 거진 다 캐치가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계속 우리가 모니터링은 해주기 때문에 3개월 동안. 3개월 동안 우리가 모니터링 해주는 대로만 하면 거진 다 나으시죠.
  또 이게 대상이 완전히 당뇨병 환자가 아니고 전단계, 40∼60세를 잡은 게 그런 이유입니다. 저희들 2000몇 명을 다 이렇게 해줄 수는 없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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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그게 한 개 얼마 정도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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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장래전  8만 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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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사용일수가 2주에 8만 원. 적지 않은 돈인데요.
  그럼 그걸 2주 동안 하면서 우리가 어떤 식으로 관리를 해주겠다는 이야기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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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장래전  일단 본인이 먼저 알고요. 혈당 높은 거를 먹으면 바로 폰으로 그게 뜹니다. 뜨고 일주일치나 그래프로 다 나타납니다. 운동량이나 먹은 거에 대해서 또 술 마시면 올라가고 그런 거를 보건소에서 캐치해서 이런 것은 나쁘다 그런 거를 모니터링 해주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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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의원님, 제가 보충설명해도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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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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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당뇨칩을 양쪽 어깨에 부착하고요. 본인이 별도로 혈당 측정을 해서 그 혈당 수치를 처음에 입력해 줍니다. 그러면 기계가 자동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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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스마트어플에 그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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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예, 자동적으로 이게 업그레이드가 되면서 제가 음식을 먹을 때마다 혈당이 수시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거든요. 그러면 저희가 음식을 먹고 혈당 스파이크 되는 음식이 뭔지 그걸 다 알 수가 있거든요.
  제가 오늘 식단에 떡하고 야채하고 이런 걸 먹었으면, 떡을 먹었잖아요. 이거는 순수 완전 탄수화물이다 보니 단당류잖아요. 그러다 보니 이걸 먹게 되면 보통 우리가 먹었을 때 당뇨수치가 120이라면 이런 떡 같은 걸 먹었을 때는 200, 300까지 올라가는 그런 그래프를 보면서 저희가 식단 조절을 하게 됩니다. 만약에 혈당 스파이크가 나는 음식을 자주 먹게 되면 췌장이 굉장히 부담을 느끼게 되거든요. 그래서 본인이 일단 2주가 정말 짧지만 저희가 최소한의 예산으로 해줄 수 있는 거는 2주 동안 자기가 이 음식을 먹어보면서 관리를 하면서 ‘아, 나는 어떤 음식을 먹으니까 혈당 스파이크가 되더라’ 300, 400까지 올라가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내가 앞으로 이런 음식을 먹지 않아야 되겠다는 게 조금 교육이 되고 습관이 형성됩니다. 
  만약에 계속 이런 수치들이 저희 담당자가 어플에 들어가서 사이트에 들어가서 그 대상자의 정보를 다 확인할 수 있거든요. 그러면 저희가 전화로 상담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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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보건소에서 확인이 가능하고 본인도 스마트폰으로 확인이 가능하고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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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예, 전화로 저희가 해서 오늘 음식을 이렇게 드셨는데 영양사가 “이렇게 음식을 먹으면 안 됩니다. 주의하시고 앞으로 드시지 마세요. 만약에 지금 식사를 하셨으면 10분 뒤, 20분 뒤에 걷기를 하든지 운동을 하세요.” 이렇게 저희가 교육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200명으로 조금 대상자가 적지만 이게 사업의 효과가 높으면 내년에는 400명이든 500명까지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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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이거는 제가 보건대 당뇨는 완전히 국민병인데 확대해서 우리 주민들이 건강관리를 할 수 있게끔 그렇게 적극행정을 펼쳐 주시기 바라고.
  그다음에 여기에 보면 3개월 후에 당화혈색소 수치 개선 이렇게 나와 있는데 당화혈색소는 우리 보건소에서 다 해주는 겁니까? 나중에 결과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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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예, 맞습니다. 왜냐하면 당화혈색소는 혈액에서 피를 빼는 거거든요. 그래서 3개월의 평균치를 정확하게 알 수 있기 때문에 일반 저희들이 전혈로 하는 스틱 검사는 저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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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채혈로 하는 거는 그렇게 정확하지 않다고 이야기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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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채혈로 해야 정확한 3개월치 평균이 나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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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당화혈색소가 제일 정확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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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예, 당화혈색소가 제일 정확하지요. 그래서 그게 우리 몸에 3개월치의 평균이 나오기 때문에 아주 정확한 검사입니다, 당화혈색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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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전자도 이야기했지만 우리 국민병인데 우리가 선제적으로, 다른 지자체에서 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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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안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선제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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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예, 선제적으로 하셔서 본 의원이 생각하기로는 확대를 했으면, 200명이 적다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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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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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좀 확대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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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이상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시욱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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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의원  김시욱입니다.
  소장님, 보건소에 예전부터 계속 질문드리는 건데 40세에서 60세로 한정을 안 지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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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60세 이상, 65세 이상은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하고 AI IoT 사업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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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의원  아니요. 그러니까 당뇨에 이거는 최적화돼 있는 거잖아요. 그 사업에도 혈당 체크하는 게 들어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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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그 사업들은 저희가 고혈압, 당뇨, 만성질환 관리하는 사업이 다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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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의원  들어가 있는데, 이거는 지금 당뇨의 전단계잖아요. 전단계, 예방하는 차원에서 식습관이나 이런 걸 확인하고 ‘아, 이걸 먹었을 때 혈당이 올라간다’ 조절하시라고 알려드리는 거잖아요, 예방 차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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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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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의원  근데 예방은 60대도 예방이 돼야지요. 30대도 예방이 돼야 되고, 얼마 전에 저것도 마찬가지예요. 대상포진도 제가 나이를 50세 이상 하지 말고 40대도 20% 정도 걸리는 분들이 있으니까 그걸 풀어달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이것도 40세에서 60세 이분들이 이 연령대가 당뇨 전단계가 제일 많으니까 이렇게 했을 것 같은데 그래도 60대도 30대도 똑같은 울주군민인데 나도 이런 서비스를 받고 싶거든요. 그래서 40세에서 60세 이거는 조례로 정한 것도 아니고 지금 방침을 그렇게 정한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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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일단 스마트폰을 활용을 잘 하시는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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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의원  30대가 더 잘하지요. 30대도 당뇨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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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그렇지요. 그리고 또 지금 대상이 200명밖에 안 되니까 저희가 올해는 이렇게 해보고 확대하려고 계획 중 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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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의원  소장님, 확대하는 거 좋은데 40세에서 60세로 한정 짓지 말자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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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예,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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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의원  30대도 20대도 내가 당뇨 전단계 건강검진 해보면 이런 케어를 받고 싶은 군민이 있다고요. 근데 40세에서 60세에 한정하면 이 구간 안에 못 들어오면 못 받잖아요, 군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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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장래전  방금 우리 소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올해 200명으로 한정하다 보니까 나이를 정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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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의원  200명으로 한정하는 거는 이해를 했어요, 시범으로 하니까. 근데 나이를 한정하지 말자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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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장래전  예,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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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의원  이거는 바꿀 수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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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예, 꼭 해달라고 하면 저희가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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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의원  해주는데, 이렇게 하지 마세요.
  제가 대상포진이든 뭐든 군민이면 누구든 내가 원하면 공평하게 공정하게 누구든 혜택을 받아야지, 자꾸 이러면 30세에서 하고 싶은 사람이 있단 말입니다. 예를 들어 65세면 못 받는 거잖아요. 이 규정대로 지금 이 방침대로 하면 그죠? 65세도 당뇨 전단계가 많이 계실 거란 말이에요. 
  이거는 바꿔주세요. 누구나 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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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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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의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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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보건소장님, 방금 김시욱 의원님 질의하신 그 부분에 저도 공감을 합니다. 왜냐하면 연령대를 제한 없이 전 연령대에 다 하셔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건소에서 시범으로 40대에서 60대 이렇게 정할 게 아니라 정책이라는 거는 우리 군민은 다 골고루 수혜를 받아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당장 실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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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참고로 이보다 더 좋은 사업, 모바일헬스케어 사업을 60세 이상에서는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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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아니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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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참고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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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40대 밑으로 또 해야 되고 응애하는 어린이들 말고는 다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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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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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다음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세요.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 없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보건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다음 부서 업무 청취를 위하여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28분회의중지)

(10시33분계속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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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시설관리공단 업무에 대하여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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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  반갑습니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최인식입니다.
  먼저 2025년 새해를 맞이하여 23만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힘쓰시며 저희 공단에 각별한 애정과 성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최길영 의장님과 의원님 한분 한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공단 간부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직원 및 팀장 인사)
  지금부터 공단 ’25년 주요업무 추진방향과 기본현황을 총괄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자료 1페이지에서 2페이지입니다.
  정책여건과 방향입니다.
  공단은 저출산 및 고령화, 돌봄 등 사회구조적인 변화와 열린 혁신과 같은 정책적 변화 등을 우선 수렴 반영하여 군민이 공감하고 신뢰하는 서비스 혁신, 스마트 행정구현 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3페이지 정책목표 및 역점시책입니다.
  공단은 울주군민이 OK할 때까지 고객 최우선의 전국 넘버원 공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고객 신뢰, 효율 혁신, 안전책임, 소통협력이라는 4대 추진 전략을 도출하였습니다. 
  이를 구체화하는 4대 중점 과제로 첫 번째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제공, 두 번째 지속가능한 경영체계 확립, 세 번째 디지털 기반 스마트시설 안전관리, 네 번째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조성이 있습니다. 
  현장 중심의 행정, 디지털 기반의 안전 및 전문성 강화, 내외부 고객 등과의 협업 및 소통 문화 개선이 바로 ’25년 공단의 주요한 추진 핵심입니다.
  다음은 4페이지 공단 기본 현황입니다.
  먼저 직원 현황입니다.
  정원은 248명이며 현원은 200명입니다. 조직은 1본부, 8팀, 1파트로 구성하고 있으며 올해 신규 수탁 등 신불산군립공원 야영장, 중부종합복지타운을 포함하여 총 43개의 사업 및 시설을 운영 관리 중입니다.
  복지시설 8개소, 청소년시설 3개소, 체육시설 16개소, 공영주차장 외 수입시설 13개소, 부속시설 3개소가 있습니다. 
  다음 5페이지 예산현황입니다.
  예산액은 514억 8800만 원이며 전출금 394억 3400만 원, 위탁관리비 120억 5400만 원입니다.
  세부내용은 6페이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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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이사장님, 책자에 나와있는 거는 생략하시고 신규 사업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하세요.
  예산, 인원 현황은 다 나와 있으니까 하지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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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  예, 이상 총괄사항 보고를 마치고 의원님께서 허락해주신다면 단위사업별 주요업무 추진계획은 본부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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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반갑습니다. 울주군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김재수입니다.
  올 한 해에 추진할 주요업무 추진계획 총 17개의 과제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참조】 
· 2025년 주요업무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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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미경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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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경 의원  본부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사장님과 준비하신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금은 울주군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고 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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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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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경 의원  그런데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청소년시설에 청소년상담복지센터라든지가 들어가 있고, 홈페이지 내용과 운영시설 현황과는 차이가 많이 나고 있습니다.
돌아가셔서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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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죄송합니다.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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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경 의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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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다음 질의하실 의원님?
  이상걸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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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이사장님, 이상걸 의원입니다.
  아까 이사장님이 기본현황에 직원이 248명이라고 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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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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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현원이 200명은 뭡니까? 잘못된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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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  중부장애인복지관하고 중부노인복지관이 2월 28일 날 개관하고 5월에 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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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본 의원이 이야기하는 게 정원이 248명인데 현원이 200명으로 책자에 나와있는데 어느 게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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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  예, 현원이 200명입니다.
  그 표기는 본부장님께서도 이야기했다시피 모집 중에 있는 걸 감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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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48명을 더 충원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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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  예.
  복지관 두 개 개관을 앞두고, 그런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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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시설관리공단 공공시설을 관리하고 운영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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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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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공공시설을 공익 차원에서 운영하다보면 부득이하게 손실이 발생되는 부분은 있습니다. 그 부분은 충분히 인지하고 있고, 지금 해마다 경영수지가 계속 개선이 안 되고 가파르게 증가되고 있거든요.
  본 의원이 울주군 공공시설 108개를 분석해 봤습니다. 해보니까 2021년도에 손액이 340억이 났다가 2022년도에는 375억, 2024년도는 446억으로 적자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당연히 적자운영은 예측이 되는 부분인데, 본 의원이 지적하고자 하는 게 뭐냐면 너무 가파르게 우상향쪽으로 손실이 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용을 많이 하고 손실이 나는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거를 착한적자라고 하죠, 착한적자가 나면 괜찮아요. 그런데 이용률이 저조하고 손실이 많이 나는 시설이 많다는 겁니다. 
  제가 특별하게, 시설관리공단과는 관계가 없는데 분석을 해보니까 태화강생태관 이용률이 저조하고 손실이 상당히 많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실정입니다. 그걸 개선하라고 상임위한테도 여러 번 이야기를 했는데 아직까지 개선이 안 되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시설관리공단은 공기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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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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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관리를 하는 주체가 아니고 경영을 하는 주체 아닙니까?
  그래서 손실 부분에 대해서는 너무 가파르게, 제가 자료를 보니까 2021년도 340억에서 2024년도 446억 거의 100억 이상이 증가되고 있습니다. 너무 가파르게 되고 있습니다. 그중에 우리가 시설관리공단이 많은 포션을 차지하고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경영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이용률과 경영손실 부분에 상관관계를 한번 분석해 보십시오. 
  제가 2024년도 자료를 요청해놨는데 아직까지 분석이 안 돼서 이야기를 못 하겠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경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착한적자 같으면 충분히 받아들이겠는데 이런 공익성과 수익성 부분에 대해서 균형을 맞춰야 되는데 너무 손익이 가파르게 증가되고 있다. 
  이사장님, 동의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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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  저희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 걱정을 많이 하고 있고 울주군에도 지난해에 이상걸 의원님이 언론 아니면 지적사항이 있어가지고 그때 저희들 공단과 부군수님 주관해서 대책안에 대해서 두 차례 정도 전체 회의도 가지고 여러 가지 시설에 대해서 아까 지적했던 방대한 예산 운영에 대해서, 저희들이 개선안을 많이 제출하고 공단 나름대로 여러 가지 정책을 예산 절감에 있어가지고 수립을 해놨습니다.
  올해 ’25년도부터는 적용이 될 거고 군에서도 강조하는 게 인건비, 그래서 인력 충원을 안 하려고 합니다. 특히 군에서도 TO를 내어주지 않으려고 하고, 우선적으로 예산 절감하는 데에 있어서 인력을 최대한 충원하지 않고 여러 가지 강좌개설 등, 공단 나름대로 긴축예산 부분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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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무조건 예산을 절감하라는 이야기가 아니고 군민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게끔 이런 정책을 펴가지고 적자나는 부분에 대해서 본 의원도 인지를 한다고 했지 않습니까? 손실이 너무 가파르게 증가되는 부분을 지적하는 겁니다.
  최근에 울산·울주공공시설 해마다 수백억 적자 운영이라고 대서특필이 됐어요. 울산신문에. 이 기사 봤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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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  예,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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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사장님, 본부장님 경영을 하고 계시니까 공공성 부분과 수익성 부분에 균형을 맞춰서 시설관리공단을 이끌어주시고, 제가 아까 이야기했죠. 군민들이 이용하는 부분과 경영손익관계에 대해서 상관 분석을 해보십시오.
  지금 시설관리공단에서는 몇 개 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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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43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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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저는 108개를 분석하고 있는데, 43개라도, 뒤에 팀장님 누구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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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지원팀장 허민기  예, 허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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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그런 상관분석을 해 봤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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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지원팀장 허민기  제가 1월에 새로 와가지고 그 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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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앉으세요. 1월에 왔는데 뭘
알겠습니까. 
  제 취지를 알겠죠? 이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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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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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상관분석을 해보시고, 본 의원이 이야기하는 거는 이용률이 높으면서 적자 나는 부분은 이해되는데 이용률이 떨어지면서 적자 나는 부분에 대해서 개선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상관관계를 분석해 보십시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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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예, 이상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 없습니까? 
  예, 이상우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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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이사장님 반갑습니다.
  울주군민의 건강검진을 위해서 시설관리를 하시느라 노고가 많습니다. 
  시설관리공단에 올해 몇 등급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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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  ’23년도 다 등급, ’22년도 다 등급, ’21년도는 라 등급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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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24년도는 좀 있어야 나오네, 그죠?
  언제쯤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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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  4월 달에 수검을 받고 6월 말이나 7월 초에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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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러면 몇 등급 정도로, 대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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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  예상 점수를 할 수 있는 최대 근사치까지 해보고 있는데 그 부분은 정량적인 것도 있고 정성적인 것도 있는데, 정량적인 부분은 돌발적인 안전사고 문제라든지 이런 부분만 나타나지 않으면 지난해에 비해서 3점, 4점 정도 올라가지 않겠나, 그 정도 올라가면 등급은 한 단계 정도 올라갈 수 있다. 자체적인 나름대로 계산하고 있는데 실제로 그거는 직접 겪어봐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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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등급이 ‘라’까지 있습니까, ‘마’까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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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  ‘마’까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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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다’ 같으면 중간 정도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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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  예,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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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이사장님 들어오셔서 아까 설명하시는데 그전에 것은 안 물었는데 ‘라’보다 한 등급 올랐다는 뜻으로 ‘라’도 있다는 걸 말씀하신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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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  예,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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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책자 7페이지를 보니까 울주종합체육센터 운영이 나와있는데, 여러 가지 프로그램과 생활체육이 나와있는데 제가 지적드리고 싶은 거는 계획에도 없던 헬스장이 들어가는데, 계획에 없던 걸 넣어서 몰래 한다고 그랬는교, 여기 책자에는 헬스장 운영하는 거는 왜 기재를 안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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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  당초계획서는 헬스장 자체가 빠져 있었습니다. 개관을 앞두고 저희들도 삼남읍에 이장단회의에 가서 브리핑도 하고 소개도 하고 건의사항도 받는 과정에 이장단 회의에서도 그런 언급이 있었고 그 이후에 젊은 분들이 종합체육센터인데 헬스장이 없다, 요즘 다 갖춰진 큰 체육센터에서, 그런 건의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산을 충원하는 과정에서 헬스장 마무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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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울주종합체육센터가 아니고 삼남종합체육센터로 이름이 바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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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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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러면 왜 삼남이장단에 가서 물어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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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  지역이 삼남에 있고 삼남주민들한테 종합체육센터에 대한 애정이나 홍보를 해달라는 의미도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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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제가 아래께 교육체육과에 질의했어요, 처음에 계획에도 없던 걸 해갖고 언양에 같은 동종 업종을 하는 사람들 민원이 계속 접수가 되고 있어요.
  여기 지역구 의원이 세 사람인데 저희들도 몰랐어요, 과에서도 원래는 안 됐는데 시설관리공단에서 했지 자기들도 감지를 못 하고 있더라고요. 
  처음에 이런 부분이 없었으면 예산을 편성할 때라도 지역구에 분명히 설명해 주셔야 되고, 같은 동종 업종에 있던 사람들은 헬스장이 들어오는가 싶어서 물어보니까 “계획에 없으니까 안 들어가니까 걱정 안 해도 된다.” 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지역구 의원들은 아무도 모르고 있는데 “어느 날 헬스장이 들어왔다.”, “아니다. 잘못 알고 있다.”고 하니까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데 무슨 소리를 하는교?” 그래서 확인을 하니까 하고 있더라고요. 얼마 안있으니까 “PT까지 합니다.” 라고 연락이 또 왔더라고요. 
  그래서 진정이 들어오기를 시설관리공단에 수입을 올리기 위해서 넣었다고까지 진정이 들어와요, 수입 때문에 넣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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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  그런 부분에 있어가지고 울주군 집행부와는 의논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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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수입 때문에 넣은 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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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  그런 측면도 많았습니다.
  의원님께 사전보고라든지 요청을 못 드린 점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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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교육체육과장님은 제가 진정을 받고 수입 때문이라고 했는데 100% 부인했었거든요. 수입과 관련이 전혀 없다고 부인하고, 진정 넣은 사람을 참고로 출석시키라고 해도 시킬 수 있는데, 이 부분을 울주군에서는, 어떻게 보면 시설관리공단이 울주군에 상위기관입니까? 산하기관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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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  산하기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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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울주군에 정책을 펼치고 있는 게 소상공인에 대해서 엄청나게 많은 예산을 편성해서 하고 있어요. 올해에도 더 증액.
  여기에 이런 부분도 울주군이 펼치는 정책과 정 반대의, 산하기관에서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도 여기에서 100% 수입을 내서 하는 것도 아니고 저희들한테 출연금을 받아가서 한 거잖아요. 적자를 보면서. 
  그러면서 여기는 소상공인을 살리기 위해서 적자를 봤고 여기는 돈을 줘서 소상공인을 죽이는 거예요. 이런 시설로 운영이 되고있다 말입니다.
  그래서 민원이 들어온 걸 보니까, 과에서도 이야기를 했는데, 우리가 적자를 위해서가 아니고, 여기에 적자가 났다고 이상걸 동료의원이 이야기했지만 착한적자 같으면, 지금까지 적자로 가고 있잖아요. 1억 적자 들어가고 2억 적자 된다고 해서 코끼리 비스킷인데, 헬스장 넣는다고 해서 수입이 얼마나 올라오는지 모르겠지만, 여기 수입면에도 보면 12페이지에 보면 그렇잖아요, 전에도 지적을 했습니다만 우리가 문화체육 강좌로 해서 43억 2100만 원을 번다고 책자에 나와있는데, 전에 제가 이야기했죠, 종량제봉투 팔아서 53억 2000만 원 벌은 걸로 나와 있잖아요. 사실 종량제봉투는 사업이 아니잖아요. 공장에서 찍어놓은 거 갖고 와서 수익만 올리는 거지 이거는 사업이 아니에요. 수입도 아니에요. 관리를 여기에서 한다는 거지, 손 안 대고 코 푸는 거잖아요.
  이런 걸 하면서 그다음 13페이지에 보면 표가 나와 있어요. 울주종합체육센터 1년 정상 운영으로 공단 경영실적 개선을 기대하겠다고 나와 있어요. 그리고 표를 참고하면 이용 인원을 보십시오. 온산문화체육센터 밑에 군민체육센터에는 인원이 44만 5000명이 이용한다고 ’25년도에 예상했죠. 울주종합체육센터는 31만 7709명이 이용한다고 했어요.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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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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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앞에 경영수입으로 보면 아까는 43만 5000명인데 13억의 수익이 나고 여기는 31만 7000명 했는데 17억 1400만 원이 수익이 나는 걸로 되어있어요.
  그러면 단순놀이로 봤을 때에는 앞에 강좌수는 118, 113이 나와있는데 결국 강좌수가 많다고, 인원이 없으면 수입이 없는 거잖아요?  
  인원을 봤을 때 울주종합체육센터 프로그램이나 모든 비용이 엄청 비싸다고 판단이 되거든요. 수강료가. 어떻게 해서 이런 표가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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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  수치적으로 국민체육센터와 종합체육센터와 이상우 의원님 말씀처럼 이용 고객수와 수익금액과 비례될 수 있는 사항도 있을 수는 있는데 그 안에 프로그램 부분이 국민체육센터와 종합체육센터가 다르기 때문에 선호도라든지 아니면 많이 선호하는 데에 있어가지고 비용 차이도 있고, 그런 부분은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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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이사장님, 국민체육센터에서는 안 하고 있는데 울주종합체육센터에서 하고 있는 게 어떤 게 있습니까?
  제가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까 여기에도 헬스장 있고 수영장 있고 범서국민체육센터에도 다 있네요. 울주국민체육센터 여기에 하지 않는 걸 울주종합체육센터에서 운영하는 게 뭐뭐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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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  그 차이점은 볼링장, 스쿼시장, 국민체육센터 수영장 규모와 종합체육센터 규모는 3배 정도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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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스쿼시장은 몇 명 사용 못 하잖아요. 저희들도 개관식 할 때 봤지만 24시간 풀로 돌아간다고 해도 인원은 몇 명 사용 못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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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  예,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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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수영장과 면 차이는 있겠죠. 그런데 수익을 봤을 때 44만 명과 31만명하고 13만 명이 차이나는데 수익은 13억이고 17억으로 4억이 더 나요. 13만 명이 작게 오는데. 뭐 때문에 어떻게 돈을, 제가 봤을 때 강좌비가 비싸다는 거예요.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 설명해 달라는 겁니다. 13만 명이 작게 오는데 수익은 4억이 더 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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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  이상우 의원님, 허락하신다면 체육팀장님이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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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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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사업팀장 황만성  체육사업팀에 황만성입니다.
  존경하는 이상우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제가 나름대로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종합체육센터는 지리적인 여건으로 인구가 지역 주변에 5만 명 정도 되고 국민체육센터는 인구가 8만 명 정도 되는데 이용하시는 인원은 국민에서 훨씬 많습니다. 
  왜냐하면 회원이 월 단위로 등록되어 있기 때문에 이용 인원은 없지만 수익은 똑같습니다. 그런데 종합체육센터는 월 회원보다는, 기존에 수영이나 대표적으로 월 회원도 있지만 볼링장이라는 일일입장 형태로 많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2025년도에 예상하는 인원이 이 정도는 될 것이라고 추측만 하는데, 실제로 종합체육센터는 작년 겨울 비수기 때 11월, 12월만 운영했었습니다. 체육도 마찬가지이고, 겨울철에는 비수기 형태로 이용을 많이 하고, 아직 저희가 정확하게 1년치 운영을 못해봤기 때문에 예상은 이 정도 하는데, 실제로 상반기 6월 달까지만 운영해 보면 여기에 누락되어 있는 학교에 생존수영이라든지 고등학교 인근 지역에 있는 친구들이 일일체험활동 볼링장을 이용한다든지, 체험학습이 많이 있습니다. 이거까지 예상하면 실제 인원은 이것보다 늘지 않을까라고 추측은 하고 있습니다. 비용은 볼링장 때문에 이용은 작더라도 수익금은 높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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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작년에 몇 달 운영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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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사업팀장 황만성  2개월 운영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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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2개월 운영했을 때 볼링장에 들어온 수익은 얼마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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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사업팀장 황만성  7000만 원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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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볼링장에 2개월에 7000만 원 들어왔다는 거죠?
  그러면 볼링장과 아까 말씀하신 수영장은 국민체육센터는 월 회원권 말고는 일일입장은 불가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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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사업팀장 황만성  있습니다. 1일 입장도 가능하지만 규모나 크기면에서 그리고 주변의 접근성과 많이 연관이 있습니다.
  국민은 월회원들이 접근성이 원활하기 때문에, 그 대신에 주차 문제가 있고 종합 같은 경우에는 수영장이면서 유일하게 주차민원은 없는 편입니다. 차로 이동해야 되는데 주차민원이 작다는 거는 그만큼 주변에 다른 상권이 없다 보니까 주차공간이 여유롭고 해서, 거기에 비해서 수영장은 두 배 정도 규모이기 때문에 그 차이가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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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25년도 전체 운영계획표에 보면 ’24년 실적 대비 이용 인원은 27%가 증가하고 경영수입은 34%가 상승해서 14억 정도가 수익이 늘어난다고 되어 있는데, 맨앞장에 보면 국민종합체육센터 운영하는데 55억 6200만 원이 든다고 나와 있어요. 운영비가 55억 6000만 원,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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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사업팀장 황만성  예, 맞습니다. 그 정도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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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55억 6000만 원이 들어서 수익은 17억을 잡았는데 17억이 더 나올 수도 있고 덜 나올 수도 있다는 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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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사업팀장 황만성  예,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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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현재 국민센터와 울주종합센터와 여러 가지 종목 중에 가격 수강료가 다른 게 없습니까? 아니면 같은 종목에는 똑같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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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사업팀장 황만성  감면까지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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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수영장도 똑같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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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사업팀장 황만성  예,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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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볼링장은 국민센터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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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사업팀장 황만성  예, 아예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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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스쿼시장도 여기에는 없고 그 외에는 다 있죠? 종합체육센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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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사업팀장 황만성  예, 맞습니다. 체육관 가격만 차이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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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대여하는 비용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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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사업팀장 황만성  예, 대관비용, 종합체육관 규모가 크다 보니까 국민체육센터보다는 가격이 두 배 정도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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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제가 봤을 때 책자로 해서 이런 거는 운영 안 해봐서 모르겠다면, 지금은 최대를 잡았다고 보는데 어떻게 보면 최소로 잡아서 해야 되는 거 아닌교?
  지금 해보지도 않고, 아까 답변은 2개월밖에 안 해서 운영해봐야 안다면서 13만 명 작은데 수익은 아까 말마따라, 수영장에 수익은 7000만 원 했는데 볼링장과 수영장에 사용한 인원은 총 몇 명이었어요? 두 달 동안에. 
  볼링장을 이용한 인원, 수영장을 두 달동안 이용한, 1일 입장을 했든 회원으로 했든 총 인원이 몇 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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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사업팀장 황만성  1일 입장 자료를 안 갖고 있는데 평균적으로 등록회원은 한 2600명 정도 월 회원으로 등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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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13만 명이 차이가 나면서 금액이 4억이 난다는 거는 수치적으로 맞을 수가 없어요. 볼링장에 아무리 와서 1년 동안 다 와봐야 13만 명이 차이가 나는데 저게 되겠습니까?
  끝으로 제가 지적하는 부분은 한 가지입니다. 헬스장 PT하고 있죠? PT할 때에도 실버만 한다고 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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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사업팀장 황만성  실버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PT가 용어를 잘못 사용했는데 PT라는 거는 퍼스널트레이닝이라고 1대1 맞춤지도를 의미하는 건데 저희가 1월 달에 잘못된 것을 오류를 바로 잡아서 GT라고 해서 7대1로, 정확하게 말하면 헬스장이 인근에 많고 하지만 지도를 해주시는 곳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틈새시장을 공략하자는 취지하에 기구를 지도해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하면 안좋겠나라고 해서 저희들이 했는데, 민원도 사실 많이 들어왔었습니다. 민원도 헬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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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팀장님, 그 당시에 실버나 PT든 GT든 놔두고, 그 당시에 나이제한은 없었습니까? 나이 제한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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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사업팀장 황만성  대상 같은 것은 실시했는데 나이 제한은 정확하게 검토 못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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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민원 들어온 걸 답변까지 읽어줘야 되는데, 처음에는 몇 명해서 실버만 하겠다고 군에서는 이렇게 답변을, 교육체육과 과장님을 출석시켜야 되나, 이렇게 민원한테 답변해 줬잖아요. 시설관리공단과 체육과가 민원인한테 거짓을 하고 있었다는 거잖아요. 편한대로 답변을 해주고 한다는 거잖아요.
  교육체육과에 제가 질의를 다 했어요. 민원들어온 걸 발췌를 해서 다 했는데 거기에서 답변을 동료의원님이 다 들었지만 실버만 한다고 했는데, “40세 있죠?” 하니까 “있는데”, 답변하라고 하니까 답변 못 하던데 여기는 나이제한도 없었다고 하면 체육과와 완전히 달라지잖아요.
  달라진 걸 놔두고, 지금 이걸 안 할 수 없냐라고 하니까 이미 받아놓은 사람이 있어서 민원이 생겨서 안 할 수 없다고 체육과장님이 답변하시더라고요.
  지금 방송을 끄고 하면 좋겠지만 내가 방송을 켜고 합니다. 질의를 하고 전화가 나한테 왔어요. 우리는 편하니까 다음에는 질의하지 말라고, “예, 안하겠습니다.” 하고 답변했어요, 답변하고 또 합니다. 그 기한 끝내면 없애세요. 지역소상공인들 다 죽습니다. 
  정우식 동료의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저는 그때 감지를 못 했는데 보건소에도 헬스장 차려놓고 실버 어른들 PT 해드리고 있답니다. 다 하려면 삼남읍사무소, 언양읍사무소 각 읍사무소 다해줘야 됩니다. 왜 거기 이용하는 사람만 PT해주고, 여기도 GT 다해줘야지요.
  수입을 올리는 것까지해서, 그 수입 다 올려봐야 코끼리 비스킷도 아니고 55억 들여서 17억 수익 내봐야 15억 내는 것과 똑같습니다. 
  소상공인들 살리는 쪽으로 검토해갖고 운영을 중단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사장님 말씀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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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  저도 정확하게는 아직 파악을 못 하고 있는데 인근에 개인이 운영하는 센터 비용이 저희들 운영하는 비용과 3배 정도 차이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업자분들한테는 공공기관에서 이 사업을 하면 피해를 많이 주는 거는 사실인데, 전체 군민들 이용객들 편의에서는 비용이 그 정도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울주군의회와 저희들과 군과 협의를 해가지고 결정하면 어떨 까하는 생각을 제 스스로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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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렇게 이사장님이 말씀하시면, 생활체육이 한두 개가 아니잖아요. 예를 들어 탁구도 있고 일반, 그런 사람들도 이용이 비싸요, 그러면 다 만들어서 다 해줘야지요. 생활체육이 한두 개가 아니고 모든 걸 생활체육이라는 거는 일반 사설이 비싸니까 부담 가니까 우리가 가격이 싸니까 한다는 뜻이잖아요. 모든 생활체육은 다 해줘야지요. 모든 생활체육을 할 수 있는 거는 다 해줘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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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  그런 부분이 늘 딜레마인데, 공기업법에도 보면 제가 이상우 의원님께서도 이야기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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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이사장님, 교육체육과에 질의할 때 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옛날에 여권 만들 때 군에서, 공약으로 군에서 여권사진 공짜로 찍어준다고 해서, 가뜩이나 요새는 디지털이고 휴대폰으로 하는데 그나마 일부 남은 사진관들이, 울주군에서 난리를 쳐서, 정말 마지막 남은 밥 한 톨까지 뺏어간다고 그래서 군에서 취소한 적도 있어요. 그러면 그런 사업을 다해줘야 돼요, 이사장님 말씀처럼 하시면. 
  사설보다 3배 비싸기 때문에 우리가 한다는 거는, 아까 서두에 이야기했잖아요, 소상공인을 살리기 위해서 올해는 다른 사업 지원을 넓히고 20억씩 출연금을 내서 신용이 불량한 자는 대출을 내줄 수 있다고 온갖 사업을 다하고 있는데, 그런 식의 논리로 말씀하시는 거는 전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검토하셔서, 착한적자 부분은 말씀 안 드리잖아요. 적자 나도 되니까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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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이상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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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자료요청을 하겠습니다.
  전자에 말씀드린 부분 43개 시설에 대해서 이용률과 손익 상관관계 분석한 결과물을 제출해 주시고, 기본 노후데이터도 같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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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  예,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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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질의하실 의원님 있습니까?
  김시욱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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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의원  김시욱입니다.
  본부장님, 하나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 아, 이사장님한테 드려야 되겠네요. 이사장님, 찾아가는 민원서비스 의견청취 하시죠? 
  종합체육관 볼링장이 들어와 있는데 볼링장 관리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와요. 레일을 전문 관리하는 분이 없어서 사실상 동호인들이 전혀 거기를 찾지 않고 있다고 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들은 바 있는지 모르겠는데, 울주군볼링협회와, 찾아가는 민원서비스를 하시니까 간담회를 하셔서 어떻게 하면 볼링장을 동호인들이 많이 활용할 수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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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  예,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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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의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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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김시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성환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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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이사장님 업무보고 하신다고 수고 많습니다.
  업무책자 13페이지 참조 좀 하겠습니다. 
  ’25년도 운영계획에 보면 제일 첫 번째 온산문화체육센터 운영에 대해서 질의를 하려고 하는데, 이사장님이 대답이 어려우면 센터장이 대답해 주셔도 됩니다. 
  종합표에 보면 온산문화체육센터에 ’24년도에 21만 7400여 명이 이용을 했고 ’25년도에 목표치로 22만 8000명 되어 있는데 증감을 보면 1만 500명 정도 이용한다고 되어있는데, 그 위에 추진계획을 보면 온산읍문화체육센터 유휴공간 활용 신규강좌 개설해서 두 개가 되어 있는데, 기존 프로그램이 ’24년도와 동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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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사업팀장 황만성  두 개 프로그램 신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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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24년도에 기존 프로그램에서 두 개가 증설된 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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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사업팀장 황만성  예, 맞습니다. 하반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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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두 개가 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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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사업팀장 황만성  여기도 GT라고 해가지고 프로그램을 지도하는 게 있습니다. 유휴공간이 있었는데 예전에 사무실로 공사한다고, 체육관 옆에 공간을 활용해가지고 GT프로그램이라고 해서 맞춤형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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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프로그램을 1일에 몇 회를 실시하죠? 강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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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사업팀장 황만성  온산까지는 제가 몇 번 하는지는 자료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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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프로그램을 두 개 개설한다고 해서 1만 명이 증가한다는 거는 수요계산에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산출근거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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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사업팀장 황만성  증감에 보면 생활체육뿐만 아니고 도서관을 증축을 했었습니다. 거기 도서관 이용이 조금 더 증액이 되지 않을까 예상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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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아, 대덕도서관에서 온산문화도서관으로 포함돼서, 도서 이용객도 포함되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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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사업팀장 황만성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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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알겠습니다. 그런 추산이라고 하면 제가 이해를 하겠습니다.
  이사장님, 온산문화체육센터가 언제 건립됐는지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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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 한 2010년도 전입니다. 버력대금으로 해서 온산주민들 100억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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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이사장님이 그 당시에 울주군의회 의원을 했기 때문에 온산문화체육센터 건립비가 어떻게 조성됐는지 일부는 알고 계실 겁니다.
  온산문화체육센터는 다른 체육센터와 달리 온산읍민 그 당시 2만 3000명 목숨을 담보로 해갖고 120억 정도가 기탁된 내용이 있습니다. 그 돈에 소도읍육성자금해서 국비 50억, 군비 80억정도 들여서 240∼250억이 온산문화체육센터가 건립됐습니다. 정확한 건립 연도는 저도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2014년도 정도에 건립되어서 그 이후부터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사장님이 정확하게 답을 하기 어려우면 팀장님이 말씀하셔도 되는데, 온산문화체육센터가 교육체육에 울주군체육시설 운영 조례에 준해서 운영이 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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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  예,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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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조례에 준하면 온산읍민이 110억이라는 목숨을 담보 지정 항목 기탁으로 해서 발전기금으로 투입을 해서 건립했는데, 온산읍민들 혜택이 어떻게 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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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  한성환 의원님 말씀 들어보니까 납득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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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현재 ’24년도에 21만 7476명이 이용했는데 여기에 이용객에 대한 분포가 어떻게 나와있는지 파악이 안 됐습니다만 대다수 온산읍민들이 이용하고 있을겁니다. 그러면 온산읍민들이 내 돈 120억 주고 시설을 이용하는 혜택은 울주군민 혜택을 주는 20%, 울주군민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20% 외에는 혜택을 받는 길이 없습니다.
  그렇게 운영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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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  예,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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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어떻게 됐든 2014년도에 준공하고 난 뒤에 그 당시에 온산문화체육센터 운영 조례에 준해서 온산읍민에 대한 특별한 혜택이 있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때 운영에 대한 조례에 문제가 있다보니까 그 점을 개의치 않았든지 모르겠습니다만 현재 조례에 준용되지 않다보니까 온산읍민이 120억 주고도 울주군민이 혜택을 받는 그 외에는 전혀 없습니다.
  지금 온산문화체육센터가 10년 정도 지났는데 울주군에 온산문화체육센터 운영으로 인해서 투입비 해서 수입에 대한 이윤에 대한 착한적자가 왔든지 이익이 수반됐든지 120억이라는 기본베이스가 있었기 때문에 온산문화체육센터가 건립되어서 무난하게 남부쪽에 지역민에 대한 생활체육이라든지 여러 가지 건강에 도움이 된 거는 기정사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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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  예,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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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교육체육에 조례를 보니까 온양에 유일하게 온양문화복지센터가 독립적으로 운영 조례에 의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가 건의하고 싶은 내용은 교육체육과에도 말씀드렸지만 10년이 됐으니까 지금쯤 온산문화체육센터에 독립적인 운영 조례를 해서 120억을 희사한 온산읍민에 대한 특별한 혜택이 있어야 안되겠나 생각하는데 그 점에 대해서 이사장님으로서 계획이 있는지 제가 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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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  한성환 의원님 말씀은 충분히 납득이 가고 이런 부분에 있어가지고 공단 자체적으로 결정할 사항은 아니기 때문에 집행부 울주군과 의논해서 가능하다고 하면 의회에 조례도 변경이 있어야 되고, 저희들이 집행부쪽과 의논을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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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직접적으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건의를 드리는 내용이고, 교육체육과 의논해서 온산읍민들이 많은 민원사항이 있기 때문에 한 번 정도 검토해야 된다는 내용을 인지하셔서 시설관리공단이 어려우면, 김시욱 동료의원이 귓속말을 하네요, 제가 조례를 발의하더라도, 적극적으로 업무 추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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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  그렇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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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덧붙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온산문화체육센터장님, 온산문화체육센터에서 프로그램 운영하는 데에 대해서 시설이 부족하죠? 충분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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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사업팀장 황만성  개인마다 이용하시는 분들의 차이가 있는데, 부족하면 부족할 수 있고 여유롭다면 여유롭고 차이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 시설은 최대한 활용을 하는 쪽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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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최대한 활용을 하는데 시설이 있다면 증설이 필요하다면 더 많은 프로그램 운영을 할 수 있는 시설이 부족해서 운영을 못 한다는 이야기를 많은 민원을 받았는데, 솔직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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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사업팀장 황만성  주변 여건도 같이 병행해서 검토를 해야 되는데, 주변에 주차장을 작년 연말에 증설했었습니다. 건물을 증설하려면 옆으로 가기는 힘들고 위로 증축을 하는 방안이 있는데, 그렇게 되면 그만큼 비용이라든지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그걸 언변하기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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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제가 이 자리에서 팁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현재 온산문화체육센터 건립하고 난 뒤에 잔여부지, 군유지가 있습니다. 거기에 울주군 행정에서 근로자복지회관을 계획하고 있는 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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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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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근로자복지회관을 건립하고 있는데 바로 인접 지역, 동일한 건물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근로자복지회관을 건립할 때 최초 계획과 현재 상황에서 변화가 있습니다. 변화가 있으니까 변화의 요소를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온산문화체육센터와 연계해서 건물의 이용도를 올리면 온산문화체육센터에 프로그램 수강에 대한 부족한 교실이라든지 시설 이용이 충분히 가능하니까 그런 점에 대해서도 현재 사업 추진하는 일자리지원과와 협의해서 그 건물을 지을 때 온산문화체육센터에 필요한 시설 교실을 확보할 수 있는 쪽으로 관련 부서와 협의를 해주시면 좋지 않겠나 부탁을 드려봅니다. 
  이사장님 적극적으로 확보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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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  예, 의회에서도 많이 도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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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예, 의회에서 일어나는 일은 최길영 의장님과 소통해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길영 의장님 지원해 줄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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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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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확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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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  저희도 상당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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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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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수고했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시설관리공단 업무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다음 부서의 업무 청취를 위하여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1분회의중지)

(11시35분계속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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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울주문화재단 대표이사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울주문화재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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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반갑습니다. 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입니다.
  평소 군민과 군정 발전을 위해 애 쓰시고 울주문화재단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최길영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 한 분 한 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팀장을 먼저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팀장 인사)
  그럼 지금부터 2025년 울주문화재단 주요업무계획 총괄 보고에 앞서 2024년 주요업무 성과를 간략하게 말씀을 먼저 올리겠습니다. 
  꿈의 무용단 해서 한 7건 국비 3억 900만 원, 민생역점 프로그램 시비 5000만 원 해서 한 3억 5900만 원을 지원 받은 바 있습니다. 
  또 대한민국 국제 콘텐츠 대상 등 해서 6개 기관으로부터 표창을 받은 바도 있습니다. 
  먼저 1페이지 정책 여건과 방향은 책자를 참조해 주시고 3페이지 정책 비전과 목표, 역점시책입니다. 
  울주문화재단의 비전은 문화가 삶에 스며드는 행복 울주입니다. 
  정책 목표는 역사와 자연, 문화가 공존하는 행복 울주 구현입니다.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4대 추진전략으로는 먼저 지역문화예술 기반 조성입니다. 
  둘째 참여형 문화예술 확산입니다. 
  셋째 문화예술 역량 강화입니다. 
  마지막 ESG 열린 경영 실천이 되겠습니다. 
  4페이지 기본 현황입니다. 직원 현황은 정원 47명, 현원 45명입니다. 조직 현황은 올해 1월 1일자로 사무국을 폐지하고 6개 팀 체제로 변경하였습니다. 조직 변경에 대해서 의장님을 비롯해 미리 보고드리지 못한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문화시설은 울주문화예술회관 등 해서 5개 시설을 운영‧관리를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다음 5페이지 예산 현황입니다. 
  총 예산은 159억 3700만 원이고 국비 3200만 원, 시비 2억 원, 군비 157억 500만 원입니다. 전년도 당초예산 대비 한 36억 9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주요 증액 요인은 신규 시책 발굴과 또 노후시설 공연장 되어 있는 안전한 공간 조성에 필요한 예산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세부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전체 사업 27건 중 먼저 신규 사업을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7페이지 직장인을 위한 일터로 찾아가는 문화 배달입니다. 관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문화배달 사업을 확대‧운영해서 바쁜 직장인들에게 문화적 갈등을 해소하고자 합니다. 기존 문화배달 사업은 그대로 운영하고 별개로 관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선정 받아서 희망하는 시간에 저희가 문화를 직접 배달하고자 합니다. 소요 예산은 한 5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의장님, 양해해 주시면 신규시책은 보고로 갈음해도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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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예, 책자가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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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 책자로 참고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7페이지부터는 계속사업 27건은 시간관계상 책자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울주문화재단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울주문화재단 45명 전 직원은 변화된 모습으로 내 삶에 문화가 스며들고 또 모든 군민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행복한 울주 건설에 정열을 하겠습니다. 
  의원님 새해도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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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울주문화재단 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울주문화재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이상우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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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이사님 반갑습니다.
  이번에 한반도 ’25년도에 간절곶 행사가 무안항공 사고 때문에 행사를 못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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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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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여기 보니까 ’26년도는 8억 7000만 원 나와 있는데 올해는 얼마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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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올해도 예산은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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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24년도도 똑같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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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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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지금 이번에 이걸 못하고 있다가 뒤에 서생주민협의회인가 해서 이임행사 비용하고 해서 행사를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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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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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거기에 행사 비용이 이걸 못했는데 얼마나 우리가 들어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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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사실은 해맞이행사를 드론하고 폭죽하고 하루 전에 취소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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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러니까 그거는 취소를 했는데 이번에 주민협의회 쪽으로 넘겨줬잖아요. 행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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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주민협의회에서 5000만 원 지원받아서 저희 드론하고 폭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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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러니까 비용이 주민협의회 행사 같이 할 수 있도록 갔는 비용이 얼마가 넘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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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드론하고 비용이 한 1억 4000만 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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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러면 주민협의회 5000만 원에 자기들, 1억 9000만 원 정도에 행사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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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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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럼 저희들이 행사를 계약하고 뭐하고 이렇게 해서 전체 행사는 못했지만 총 지급된 금액은 얼마예요? 8억 7000만 원 중에 계약위약금도 있을 거고 여러 가지 이런 부분이 있을 거 아닙니까. 준비한 부분도 있을 거고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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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해맞이 때 못한 거는 드론하고 폭죽하고 박기영 가수라고 메인 신년 할 때 그 3개 1억 4000만 원만 집행을 못하고 나머지는 셔틀버스, 용역, 보안, 안전 이런 거는 다 집행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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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제가 드리는 말씀은 우리가 사용을 안 했잖아요. 집행은 해도. 셔틀버스 운행 안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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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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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셔틀버스 운행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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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 행사는 안 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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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안 했는데도 운행은 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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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공식적인 교통통제는 해야 되기 때문에 주민들이 해맞이 보러 오는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교통통제를 하다 보니까 셔틀버스를 운행 안 하면 민원이 더 폭발될 수도 있고 도로가 막히기 때문에 셔틀버스는 그대로 요소요소에 주차장을 활용해서 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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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거는 실질적으로 보면 계약을 해놨기 때문에 행사를 안 해도 돈이 지급됐기 때문에 한 거지, 만약에 우리가 이 자체 행사를 없앤다고 해도 이런 거는 안 할 거잖아요. ’28년도는 해맞이 행사를 하지 않는다는 걸 전제하면 셔틀버스를 운행하실 겁니까? 안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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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저희도 경찰하고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처음에는 셔틀버스 운행을 안 하기로 했는데 민원인이 국가재난이라도 공식적인 행사는 안 하더라도 해 보러는 간절곶이 전국에서 상징성이 있기 때문에 많이 온다. 특히 교통경찰 측에서 셔틀버스 운행을 안 하면 차가 막혀서 도로가 막힌다. 그래서 제안도 해주시고 해서 셔틀버스는 정상적으로 운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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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럼 아까 어떻게 됐든 셔틀버스 같은 경우는 운행을 하고 돈이 지급된 거고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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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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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런데 우리가 행사를 못하고 계약 관계로 인해서 지급된 금액이 얼마냐 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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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못하게 한 거는 사실 폭죽뿐입니다. 드론은 설날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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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아니 해맞이 때 주민협의회에 이 사업하고 넘겨서 하라는 그 행사 말고 우리 1월 1일에 해야 되는데 당일날 그 전날하고 아까 그 사고로 인해서 우리가 전혀 행사를 못한 데 소요된 금액이 못하고 이렇게 지급된 돈이 얼마냐는 거죠. 결국 뒤에 했든 말든 일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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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그전에는 돈은 지급이 안 됐는데 일부는 계약금을 지급했고요. 드론도 마찬가지고, 드론도 사실은 30일 날 서울에서 차에 싣고 간절곶까지 왔습니다. 드론을 싣고 왔기 때문에 사실은 우리가 취소를 하면 경비를 다 줘야 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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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아는데, 그걸 안 띄우고 쉽게 말하면 안 했잖아요. 그래서 지급된 금액이 얼마냐는 걸 물어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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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드론은 100% 다 지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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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지급을 했는데, 드론쇼를 안 하고 일단, 뒤에 한 걸 제가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그날 전야제하고 쉽게 말하면 당일 날 행사를 해야 되는데 못하고 계약을 했든 다 끝나고 지급된 돈이 얼마냐, 이걸 묻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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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그때 새해 해맞이 때 드론을 예를 들어서 1억 정도 예산이 소요될 걸로 해서 계약을 했는데, 정산해 보니까 자기들 비용, 항공청에 인허가, 또 차를 싣고 내려오는 인건비하고 해서 한 83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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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의장님, 뒤에 팀장님 답변 좀 들을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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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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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제가 답변할 수 있습니다. 제가 내용 확실히 알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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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그리고 대표이사님, 참고로 말씀드리면 이상우 의원님 본 질의는 1월 1일 행사를 위해서 지출해야 되는데 행사를 못했기 때문에 지출 못한 예산이 얼마되느냐 이걸 묻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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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그게 4000만 원 정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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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아니 폭죽은 안 터트렸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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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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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그러니까 그런 돈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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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4000만 원 정도 우리가 정산해보니까 남는 게 없더라고요. 지출 안 해도 될 돈이, 1월 1일 행사 안 해도. 예,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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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뒤에 담당팀장님, 거기에 대해서 답변 좀 해주세요. 일어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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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진흥팀장 서민지  문예진흥팀장 서민지입니다.
  지금 말씀을 해주신 게 1월 1일 행사를 취소하고 25일 행사를 안 했을 당시에 지급돼야 되는 금액을 물으시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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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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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진흥팀장 서민지  총 계약금액 중에 실제로 위약금이, 전날 취소다 보니까 위약금이 발생해서 준비 과정이나 기획하고 짜시는 과정들이 있기 때문에 위약금을 지불하고 나면 대표님께서 말씀하신 4000만 원 정도만 저희가 세이브가 됩니다. 예산 절감이 되고요. 실제로 지급해야 될 돈은 그 행사를 취소했지만 1억 2542만 원 정도를 지급해야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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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이것만 하는 게 아니고 예를 들면 음식도 다 준비했을 거잖아요. 저는 모든 걸 통틀어서 하는데 음식 준비한 그거를 다른 것처럼 내년에 쓰려고 보관할 수도 없잖아요. 모든 그런 비용은 다 지급이 됐을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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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진흥팀장 서민지  예, 지급하고 정산할 수 있는 금액은 정산이 됐고요. 그렇게 해서 가능한 금액이 4000만 원 정도였습니다. 그때 당시에.
  음식이나 떡국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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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잔액이 남은 거 말고, 예를 들면 음식이라든가 텐트라든가 다 쳤잖아요. 돈 다 지급했을 거 아닙니까? 행사는 못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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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진흥팀장 서민지  예,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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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래 행사를 못하면서 행사를 준비해서 지급된 돈이 음식이든 뭐든 총 얼마가, 행사는 못했는데 준비를 다 했으니까 돈은 다 줘야 되잖아요, 업체에. 그 돈이 얼마냐고 제가 묻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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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그러니까 다 줘야 되고 남는 돈이 4000만 원 세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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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남는 돈을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 준 돈이 얼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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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전체 예산에서 4000만 원 남고 다 줬습니다. 다 줘야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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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러니까 그 금액이 얼마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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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그 금액이 예를 들어서 떡국은 여성단체협의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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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러니까 한 개 한 개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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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진흥팀장 서민지  6억 2000만 원, 당해 예산과 동일합니다. 추경 때 1억이 증액되면서 작년 예산과 올해 예산이 동일하기 때문에 6억 2000만 원 중에 4000만 원 남고 전액이 지불됐어야 되는 상황이었다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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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그럼 5억 8000만 원 지출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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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5억 8000만 원 지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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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그렇게 이야기하면 간단한데 왜 그렇게 어렵게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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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5억 8000만 원 행사를 못하고 지급이 돼야 되는데 그중에 드론하고 불꽃은 주민협의회에서 하는 쪽으로 그쪽에서 행사할 때 하라고 일단은 어떻게 보면 이관이라고 해야 되나, 넘겨줘서 드론쇼는 했잖아요. 뒤에라도 했고, 불꽃은 못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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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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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러면 드론을 빼고 그거는 어떻게라도 했으니까, 드론 1억이라고 했습니까, 얼마라고 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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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드론은 1억이고요. 불꽃이 1800만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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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드론이 1억이라고 했지요. 그럼 1억이 빠지면 4억 8000만 원이 우리가 행사를 못하고 지급이 된 돈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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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진흥팀장 서민지  예, 아까 대표님께서 말씀드렸듯이 안전 통제나 교통에 대부분의 예산이 차지합니다. 그 부분이 정상적으로 운행이 되었고 실제로 방문객수가 작년에 동시간대 5만 명, 그러니까 올해 해가 뜨면서 굉장히 예쁜 장관이 펼쳐지면서 그 시간대에 집중돼 있어서 굉장히 많은 인원이 찾아오셨습니다. 그분들이 교통통제나 이런 부분에서 인원이 필요한 상황이었고요. 행안부에서 직접 내려오셔서 3일 내내 안전점검을 하셨는데 안전점검 하시는 상황 속에서도 계속 인원을, 안전 부분에 추가해달라는 그런 쪽이었습니다. 그래서 피치 못하게 사용된 금액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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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알겠습니다. 알겠고.
  그러면 준비한 음식하고 했는 이거 처리는 어떻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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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음식은 예를 들면 떡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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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뒤에 팀장님 이제 앉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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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진흥팀장 서민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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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떡국을 준비해놨다가 하루 전날 취소가 되었기 때문에 떡국 재료는 다 샀답니다. 사서 비용은 우리가 다 지불하고, 제가 알기로는 여성단체에서 불우이웃에 조금씩 나눠서 준 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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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럼 그런 거를 여성단체에서 나눠준 거를 어디 어디에 줬다는, 재단에 줬다든지 그런 거를 보고 받았습니까? 그냥 나눠줬다는 그 말만 보고를 받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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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말만 보고 받았고 구체적으로 몇 봉지가 어디 어디에 갔다는 거는 나중에 제가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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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나중에를 묻는 게 아니고 그거는 지금 모르네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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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 정확하게는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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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떡국하고 거기 예를 들면 준비물 양이 어마어마할 건데 그게, 근데 그 양이 어디에 갔는지도 전혀 모르고 이렇게 했다고 하니까 불우이웃 돕기를 했다니까 그냥 거기 재단에서는 ‘아, 그런 것 같다.’로 파악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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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그게 재료를 샀기 때문에 생물이라서 돈을 지급 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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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아니 그러니까 산 걸 뭐라고 하는 게 아니고 샀으면 행사를 해서 오시는 분들 음식을 드셔야 되는데 못 먹었으니까 그대로 남았을 거 아닙니까. 그럼 그걸 돈 주고 산 걸 물지는 못하니까 처리를 했는데 처리를 어떻게 했냐고 제가 물어보는데, 아까 불우이웃돕기를 했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재단에서 음식하고 준비한 금액이 적은 금액이 아니잖아요. 금액이 얼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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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제가 알기로는 1000만 원 가까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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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1000만 원 정도의 금액이면 단체 어디 어디에 했는지, 여성협의회에서 예를 들면 어느 단체에 이렇게 했다는 그걸 받았냐니까 그게 없다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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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 서류상 받은 거는 없고요. 구두로는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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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말로만 불우이웃돕기 했다는 것만 들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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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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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누구한테 불우이웃돕기를 했는지 모른다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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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이거는 나중에 의원님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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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나중에는 보고 안 해도 됩니다.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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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서류로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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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런 관리도, 왜냐하면 그냥 정말 한 봉지 두 봉지 같으면 몰라도 아니면 재단에서 그것도 같이 해서 정말 어려운 단체라든지 어떻게 하는 게 관리가 돼줘야 돼요. 이미 끝나고 샀으니까 1000만 원이라는 금액을 이웃돕기 했지만 어디에 이웃돕기 했는지 아무 것도 없잖아요. 맞다 아닙니까,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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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 맞습니다. 그거는 미리 못 챙겨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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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거는 분명히 있어야 되고.
  그리고 계약을 할 때 전에 드론하고 불꽃축제가 한 달 안에까지 하면 연기가 되는 걸로 그렇게 이야기 됐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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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계약은 날수는 없는데 일단 하루 전에 취소가 되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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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아니 취소된 걸 말하는 게 아니고 계약을 할 때 1월 1일에 안 하면 계약금하고 없어지는 걸로 돼 있었습니까? 아니면 날씨 관계로 이걸 못했을 때 이번에는 사고 관계로 못 했지만 날씨 관계로, 만약에 바람이 분다, 태풍이 분다면 드론 못 띄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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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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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럼 이런 거를 대비해서 계약을 할 때 그러면 우리가 다음에 무슨 행사를 할 때 언제 한다는 이런 식으로 계약을 했는지 아니면 그날 바람 불어서 여건이 안 맞으면 못 띄워도 우리는 끝난다고 이렇게 계약을 했는지 물어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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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계약서에는 정확하게 명시는 안 돼 있습니다마는 계약은 당일에 하는 걸로 지금 돼 있고, 해맞이 드론쇼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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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계약은 뒤에 언제까지 할 수 있다라고도 안 돼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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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 그렇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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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러면 여기서 끝난다도 안 돼 있고 그냥 당일날 하는 걸로만 돼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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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 그렇습니다. 그렇게 저는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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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러면 이번에 주민협의회에서 행사할 때 거기에서 한 달인가 30일 안에 1월 안에 안 하면 이 계약은 전부 다 돈이 날아가기 때문에 해야 된다고 그렇게 저희들이 보고를 받았고, 그래서 그 당시에 나라가 혼란스럽다는 관계로 불꽃은 하지 마라고 했잖아요.
  그러면 그런 계약도 없는 것 같으면 2월이고 3월이고 넘겨서 충분하게 우리 행사를 할 때 쓸 수 있으면 그때 해도 되는데 아까 굳이 아까 말마따나 한 달 1월 안에 안 하면 이게 전면 안 되니까 이게 안 된다고 해서 주민협의회 그걸 해서, 불꽃은 하지도 못하고 돈은 또 지급해야 되고 이런 상황이 벌어져서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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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계약서는 그렇게 돼 있더라도 우리가 처음할 때 해맞이 드론이라고 계약을 했습니다. 옛날에 지역적으로도 보거나 말거나 설까지는 새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설 전까지는 가능한데 그 업체도 마찬가지고 그걸 지나면 그냥 또 해주기가 곤란하다 이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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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거는 뒤에 협의된 문제네요, 계약할 때 협의된 사항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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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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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럼 뒤에 그 업체에서 우리는 1월 1일에 못 했으니까 안 하겠다고 해도 할 말이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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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그렇지요.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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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럼 뒤에 협의해서 1월까지는 새해로 보니까 해준다 이렇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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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우리가 사정을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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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사정을 하니까 1월까지는 봐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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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새해 설 전까지는 우리가 하면 비용이 조금 손해 가지만, 손해 가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해주겠다고 제안이 들어와서 저희가 시동을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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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1월 전까지는 된다고 추후에 부탁을 해서 그쪽에서 수긍을 해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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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그렇지요.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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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계약에 따른 게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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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 계약에 따른 거는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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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럼 이번 기회로 해서 저희들이 바닷가잖아요. 사고야 그렇게 일어나는 거는 아니겠지만 날씨라는 것은 사실은 내일 날씨를 오늘도 모를 수가 있잖아요. 그럼 내년에도 또 할 건데 계약을 올해처럼 그렇게 하실 겁니까?
  만약에 잔잔하다가 아침에 갑자기 드론 띄우고 해야 될 저녁이나 날씨에 바람이 몰아쳤다 바닷가인데, 그럼 그냥 그대로 올해처럼 돈 날리실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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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그거는 다시 계약할 때 우리 의원님 지적해 주신 대로 참고해서 기상은 예보가 되기 때문에 며칠 전에 바람이 얼마 정도 분다, 저희가 늘 체크를 합니다. 그랬을 때는 업체하고 그거 아니라도 다음 어느 시기에 계약서 할 때 그걸 협의해서 삽입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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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렇게 좀, 왜 제가 말씀드리느냐 하면 아까운 저희들 세수인데 계약할 때 제가 봤을 때는 드론 같은 거는 물론 싣고 내려왔다 그것만 있지 자기들이 드는 비용은 없잖아요. 우리 때문에 드론을 만든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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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의원님, 컴퓨터 프로그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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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프로그램은 짜놓으면 없어지는 게 아니고 3월에도 그 프로그램이 살아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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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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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없어져 버립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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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없어지는 거는 아닌데요. 내용이 다릅니다. 해맞이에 따른 연출이 돼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려면 봄 되면 해맞이하고 관계없이 울주 다른 이벤트를 하든지 그걸 해야 되기 때문에 그 용역비도 사실은 거기에 포함돼 있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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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런 부분은 충분히 참고해 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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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참고하겠습니다, 다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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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리고 이번에는 나라가 시국이 저거하다고 해서 드론쇼는 안 하고 가수는 와서 노래를 부르고 했죠, 초대가수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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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가수들 일부는 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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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아니 그래 가수는 일부든 뭐든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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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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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근데 불꽃은 왜 안 했어요? 돈은 다 날리고 받을 수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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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불꽃은 지금 축제 분위기도 그렇고 국가 정서도 그렇고 그날 저희가 바람도 많이 분다는 예고는 받았는데 이렇게 드론을 못 띄울 정도는 아닌 것 같아서, 바닷가라서 방파제에서 불꽃을 올리거든요. 그래서 파도도 많이 치는 그런 기상예보도 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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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아니 주민협의회 행사할 때를 저는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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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여차저차해서 불꽃은 취소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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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아, 바람 때문에 취소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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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바람도 있고 또 국내 정세도 있고 여러 가지 복합해서 주민협의회와 협의해서 그렇게 불꽃은 취소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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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정세가 있다면 가수가 노래를 부르고 그걸 안 하고 차라리 하늘에 불만 번뜩번뜩하면서 쏴버리는 게 그게 정세에 더 맞는 거 아닙니까? 가수가 노래 부르는 게 아까 말마따나 그게 더 정세에 맞는 겁니까, 불꽃 쏘는 게 정세에 더 맞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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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불꽃도 축하하는 그런 분위기고 가수들 자기들이 또 해주겠다고 해서, 사실은 계약금을 우리가 얼마 줬거든요, 10% 이상 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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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정세를 위해서 하는 것 같으면 해주겠다고 해도 나라 시국이 이런 관계로 불꽃을 안 쏘는 그런데, 해주겠다고 해도 아까 계약금을 떼더라도 안 해야지요. 그거는 하려고 하면 다 하고 해야 되지요.
  그러니까 그게 선별적 나라에 저거 하는데 노래 부르는 거는 전국 시국과 관계없고 불꽃은 전국 시국과 관계가 있고, 그래서 돈은 이만큼 주면서도 행정에서는 우리는 아까 말마따나 군수님도 참석만 하면 우리는 문젯거리가 생겨도 발뺌하는 것처럼 우리 의회도 오지 마라. 우리 돈 다 지원해 줬는데 왜 저희들 보고 오지 마라 했어요? 왜 참석하지 마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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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저희가 이렇게 해라 그런 입장이 아니기 때문에 저는 집행부하고 서생에 예산을 지원해주는 주민협의회하고 한수원하고 그걸 협의해서 사람을 모객하려면 관광객들을 밖에서 모으려면 그래도 가수 공연이 좀 있어야 관객이 올 수 있다, 이런 것도 서생주민협의회에서 제안도 해주시고 해서 불가피하게 그렇게 했습니다. 내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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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하여튼 저는, 알겠습니다. 지적한 뜻은 알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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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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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아시고, 끝으로 마치겠습니다. 계약하실 때 이제는 이런 상황이 분명히 생길 수 있으니까 1000∼2000만 원도 아니고 사실은 억 단위로 넘어가는 돈인데 나중에 프로그램값을 세부적으로 할 때 계약을 하면 아까 프로그램값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전체적으로 여기 사용하는 값이 있고 프로그램값이 1000만 원이나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2000만 원이 든다든가 세부견적서가 제가 봤을 때는 있다고 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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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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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럼 그거를 했을 때 프로그램값은 나중에 우리가 군민의 날 행사할 때, 축제할 때 그때 하는데 차라리 프로그램값이 2000만 원이면 2000만 원을 주고 새로 깔아서 한다든가 이런 쪽으로 세부적으로 검토를 해주십사 말씀을 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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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다음 계획할 때는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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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아까 이야기했던 음식 같은 부분도 1000만 원이면 그걸 관리를 해주셔야 됩니다. 나눠주더라도 관리를 해서 나눠드려야 된다 이런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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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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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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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수고하셨습니다.
  김시욱 의원 질의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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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의원  대표님, 제가 짧게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게 지금도 대표님 답변하시는 과정에서 집행부하고 주민들하고 협의했다고 하시는데 조금 전에 시설관리공단도 마찬가지예요. 결국은 의회에서 예산을 승인 안 하면 아무 사업도 못하세요. 저희한테 승인 받을 때하고 목적이 달라지면 주민들하고 집행부하고만 얘기할 게 아니고 의원들하고 당연히 의회에 보고를 하셔야지요. “집행부하고 이렇게 변경하기로 했는데 의회 의견은 어떠냐?” 그 정도는 기본적인 예의를 갖추셔야지요.
  “집행부하고 협의했습니다. 주민들하고 협의했습니다.” 다 하고 나면 저희는 예산 승인할 필요가 뭐 있습니까? 다음부터 군수님한테 이야기해서 1조 3000억 원 그냥 통으로 갖고 오라고 하세요. 다 승인해 드릴 테니까 알아서 다 쓰시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예산 승인 받을 때 변경사항이 있으면 무조건 의회에 보고하시는 게 기본입니다. 그걸 참고하시고 앞으로 그렇게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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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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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욱 의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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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최길영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 없지요?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울주문화재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36회 울주군의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고 제7차 본회의는 내일 2월 13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경제산업국 소관의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5분산회)


○출석의원(10인)
  최길영      정우식      김시욱
  노미경      이상걸      김상용
  김영철      박기홍      한성환      이상우
○출석사무직원
의회사무국장최병수
전문위원김미옥
전문위원김희숙
전문위원유원종
의사팀장김해규
○출석공무원
보건소장유점숙
보건과장장래전
건강관리과장임명순
남부통합보건지소장유문생
○출석유관기관직원
시설관리공단이사장최인식
시설관리공단본부장김재수
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이춘근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팀장허민기
시설관리공단체육사업팀장황만성
울주문화재단문예진흥팀장서민지